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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탑기어(TopG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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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사
(주)프린피아
정간물코드[ISSN]
1739-5690
정간물유형
잡지
발행국/언어
한국 / 한글
주제
여가/취미, 스포츠/체육,
관련교과
발행횟수
월간 (연12회)
발행일
매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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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물명   월간 탑기어(TopGear)
발행사   (주)프린피아
발행횟수 (연)   월간 ( 연 12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판형 / 쪽수   222*285  /  240p 쪽
독자층   일반(성인),
발간형태   종이
구독가 (12개월)   정기구독가: 100,000원,      정가: 120,000원 (17% 할인)
검색분류   자동차/항공/제품
주제   여가/취미, 스포츠/체육,
전공   자동차학,
발행일   매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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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URES
078 페라리 데이토나 SP3
역사를 기념하는 3번째 아이코나 시리즈
089 75년 페라리 몰아보기
페라리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090 페라리 연대기
페라리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091 마라넬로의 추억
일기장에도 남기지 못했던 페라리와 함께한 기억들
092 페라리 최고의 로드카 TOP 5
《탑기어》가 꼽은 페라리 최고의 역작
094 페라리 푸로상게
페라리 SUV, 독이 든 성배일까?
098 페라리 필모그래피
헤아릴 수 없는 페라리 활동 영역
099 레이스 역사상 최고의 순간
다시 보고 싶은 명장면
100 페라리 최고의 경주차 TOP 5
로드카 팔아 번 돈으로 만든 최고의 경주차
102 페라리 르망 하이퍼카
50년 만에 르망 24시에 모습을 드러내는 페라리
107 마라넬로 제대로 즐기기
자동차 마니아들을 위한 마라넬로 안내도
108 페라리 테스타로사 주니어
사상 최초로 기록한 전기 페라리 랩 타임
114 포르쉐 911 스포츠 클래식
자유분방한 꿈 실현한 최신 복고 스타일
124 혼다 시빅 타입 R
물리학 무시하는 광기 가득 핫해치
132 포르쉐 911 vs 토요타 GR86
타고난 두 복서의 맞대결
142 쌍용 토레스 vs 토요타 라브4
외모만큼 터프할까? 오프로드 실력 검증 테스트
152 엔진오일 시시콜콜 이야기
자동차 심장을 움직이는 혈액
158 《탑기어》괴담회
자동차에 얽힌 괴소문 모음집

TRENDING
022 현대 N 비전 74
수소 마시며 달리는 한국산 슈퍼카
025 알핀 A110 E-터나이트
가볍고 고요한 스포츠카의 미래
026 포뮬러E 코리아
서울 한복판 달린 전기 경주차
030 INTERVIEW : 디터 넥텔
페라리 극동








FEATURES
078 내 차 사진관
내 차와 추억 사진 남기기 프로젝트
086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
포르쉐 르망 복귀 신호탄의 등장
096 람보르기니 쿤타치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도로 정복기
110 쉐보레 타호
꽁무니에 집 달고 달린 이야기
118 현대 아이오닉 6
타임머신 타고 날아온 미래 전기차
126 헤네시 베놈 F5
하이퍼카보다 더 스릴 넘치는 존재
137 트럭 페스티벌
한 덩치 하는 녀석들의 잔치
144 포드 슈퍼밴 4
포드의 광기 싣고 달리는 밴
161 롤스로이스 블랙 배지
역사상 가장 검은 롤스로이스
164 우주비행사의 자동차
우주여행 함께할 준비 마친 자동차

TRENDING
022 파가니 와이라 코다룽가
돈보다 운이 따라야 살 수 있는 파가니
025 패밀리 헉스터
세상에서 가장 난폭한 1980년대 왜건
026 랜드로버 디펜더 130
8명이 탈 수 있는 디펜더 등장
027 시선 집중 이달의 신차
더위도 잊게 할 따끈한 신작
030 앗세이? 그 방법밖에 없나요?
어셈블리 교환이 나쁜 건 아니다
032 잇섭’s EVOLUTION : 제네시스 GV60
기능성과 고급스러움 갖춘 전기차
034 REBIRTH DESIGN: BMW 2002 터보
사진첩에만 두기 아까운 디자인
036 자동차와 술
공존할 수 없는 존재
039 INTERVIEW: 맥스 칠튼
F1에서 활약 중인 영국 출신 드라이버의 자동차 이야기
040 쌍용 섬머 데케이션
오프로드 마니아 유혹하는 ‘볼매’ 트럭
042 벤틀리타워
벤틀리가 만든 10층짜리 놀이터
043 INTERVIEW : 프란체스코 스카르다오니가
람보르기니 신차 출시보다 흥미로운 소식
044 애스턴마틴 DBX707
패션쇼 무대에 선 가장 빠르고 강력한 SUV
045 《탑기어》메모리즈
우리가 보고 듣고 경험한 일들

DRIVES
048 메르세데스-벤츠 C 200 vs 볼보 S60 B5 vs BMW 320i
D세그먼트 세단 가성비 대결
054 BMW M240i x드라이브 vs 아우디 RS 3 세단
엉덩이 큰 악동들의 맞대결
056 제네시스 G70 슈팅브레이크 AWD
유학파의 귀향
058 쌍용 토레스
대역전극의 서막
060 지프 컴패스
MZ세대를 위한 선물
062 렉서스 NX 350h
좋은 꿈이었다
064 링컨 노틸러스
삶 속의 쉼표
066 캐딜락 XT6
선입견과 편견
067 렉서스 UX 300e
기대를 걸어본다
068 기아 니로 EV
제너럴리스트
069 폭스바겐 ID.5 GTX
고약한 전자기기
070 아우디 e-트론 S
콰트로의 꿈
072 BMW i4 M50
올바른 진화
074 토요타 GR86
엉덩이춤 고수의 귀환
075 제네시스 GV60
더 나은 선택

RETRO
168 스바루 임프레자 P25 프로토타입
랠리 영웅에게 바치는 헌사
172 우리가 잊고 있던 콘셉트카
부가티 EB218, 1999
173 에이리얼 아톰 4(2022) vs 에이리얼 아톰 LSC(1996)
대학 프로젝트에서 시작된 혁신
174 영타이머 복원기 : 리치의 개러지
껍데기만 덜렁 남은 스카이라인
175 영타이머 복원기 한국판 : 언리치의 개러지
10만km 돌파 기념 건강관리




지나간 것들은 아련한 추억으로 남기 마련이다. 지금 타는 ‘내 차’도 언젠가는 추억으로 남을 테다. 그런데 돌이켜보자. 지금 내 차는커녕 옛날 내 차를 멋지게 찍은 사진이 단 한 장이라도 있었던가? 우리는 신기하게도 ‘내 차’와 수많은 시간을 함께하면서도 사진 찍기엔 대단히 인색하다. 이 사실을 꿰뚫은 헤이딜러와 캐논코리아가 흥미로운 ‘내차사진관’의 문을 열었다. 차와 차주를 사진 전문가가 멋진 배경으로 찍어 평생 간직할 사진을 남긴다. 《탑기어》가 그 현장과 결과물을 생생하게 소개한다.

“대체 이 깡촌에 무슨 일로 이렇게 사람들이 모이는 거야?” 영국 시골에서 열리는 자동차 축제,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가 궁금했던《탑기어》가 직접 비행기 타고 날아갔다. 신난다. 수십억을 호가하는 하이퍼카가 드리프트를 하고 세상에 한 대뿐인 경주차가 굉음을 퍼뜨린다. 100여 년 전 클래식카는 현역처럼 내달린다. 무엇보다 르망 최다 컨스트럭터 종합 우승을 거머쥔 포르쉐가 르망 복귀용 경주차를 공개해 온 관심을 끌어모았다. 지금 당장 비행기 표를 끊고 출발하라고 하고 싶지만, 행사는 이미 막을 내렸다. 대신《탑기어》로 그 펄펄 끓던 자동차 축제에 참여하길 바란다.

우리네 상상을 뛰어넘는 ‘특’대형 SUV 쉐보레 타호를 어떻게 타야 할지 고민하던 <탑기어>가 답을 내렸다. 견인이다. 육중한 덩치만큼 무려 3402kg이나 끌 수 있다는 얘기를 듣고 당장 캠핑카를 빌려 견인 실력을 가늠했다. V8 6.2L 엔진 강력한 힘과 사다리형 프레임 골격의 탄탄한 차체로 캠핑카를 너무나 쉽게 끌었지만, 진짜 매력은 따로 있었다. 타호 견인 실력의 핵심은 무엇일까? 《탑기어》8월호에서 확인하자.

《탑기어》가 지난 4년간 노력한 끝에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산악 도로 (심지어 운행이 금지된) 스텔비오 패스를 통째로 빌렸다. 끝없는 헤어핀과 해발 2188m 고산지대를 달릴 주인공은 현대로 돌아온 전설적인 슈퍼카 람보르기니 쿤타치다. 고산지대 헤어핀을 공략하는 785마력 슈퍼카, 산맥 사이에 울려 퍼지는 쩌렁쩌렁한 12기통 배기 사운드를 경험하고 싶다면《탑기어》를 펼쳐라.






FEATURES

098 NISSAN Z
살아 돌아온 쾌걸 조로
112 MERCEDES-BENZ EQS 450+ AMG Line
우리가 그린 그림 찢고 나온 전기차
120 포드 브롱코 vs 지프 랭글러
정통 오프로더 최강자 선발전
128 BMW M4 CSL
BMW 역사상 가장 빠른 트랙카
134 아우디 RS Q e-트론
시골 마을로 숨어든 사막 질주 괴물
144 포드 F-150 라이트닝
선입견을 산산조각 낼 픽업트럭
156 오해를 불러일으킬 SLAB
독창적인 휴스턴 자동차 문화 탐방기

TRENDING
026 《탑기어》TV쇼 미리보기
안방을 점령할 새로운 TV 쇼
033 드로리언
전기 스포츠카로 거듭나는 무비스타
034 푸조 9X8 하이브리드 하이퍼카
이 갈고 돌아온 프랑스 사자
035 시선 집중 이달의 신차
삼복더위처럼 뜨거운 신차
038 그때 그 시절 자동차
각 그랜저 오늘날 가치는?
044 잇섭’s EVOLUTION: 쉐보레 볼트 EV
효율성과 가성비에 끌리는 전기차
046 REBIRTH DESIGN: 벤츠 300 SL
사진첩에만 두기 아까운 디자인
048 제네시스 쇼퍼 아카데미
수행기사로 거듭난《탑기어》에디터
052 포르쉐 월드 로드쇼
독일에서 온 서킷 매직 유랑단
054 반백 살 맞은 M을 위한 파티
과거 영광을 대물림하는 방법
056 INTERVIEW: 그렉 시코라
하만 엔지니어가 말하는 자동차 오디오 세계
058 《탑기어》메모리즈
우리가 보고 듣고 경험한 일들

DRIVES
062 A110 vs 에미라 vs 718 카이맨 GTS 4.0
최고의 미드십 스포츠카 무리에 합류한 에미라
072 토요타 GR 수프라 vs BMW Z4 M40i
배다른 직렬 6기통 스포츠카 형제
074 람보르기니 우라칸 STO
저공비행 폭격기
078 토요타 GR86
속도가 전부는 아니다
080 재규어 F-페이스 SVR
유일한 SVR 폭주기관차
082 볼보 XC40 리차지
보기도 먹기도 좋은 떡
084 현대 팰리세이드
비합리적이면서 합리적인 패밀리카
086 르노 XM3 인스파이어
무난과 매력 사이
088 기아 카니발 하이리무진
장인어른 점수 따는 사위의 자동차
090 볼보 XC60 리차지 PHEV
가장 지적인 변화
092 토요타 라브4 하이브리드
트럭 닮은 겉바속촉 SUV
093 알파로메오 토날레 하이브리드
실용성 강조한 알파로메오
094 메르세데스-벤츠 EQE 350+
EQS 곤경에 빠뜨린 과감한 결단력
095 케이터햄 170S
도심 속 전사

RETRO
168 일렉트로제닉 시트로엥 DS
전기로 달리는 프랑스 예술작품
172 우리가 잊고 있던 콘셉트카
르노 세닉, 1991
173 기아 스포티지(2003) vs 기아 스포티지(2022)
멈출 생각 없는 기아의 파격적인 변신
174 영타이머 복원기: 리치의 개러지
창고에서 꺼내 온 새 신발
175 영타이머 복원기 한국판: 언리치의 개러지
이제서야 닮아가는 우리




닛산 Z가 돌아왔다. 가만있을《탑기어》가 아니다. 새로운 Z를 타고 사막 한가운데 화려하게 빛나는 라스베이거스를 찾았다. 대체 왜? 과거 240Z가 이곳에서 열린 F1 경주에서 페이스카로 활약하며 유명세를 떨친 까닭이다. 과연 신형 Z도 그럴만한 자격을 갖췄을까? 사막 한복판에서 직접 타본 우리는 껄껄 웃을 수밖에 없었다. 감히 말하건대, 이 차는 진정 204Z와 280ZX 이후 최고의 Z라고 부를만하다. 자세한 이야기는《탑기어》7월호에서.

어릴 적 ‘과학의 날’을 기억하는가? ‘국민’학교 고학년은 고무동력기와 물로켓을 날리고, 저학년은 하얀 도화지 위에 상상의 나래를 펼쳤다. 그 시절 단골 소재는 하늘을 훨훨 나는 자동차, 물 위를 달리는 자동차, 우주를 나는 차, 그리고 기름 한 방울 없이 달리는 차 등이었는데… 그때 상상이 지금 현실로 등장했다면 믿겠는가? 메르세데스-벤츠가 그리는 미래를 담아낸 EQS가 딱 그렇다.

본 대결은 지프 마니아가 포드를 무시하는 바람에 성립됐다. ‘브롱코가 장난감에 불과하다’는 말을 들은 포드 팬이 발끈해 국내 유명 험지로 지프 대표 랭글러 루비콘과 포드 대표 브롱코 아우터뱅크스를 불러 모았다. 어찌나 길이 험준한지, 랭글러는 기어 다녔고, 브롱코는 미끄러졌다. 심지어 범퍼가 바닥에 스치는 아찔한 상황까지 펼쳐졌다. 과연 그 처절한 혈투 끝에 어떤 차가 승리했을까? 《탑기어》7월호에서 확인하자.

포드 F-150 라이트닝은 미국을 바꿀 자동차다. 미국에서 가장 인기 높은 픽업트럭 F-150의 전기차 모델이기 때문이다. 재미있게도 보통 다른 전기차들은 전용 플랫폼으로 빚었다고 자랑하지만, 이 차는 다르다. 포드 F-150 구성을 최대한 지킨 채 전기차로 탈바꿈했다. 장점 F-150 인기만큼 거대한 애프터마켓 시장 제품을 모두 그대로 쓸 수 있다. 그런데도 F-150은 전기차 다운 새로운 가능성까지 듬뿍 품었다. 《탑기어》가 미국에서 그 매력을 직접 가늠했다.






FEATURES

076 영국 자동차 산업 현황 보고서
진짜 영국 자동차 산업 이야기
90 애스턴마틴 V12 밴티지
대미를 장식할 마지막 V12 밴티지
98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여왕 폐하를 모시기 위한 자격 검증
110 지프 그랜드 체로키 4xe
새로운 오프로드 세상을 열 첫걸음
118 BMW iX
BMW 미래 여행 동반자
126 제네시스 G90 롱휠베이스
한 하늘에 떠오른 두 태양
134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ESV & 현대 캐스퍼
길고 짧음의 맞대결
142 MC20 vs 911 터보 S vs 우라칸 에보
왕좌에 오르기 위한 MC20의 도장 깨기
154 탑건: 매버릭
향수를 일으킬 새로운 탑건 속편
160 제프 쿤스
최신 아트카 만든 세계 최고 예술가

TRENDING
022 BMW 7시리즈
충격과 공포를 전하는 7시리즈
025 제네시스 X 스피디움 쿠페
제네시스의 찬란한 미래
026 메르세데스-벤츠 EQS SUV
벤츠의 새로운 전기 SUV에 대한 반응
027 시선 집중 이달의 신상
6월 최고의 신작을 찾아서
030 INTERVIEW: 크리스토프 스타진스키
플랫폼 개발자가 말하는 EQS SUV
034 스트리트 패션 입은 자동차
자동차와 패션 브랜드의 콜라보레이션
038 잇섭’s EVOLUTION: BMW i4
다분히 BMW스러운 전기차
040 REBIRTH DESIGN: 대우 에스페로
사진첩에만 두기 아까운 디자인
042 포드 브롱코
한국 땅 밟은 미국산 야생마
044 미쉐린 파일롯 스포츠 5
파일롯 스포츠 새 식구 트랙 검증
046 INTERVIEW: 아킴 스테야스칼
포르쉐 박물관 디렉터가 말하는 포르쉐 이코넨, 서울
047 INTERVIEW: 밋챠 보거트
차세대 우라칸에 대한 궁금증 타파
048 INTERVIEW: 맷 고스
영국 밴드 브로스 멤버의 자동차 히스토리

DRIVES
050 BMW 330e x드라이브 vs 메르세데스-벤츠 C 300 e
영원한 앙숙이 만들어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056 롤스로이스 블랙배지 고스트
급변하는 세상에 던진 대답
058 페라리 296 GTB
슈퍼카 존재 이유
060 포르쉐 카이엔 터보 GT
끝을 알 수 없는 한계
062 마세라티 르반떼 트로페오
다음을 기대해
064 마세라티 그레칼레 트로페오
그저 그런 마세라티
066 폭스바겐 티록
매력적인 작은 돌덩이
068 푸조 3008 1.2 퓨어텍
고요한 사자의 등장
070 포드 포커스 ST 마운틴 M365
무료함 날려줄 주말의 전사
071 메르세데스-벤츠 EQB 300
독특하고 정직한 전기차
072 볼보 C40 리차지
멋을 위해 지불해야 할 대가
073 닛산 아리야
새로운 시대

RETRO
168 비짜리니 5300 GT 코르사
지구상에서 가장 멋진 트랙용 자동차
172 우리가 잊고 있던 콘셉트카
뷰익 시그니아, 1998
173 마쓰다 MX-5(2021) vs 마쓰다 MX-5(1990)
세월도 비껴간 클래식 2인승 자동차
174 영타이머 복원기: 리치의 개러지
바닥 보이기 시작한 통장
175 영타이머 복원기 한국판: 언리치의 개러지
내 차를 알고 나를 알아야 백전백승




영국차는 제대로 서 있는 회사가 하나도 없어!’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어느 정도 맞는 말이다. 우리네 잣대로 그들의 산업을 잰다면. 자, 조금 더 자세히 들여다보자. 그들의 자동차 세상은 생각보다 다채롭다. 재규어, 랜드로버, 벤틀리, 롤스로이스(하나같이 외국에 넘어갔지만) 같은 유명 제조사를 넘어 TVR, 모건, 로터스, 에이리얼… 등등 조그마한 브랜드가 내놓은 각양각색 자동차들이 도로 위를 형형색색 수놓는다. 그 다양한 맛이 궁금하지 않은가? 《탑기어》6월호 한 권이면 당신은 지금부터 ‘영국 차 마스터’다.

영국 여왕이 타는 자동차는 아주 오래전부터 랜드로버 레인지로버였다. 지금 그녀의 레인지로버는 올해로 자그마치 14년이나 지난 3세대 레인지로버. 그리고 올해 5세대 레인지로버가 나왔다. 차를 바꾸기 딱 좋은 환경이 아닌가. 우리는 그녀가 신형 레인지로버 구매를 승인하기 전, 차에 대해 궁금할까 봐 대신 차를 샅샅이 살펴보기로 했다. 《탑기어》공인을 받을 수 있을 만한 차인지《탑기어》6월호에서 알아봤다.

1만km 이상 이동, 20시간에 가까운 비행, 한 번 환승. 《탑기어》가 미국으로 날아갔다. 우리나라 그 누구보다 빨리 지프의 새로운 아이콘을 만나기 위해서다. 주인공은 그랜드 체로키 4xe. 아직 국내에 수입하지 않은 그랜드 체로키 숏바디이자, 전동화 플러그인 파워트레인을 얹은 4xe다. 과연 11년 만에 사골이라는 오명을 벗어던지고 미래적인 심장까지 품고 등장한 지프가 험난한 미국 땅에서 어떤 매력을 드러냈을까?

언제나 1등이 있듯이, 언제나 ‘대한민국 최고의 자동차’도 있었다. 로얄, 각그랜저, 다이너스티 리무진, 에쿠스 리무진 등등… 그리고 2022년, 제네시스 G90 롱휠베이스가 새로이 최고의 자동차가 자리를 꿰찼다. 과연 얼마나 화려할까? 너무나 궁금한 마음에 모두가 잠든 새벽에 길을 나섰다. 아무도 없는 도로 위에서 승차감과 정숙성, 최신 기술을 탐구하는 사이 목적지에 도착. 그곳에서 새로운 태양이 환하게 떠오르고 있었다.






THE ELECTRIC AWARDS

069 일렉트릭 어워즈
《탑기어》가 선택한 최고의 전기차는?
082 리막 네베라
전기 하이퍼카로 북극권 설원 여행
092 현대 그랜저 & BMW i4
복고풍과 현대풍 전기차
093 메르세데스-벤츠 비전 EQXX
전기차 콘셉트의 표본
094 로터스 일레트라
무겁고 복잡한 로터스
102 BMW iX & 벤츠 EQS
최고의 럭셔리 전기차는 누구일까?
106 전기차 업계의 살아있는 전설
업계를 뒤흔든 화제의 인물
107 전기 SUV 11대 비교시승
선택 장애 일으키는 전기 패밀리카
116 아우디 RS Q e-트론
다카르에 등장한 전기 경주차
117 타이칸 스포츠 투리스모
《탑기어》독자 마음속 1위
118 BMW i3
가슴속에 영원히 간직해야 할 전기차
120 재미있는 전기차 에피소드
흥행을 위한 묘수
122 폭스바겐 ID.버즈
마이크로 버스가 돌아왔다

FEATURES

136 아우디 RS e-트론 GT
개성 가득한 전기차 시장의 신예
144 마세라티 MC20
마세라티가 쏘아 올린 부활 신호탄
152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580
100여 년 전 동경의 결실
160 기아 니로
무모한 1000km 연비테스트

TRENDING

028 애스턴마틴 V12 밴티지
전기차 시대를 등진 애스턴마틴
031 폴스타 O2 콘셉트
드론 품은 전기 로드스터
032 REBIRTH DESIGN: 레트로 편
사진첩에만 두기 아까운 디자인
034 숨바꼭질 놀이 시작한 자동차
공기저항을 줄이기 위한 방법
036 볼보 C40 리자치를 위하여
C40 리차지를 위한 볼보의 선물
038 잇섭’s 일렉트릭 쇼크: 볼보 C40 리차지
매끈하게 잘 빠진 귀여운 전기차
040 마세라티 그레칼레
마세라티 새로운 SUV 등장
042 가족 친화적인 고성능 파티
봄을 깨우는 AMG 연주곡
043 시선 집중 이달의 신상
5월, 최고의 신작을 찾아서
046 《탑기어》메모리즈
우리가 보고 듣고 경험한 일들

DRIVES

050 포르쉐 718 카이맨 GT4 RS
포르쉐 GT 역사상 가장 거친 RS
058 BMW X7 vs 메르세데스-벤츠 GLS
외나무 다리에서 만난 두 거인
060 쉐보레 타호
태평양 건너온 초대형 SUV
062 포르쉐 마칸 GTS
포르쉐 핫해치 등장?
064 현대 싼타페 하이브리드
논스톱 800km 시승기
066 제네시스 GV70 전동화 모델
신형은 언제나 옳다
068 BMW i4
낯선 전기차에서 난 BMW 향기
070 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
감출 수 없는 기대감
072 포르쉐 911 카레라 4 GTS
최고의 911 레시피
074 BMW M240i
라이트 헤비급 파이터
076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스포츠
가성비 뛰어난 랜드로버
077 볼보 XC90 T8
무난한 매력에 끌리다
078 토요타 BZ4X
준비를 마친 선수
079 지프 레니게이드 e-하이브리드
온순한 야생성

RETRO
168 F1 더 비기닝
포뮬러원 시작과의 만남
172 우리가 잊고 있던 콘셉트카
마세라티 부란, 2000
173 피아트 500(1964) vs 피아트 500(2021)
할아버지 피아트와 손주 피아트
174 영타이머 복원기: 리치의 개러지
저금통 깨서 산 새 물건
175 영타이머 복원기 한국판: 언리치의 개러지
귀찮아도 하면 좋은 일




2022년, 어느덧 세상 모든 제조사가 전기차를 내놓고, 많은 소비자가 전기차를 바라고 있다. 우후죽순 늘어나는 전기차 사이에서 가장 뛰어난 전기차는 어떤 차일까? 세계 최고 권위 자동차 전문지 《탑기어》가 그 질문에 답하기 위해 2022 ‘일렉트릭 어워즈’를 개최했다. 모든 부문을 통틀어 최고의 전기차를 뽑을 뿐 아니라, 부문별로 수상작을 가렸다. 과연 당신이 생각하고 있는 전기차는 수상의 영예를 안을 수 있을까?

최고출력 646마력, 최대토크 84.7kg?m. 아우디가 전기 슈퍼 세단 RS e-트론 GT를 내놨다. 가만있을 《탑기어》가 아니다. 그 괴력을 제대로 맛보기 위해, 내연기관 슈퍼 세단의 대명사 BMW M5를 함께 불러 비교했다. 과연 섬뜩하리만치 조용한 전기차가 V8 사자후를 퍼뜨리는 우렁찬 M5 앞에서 기를 펼 수 있을까? 자세한 이야기는 《탑기어》5월호에서…

기억할지 모르지만, 원래 마세라티는 F1 무대를 휘어잡던 열정적인 브랜드였다. 지금은 고급 GT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마세라티가 오랜만에 그 시절 열정을 불살랐다. 슈퍼카 MC20은 미드십 파워트레인에 페라리 엔진… 아니다. 이제 페라리 엔진이 아닌, 마세라티가 설계하고, 조립한 고유 V6 네튜노 엔진을 얹는다. 진정한 마세라티만의 슈퍼카가 탄생했다. 그 맛이 궁금하다면 《탑기어》5월호를 펼쳐라.

기아 니로가 휘발유1로 35km를 간다고? 과연 진짜 니로의 연비는 어느 정도일까? 《탑기어》가 가장 정확한 연비를 알아보기 위해 남들과는 스케일이 다른 1000km 연비 테스트를 준비했다. 도심, 고속도로, 오르막길, 오프로드, 해안 도로를 다채롭게 넘나드는 이틀간의 1000km대장정. 과연 우리나라 SUV 중 가장 효율 좋다는 니로의 진짜 실력은?





[출처] 월간 탑기어(TopG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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