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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 오토카 Autocar Korea (한국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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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사 :   C2미디어
정간물코드 [ISSN] :   1976-7293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라이딩, 기계/설비,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매달 1일 발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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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물명

  오토카 Autocar Korea (한국판)

발행사

  C2미디어

발행횟수 (연)

  월간 (연12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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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항공/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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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딩, 기계/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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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 공업(기계/금속/화학),

전공

  자동차학,

키워드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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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카 코리아(2021년 02월호) 목차]

 

 

CONTENTS 2021 FEBRUARY NO.1

 

HOT CAR

12 Volkswagen New Passat GT

신형 파사트 GT는 혁신 기술에 합리적 가격으로 수입 비즈니스 세단의 대중화를 이끈다

 

18 Jaguar Electric GT Concept

급진적인 이 콘셉트 모델은 진일보한 기술을 사용한다. 그리고 미래 재규어 로드카에 대한 힌트도 남겼다

 

 

 

CONTENTS 2021 FEBRUARY NO.2

 

BREXIT

24 브렉시트 딜이 의미하는 것

영국 자동차 산업은 포스트 브렉시트 협정으로 어떤 영향을 받을 것인가?

 

HOT NEWS

26 기아, 로고를 바꾸다 /스텔란티스 출범

72 현대 아반떼 ‘2021 북미 올해의 차’ 수상

 

COLUMN

28 구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폭스바겐 파사트 GT 세단의 디자인

 

30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GM은 사고, 배출가스, 교통체증 등 3가지 제로를 제시한다.”

 

DRIVE STORY

34 무역풍 GT

장거리를 다녀오지 않았다면 파사트에 꼬리표로 붙은 GT의 의미를 놓칠 뻔했다 

 

54 누가 최고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UV인가?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스포츠 vs BMW X3 vs 볼보 XC60

: 어떤 차가 최적의 드라이빙과 소유 가치를 제공할까? 

 

 

 

CONTENTS 2021 FEBRUARY NO.3

 

FIRST DRIVE

40 FORD MUSTANG MACH-E

포드의 전략 전기차는 머스탱 배지를 달 만한 자격이 있을까?

 

48 Mercedes-AMG GT Black Series

트랙에 초첨을 맞춘 플래그십은 AMG가 생산한 것 중 가장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지만, 720마력의 V8 엔진은 단지 그 매력을 어필하는 시작점에 불과하다

 

66 Volkswagen ID 4

폭스바겐의 5인승 전기 SUV는 높은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인가?

 

68 AUDI A3 Sportback 40 TFSIe

소박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가진 차세대 프리미엄 해치백

 

70 Hyundai Kona N

성공적인 i30 N 핫해치 이후, 스포티한 크로스오버 N은 어떨까?

 

CLASSIC & SPORTS CAR 

92 궁극의 드라이빙 머신을 향해 달려온 길

모터스포츠 사업부가 고성능 BMW에 M 배지를 달기 전, 2002와 3.0 CSL은 이미 화려한 토대를 마련했다

 

 

 

CONTENTS 2021 FEBRUARY NO.4

 

NEW CARS 2021

73 2021년에 등장할 신차들

지난해의 고통 이후에,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탈것에 대한 기대를 갖고 있을 것이다. 여기 여러분을 위해 2021년에 예정된 120대 이상의 신차가 있다. 찬찬히 살펴보자

 

INTERVIEW

104 드론에 미치다

에어블루 박진욱 대표

 

ISSUE

106 현대차가 로봇 회사를 인수한 까닭은?

현대차그룹이 미래사업 경쟁력과 신성장 동력 마련을 위해 로보틱스 사업을 본격화한다

 

2021 PLAN

108 무슨일이 일어나고, 무엇을 해야 할까?

2021년에는 어떤 일이 일어나고,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어쨌든 2020년보다 나은 해가 되기를 바란다. 

 

FUN FACT

116 알고보면 흥미로운 사실들

<오토카>의 리차드 오스만(Richard Osman)과 앤드류 프랭클(Andrew Frankel)은 분명 무의미하고 흥미로운 자동차 관련 사실을 공유하고 있다

 

FEATURE

120 역대 최고의 2인승 탠덤 자동차들

옆으로 나란히 앉는 2인승 스포츠카가 일반적이지만, 앞뒤로 앉는 2시터 차는 그리 많지 않다. 그중 가장 흥미로운 차들을 찾아봤다 

 

124 2020년 ‘굿바이’ 하고 떠난 자동차들

2020년에 수명을 다한 모델 중 일부는 동일한 모델의 차세대 모델로 교체되었지만, 일부는 SUV나 EV, 또는 두 모델의 조합으로 전환되기도 했다. 그리고 영영 사라진 모델도 있다

 

UNDER THE SKIN

128 탑승자 안전을 향상시켜주는 4D 영상 레이더




 







[오토카 코리아(2021년 01월호) 목차]

 

 

CONTENTS 2021 JANUARY NO.1

 

HOT CAR

12 BMW iX

2021년 판매에 들어갈 BMW의 새롭고 독보적인 전기 SUV 모델은 미지의 신기술을 개척해나간다

 

16 MINI Urbanaut CONCEPT

미니의 차세대 모델은 전기 동력으로 가는 새로운 MPV로 초점이 맞춰졌다. 양산으로 이어질까? 

 

PREVIEW

20 Maserati MC20

 

NEW CAR

24 Mercedes-Benz 

The New E-Class Coupe & Cabriolet

10세대 E-클래스 페이스 리프트 기반의 감각적인 쿠페와 카브리올레가 등장했다

 

 

 

CONTENTS 2021 JANUARY NO.2

 

HOT NEWS

26 2021년을 벼르는,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AVK가 폭스바겐 ID.4, 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을 선 공개하며 포문을 열었다

 

COLUMN

28 구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제네시스 GV70의 디자인 비례

 

30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로즈타운, 공장 페쇄에서 새로운 전기차 회사로

 

DRIVE STORY

34 NEW MINI COUNTRYMAN

활기찬 움직임은 기대 이상의 즐거움을 준다. 점점 빠져드는 매력이 있다

 

44 The Porsche Taycan 4S 

‘전기차도 역시 포르쉐는 다르다’라는 말로는 왠지 부족하다. 기존 포르쉐를 뛰어넘는 지점이 있기 때문이다

 

48 Chevrolet Corvette vs Porsche 911

쉐보레 콜벳은 67년 역사상 처음으로 미드 엔진으로 나왔고, 운전석이 오른쪽에 있는 차량이 출시될 것이다. 이제 미국 스포츠카로 갈아탈 때가 온 것일까? 아니면 유럽 최고의 스포츠카, 포르쉐 911을 고수하는 편이 나을까?

 

UNTACT SERVICE

72 엔진오일 교환도 이제 비대면으로 간편하게! 

엔진오일 교환을 내가 있는 장소에서 할 수 없을까? 한국쉘이 그 해답을 찾았다. 바로  쉘 힐릭스 출장 엔진오일 교환 서비스다

 

 

 

CONTENTS 2021 JANUARY NO.3

 

FIRST DRIVE

40 GENESIS GV70 3.5

GV70은 이전의 그룹 내 어떤 차와도 다른 느낌, ‘애티튜드’가 다른 차로 다가온다

 

56 BMW iX3

페이스리프트를 거친 X3의 전기차 버전은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실히 굳혔다

 

CLASSIC & SPORTS CAR 

86 Four Midable

612 스카글리에티는 과거에서 영감을 받았으나 4인승 페라리 GT의 새로운 품종 중 첫째가 되었다

 

ROAD TEST

94 The Goodyear Blimp

이것은 새인가? 비행기인가? 아니다. 유럽으로 돌아온 유명 비행선이다

 

 

 

CONTENTS 2021 JANUARY NO.4

 

ROAD TRIP

60 Highland Rover

호그머네이 축제 대신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큰 새해맞이 밤을 함께하는 또 다른 전통적 방법이 있다. 리처드 웨버가 랜드로버 디펜더와 함께 거친 도로 여행에 나섰다

 

INSIGHT

76 포르쉐가 꽁꽁 숨겨뒀던 스타가 공개됐다

스테판 보그너와 장 칼 배데커의 신간 『포르쉐 언씬』(Unseen)은 포르쉐의 바이자흐 R&D 센터를 떠나본 적 없는 디자이너들의 노트북에서 지금까지 한 번도 공개된 적 없던 콘셉트 모델을 끄집어냈다 

 

MERCEDES CLASSIC

80 별들의 행진

메르세데스-벤츠는 지금껏 만들어 왔던 모든 모델을 보존하고 있다. 그들은 마이크 더프를 초대해 그중 몇 대의 차에 태웠다. 우리는 독일에서 그와 합류했다

 

MOTORSPORTS

104 우승 뒤의 얼굴들

현대 월드랠리팀이 WRC 2년 연속 제조사 부문 종합 우승을 달성했다. 이런 성과 뒤에는 드러나지 않은 얼굴들이 있다. 현대모터스포츠법인의 숨은 주력을 만났다 

 

50 QUESTIONS

108 퀴즈를 풀어보자

새해를 맞아 기운을 북돋아 줄 두뇌 운동을 한 번 해볼까? <오토카> 팀은 몇 가지 유리한 조건을 설정했다. 행운을 빈다. 정답은 27페이지에

 

HINDSIGHT 2020

112 2020년을 돌아보며

지난해 이맘때 우리는 2020년에 어떤 일들이 벌어질 지 상상할 수 없었다. 제임스 엣우드가 돌아봤다

 

BEST PHOTOS 2020

116 Life through a lens

원하는 결과물을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종종 수많은 제약이 따르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사진기자들은 세계적 수준의 경이로운 자동차 이미지를 포착하는 데 성공했다. 여기 그들이 가장 좋아하는 사진을 뽑았다

 

UNDER THE SKIN

128 소리는 나지만 우리는 들을 수 없다 : 귀를 편안하게 해주는 기술










[오토카 코리아(2020년 12월호) 목차]

 

 

CONTENTS 2020 DECEMBER NO.1

 

COVER STORY

1 Bugatti Bolide

부가티가 르망 잠재력이 있는 1825마력짜리 하이퍼카를 선보이다

 

HOT CAR

82 Ferrari SF90 Spider

페라리가 브랜드 역사상 최초의 양산형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컨버터블 버전을 공개했다

 

22 Ssangyong All New REXTON

내외관 디자인을 확 바꾸고 성능을 향상시킨 올 뉴 렉스턴은 3천만 원대에서 시작한다

 

INTERVIEW

16 제이크 아우만 FCA코리아 사장

제이크 아우만 사장은 지프 80주년을 맞이하는 2021년 국내 시장에서 다시 1만 대 클럽에 복귀하는 것이 목표다

 

AUTOCAR 125 

14 Happy Birthday Autocar

<오토카> 125주년을 맞이해 자동차 업계 명사들이 보내온 축하 메시지

 

116 Established 1895: 오토카가 운송혁명을 주도하는 방법

대표적인 자동차 역사학자 데이비드 버제스-와이즈(David Burgess-Wise)가 125년 전 어떻게, 한 젊은 영국인이 자동차에 관한 잡지를 시작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그것이 어떻게 변화하고 새로운 세계 산업의 주요 부분이 되었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124 THE AUTOCAR 창간호(오리지널 스크립트)

 

 

 

CONTENTS 2020 DECEMBER NO.2

 

COLUMN

26 구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4년만의 변신, 르노삼성 QM6 디자인 특징

 

DRIVE STORY

30 Jeep Gladiator

어디든 갈 수 있고 무엇이든 할 수 있다. 지프 글래디에이터는 자꾸만 모험을 부추긴다. 그 부추김에 이끌려 아들과 오프로드로 나섰다

 

38 Ssangyong All New REXTON

렉스턴은 쌍용의 히어로가 될 수 있을까?

 

44 Volvo V90 CROSS COUNTRY

SUV의 열풍이 지나가면 왜건 전성시대가 올까? V90 같은 차가 많아지면 가능할지 모른다

 

48 Renault Samsung QM6

QM6의 예리한 핸들링은 중년을 위한 가족 중심 차 느낌에서 반전과 같은 매력이다

 

60 Polestar 2 v Tesla Model 3

신형 폴스타 2는 직선 구간에서 번개처럼 빠른 테슬라 모델 3을 따라잡을 수 없지만, 판매량은 어떨까? 리처드 레인(Richard Lane)이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전기차와 그 차의 진정한 첫 경쟁자를 맞붙여 본다

 

70 Bentley Bacalar

매력이 철철 넘치는 오직 열두 대의 샘플, 최고출력 650마력, 1800만 파운드(약 286억 원)의 바칼라는 벤틀리라는 울트라 럭셔리 코치빌더의 시대를 이끈다. 마크 더프가 쇼카를 몰아봤다

 

ROAD TEST

96 Volvo V90 T6 Recharge

더 많은 사람이 선택할 수 있도록 값과 출력을 낮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CONTENTS 2020 DECEMBER NO.3

 

CLASSIC & SPORTS CAR

106 취향의 문제

나름의 입지를 차지하고 있던 세 모델 가운데, 코치빌드 방식으로 만든 비터 SC는 대량 생산된 BMW 635CSi과 재규어 XJ-S에 필적할 수 있을까?

 

FIRST DRIVE

52 Mercedes-Benz S-Class 4Matic

메르세데스-벤츠의 플래그십 모델 7세대 S-클래스는 어느 때보다 힘든 과제를 안고 있다. 기술과 디지털화에 대한 강조는 어떤 결실을 맺을까?

 

74 DONKERVOORT D8 GTO-JD70

네델란드의 케이터햄은 아우디 RS3의 5기통 엔진을 경량 로드스터에 집어넣어 톤당 618마력을 낸다 

 

80 The All-New TUCSON Hybrid

형 만한 아우 없다더니, 투싼 하이브리드는 상식을 넘는 가치를 보여준다

 

DRIVING EVENT

20 Mercedes-Benz New E-Class

E-클래스는 놀라운 신기술로 가득하지만 마음을 끄는 무언가는 부족해지는 느낌이다

 

24 Lincoln AVIATOR

링컨 에비에이터 PHEV는 힘과 여유, 효율성이 잘 어울렸다

 

84 Ferrari Roma

페라리 로마는 기대를 넘어서는 폭발력에도 우아한 자세, 균형을 잃지 않는다

 

EULOGY

86 가족용 페라리의 기념비적 여정을 되돌아보다

뒷좌석을 더 작게 만들고 더 멋진 상품이 될 수도 있었지만, 가족용 페라리는 자랑스러운 역사가 있다. 앤드류 프랭클(Andrew Frankel)이 그 마지막 모델을 시승해 본다

 

BUSINESS

18 전기차 스타트업 버블은 터질 것인가?

투자자들은 쪽박을 차게 될지도 모르는 전기차 스타트업 기업들의 높은 주가를 우려하고 있다

 

INSIGHT

92 쉘의 미래 전략. 마음도 충전하세요

이게 쉘의 계획이다. 전기차 충전 전용 공간과 충전 친화적 시설을 갖추는 것. 존 에반스(John Evans)가 그 이상의 것을 알아봤다.

 

UNDER THE SKIN

136 직렬 6기통 엔진이 다시 늘어나는 이유




 







[오토카 코리아(2020년 11월호) 목차]

 

 

CONTENTS 2020 NOVEMBER NO.1

 

HOT CAR

10 BMW M3 & M4

 

18 BMW 5 Series & 6 Series GT

첨단 기술 업데이트는 주행 및 편의성을 높이는데 정확하게 초점을 맞춘다

 

24 Bentley Flying Spur V8

3세대 신형 플라잉스퍼가 V8 엔진을 얹고 드라이버즈카로 거듭났다

 

26 Mercedes-Benz The New E-Class

10세대 부분변경 E-클래스는 내외부 디자인을 손보고 첨단 편의·안전장비를 추가했다

 

 

 

CONTENTS 2020 NOVEMBER NO.2

 

COLUMN

30 구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 페이스 리프트의 디자인

 

32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피스커, 이번에는 다시 일어설 수 있을까?

 

DRIVE STORY

36 디펜더, 길을 만들다

신형 디펜더는 자연 속 깊이 다가가고 싶은 열정을 깨운다 

 

42 나미비아에서 보낸 사흘

새로운 디펜더는 오프로드 기량에서 이름값을 할까? 그리고 어떻게 몰아야 될까? 나미비아에서 힘든 사흘을 보내며 알아봤다

 

74 롤스로이스 고스트

궁극의 럭셔리 브랜드 역사상 가장 잘 팔린 모델이 2세대를 맞아 백지상태부터 새롭게 설계되었다

 

82 메르세데스-벤츠 GLA, GLB

좀 더 재미를 찾는다면 GLA, 가족을 생각한다면 GLB로 기운다

 

ROAD TEST

54 Land Rover Defender

디펜더는 비교할 수 없는 오프로드 주행 성능과 세련된 일반 도로 주행 특성을 약속한다. 과연 실제로도 그럴까?

 

 

 

CONTENTS 2020 NOVEMBER NO.3

 

Interview

68 틀에 박힌 평가를 거부하는 디자이너, 개리 맥거번

디펜더를 탄생시킨 게리 맥거번은 새 랜드로버가 자신을 정의하는 기준이 되는 것을 거부한다

 

Feature

62 지금까지와는 다른 생산방식

랜드로버 디펜더가 21세기를 위해 새롭게 만들어졌다. 그리고 만드는 방법까지도… 슬로바키아에 있는 새로운 랜드로버 공장을 찾았다

 

First Drive

86 HYINDAI KONA N-Line

더 뉴 코나 N-라인은 안다고 생각한 게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말해준다

 

88 KIA NEW SORENTO

7인승 기아차가 하이브리드 모델을 처음 출시하며 또 한 번 도약했다

 

90 SANGYONG TIVOLI AIR

티볼리 에어에서 공감할 수 있는 가치는 공간뿐만 아니다

 

 

 

CONTENTS 2020 NOVEMBER NO.4

 

Hot News

92 ID.4가 폭스바겐의 과감한 EV 승부에 앞장서다

폭스바겐은 2025년까지 판매하는 전기차 3대 중 1대가 ID.4 SUV가 될 것으로 예측한다

 

[책 속의 책] 

르노삼성 XM3 at 부산

98 Cityscape

역동적인 바다의 도시 부산에서 바다를 닮은 XM3는 번화한 거리나 정겨운 골목 어디서나 잘 어울렸다

 

110 People

“젊고 에너지 넘치는 서퍼들이 좋아 하겠어요”

민경식 부산 서프짐 대표

 

116 Factory, Cafe

공장, 커피향이 흐르다

 

UNDER THE SKIN

136 고스트 스토리 

롤스로이스가 고스트의 서스펜션 진동을 줄인 방법

 

PLUS

120 CAR & PRICE




 







[오토카 코리아(2020년 10월호) 목차]

 

 

CONTENTS 2020 OCTOBER NO.1

 

COVER STORY

1 The New Volvo S90 B5 

4년 만에 새로 선보이는 신형 S90의 가장 큰 변화는 차체 길이가 5m가 넘는다는 것, 그리고 효율적인 마일드 하이브리드 가솔린엔진의 부드러움이다

 

HOT CAR 

22 Ferrari Portofino M

V8 620마력 터보엔진, 새로운 8단 변속기, 레이스 모드 추가된 마네티노를 얹었다

 

PWRS 20202

24 롤러코스트를 타다

어느 포르쉐도 인상적이지 않은 모델이 없지만 지금 돋보이는 것은 타이칸이다 

 

COLUMN

26 구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준대형 이미지의 대형 승용차 볼보 S90

 

28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지구상에서 가장 빠른 전기차다”

 

[별책부록] 

Maserati Special

① Maserati MC20

마세라티 레이싱 역사를 계승하는 슈퍼카 MC20은 자체 개발한 V6 엔진을 사용하며, 컨버터블과 전기차 버전도 내놓을 계획이다

 

② Ghibli Hybrid

기블리 하이브리드의 등장에 따라 이제 마세라티 제품군은 더 확장되며, 경쟁력 향상과 동시에 시장 수요에 대한 대응력을 높인다 

 

③ Maserati Trofeo

마세라티가 트로페오 컬렉션을 확장했다. 기블리, 그리고 콰트로포르테에 이어 르반떼까지…. 트로페오 컬렉션은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한 라인업을 완성했다

 

 

 

CONTENTS 2020 OCTOBER NO.2

 

DRIVE STORY

32 Lexus ES300h

ZZ탑의 노래 ‘Sharp Dressed Man’의 가사는 ES300h를 설명하는 것 같았다. 이유도 없이 자신감이 넘치고 당당해진 느낌

 

40 Chevrolet Real New Colorado

성공적인 변화는 흙탕물을 뒤집어 쓰고도 빛을 발한다

 

44 Volkswagen Golf GTI

올해 초 프로토타입을 몰아본 우리는 이 핫해치가 최고가 될 거라는 결론을 내렸다. 그리고 지금, 우리의 본능이 맞았다는 것을 증명하려고 한다 

 

50 Audi A3 vs BMW 1 Serise vs Mercedes-Benz A-Class

아우디 A3은 품격 있는 인테리어와 성숙한 매너로 고급 패밀리 해치백 클래스를 만들어 냈다. 하지만 신세대 BMW 1시리즈와 메르세데스 A-클래스보다 앞서 있는가? 

 

62 Aston Martin DBX

애스턴마틴을 위기에서 살려낼 임무를 맡은 차는 브랜드 첫 SUV이자 처음으로 다섯 명이 제대로 앉을 수 있는 차고, 새 공장에서 새 플랫폼으로 만들었다. 부담 없이…

 

70 KIA Stinger Meister 2.5T

새로운 2.5 가솔린 터보는 다이내믹함보다는 느긋한 GT 성격에 더 어울린다 

 

72 KIA The New Carnival

신형 카니발은 상품성 개선 측면에서는 향상된 부분이 많지만 주행 성능 부분에서는 그렇지 못하다

 

ROAD TEST

90 Porsche Taycan

761마력 순수 전기차인 타이칸은 과연 포르쉐의 주장처럼 제대로 만든 포르쉐 스포츠카인가?

 

 

 

CONTENTS 2020 OCTOBER NO.3

 

FUTURE CLASSIC

74 내일의 클래식 톱 30 

재규어 E-타입은 누구도 원치 않았던 차에서 원해도 손에 넣을 수 없는 것으로 평가가 달라졌다. 어떤 차가 이 선례를 따를 것인지 예측해봤다

 

82 토요타 헤리티지

많은 브랜드들이 스스로의 역사적인 라인업을 유지하고 있다. 그리고 토요타와 렉서스 역시 그중에서 눈에 띄는 브랜드다 

 

CLASSIC & SPORTS CAR 

100 우리를 행복하게 만든 차, 앰배서더

힌두스탄의 인기 모델 앰버서더 오리지널 버전을 몰고 그 차를 아이콘으로 만든 나라를 횡단해 봤다

 

UNDER THE SKIN

128 에어 서스펜션: 서스펜션 작동을 제어하는 더 나은 방법

 

PLUS

112 CAR & PRICE




 







[오토카 코리아(2020년 9월호) 목차]

 

 

CONTENTS 2020 SEPTEMBER NO.1

 

COVER STORY

1 일상으로 들어온 전기차 라이프의 짜릿함

유럽의 베스트셀러 전기차 르노 조에가 국내 전기차 시장에 첫발을 내디뎠다. 친환경만 강조하는 기존 전기차와 달리 일상에서 짜릿한 전기차 라이프를 제안한다

 

HOT NEWS

18 TVR 그리피스 생산을 위한 여정

TVR은 웨일스 공장을 건설하기 위해 2500만 파운드(약 387억 원)를 모금하고 있다

 

24 현대 전기차 브랜드의 새 이름, 아이오닉 시리즈

포니 쿠페에서 영감을 받은 콘셉트카 45는 아이오닉 5라는 이름표가 붙는다 

 

HOT CAR

108 애스턴 마틴 007 리미티드 에디션

25번째 시리즈 ‘노 타임 투 다이’를 위한 한정판

 

COLUMN

28 구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르노 조에(ZOE)의 전기차 디자인

 

30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전기차 주식 열풍, 이제 시작이다.“

 

 

 

CONTENTS 2020 SEPTEMBER NO.2

 

DRIVE STORY

34 NEW PEUGEOT e-208 & NEW PEUGEOT e-2008 SUV

푸조는 준비가 된 듯하다. 당신도 인생에 전기차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는가?

 

42 HYUNDAI NEW i20

포드 피에스타의 라이벌, 신세대 i20 사전 제작 모델로 영국 도로를 달렸다 

 

46 Polstar 2

볼보의 새로운 전동화 브랜드는 테슬라 모델 3을 라이벌로 삼았다. 그리고 그 사실을 모두가 깨닫도록 했다

 

52 McLaren GT vs Porsche 911 Turbo S

엑스무어의 험난한 지형은 화려한 맥라렌 GT에게는 아무 문제가 되지 않았지만, 최신 포르쉐 911 터보 S에게는 조금 까다로울 수도 있었다

 

62 Alpine A110 S vs BMW M2 CS vs Porsche 718 Cayman GTS 4.0

그것은 괴물인가? 맞다, 그리고 그 이름은 BMW의 M2 CS다. 맷 샌더스가 소름끼치게 달리는 포르쉐 카이맨 GTS과 알피느 A110 S와 함께 알아봤다

 

ROAD TEST

72 Mercedes-Benz A-Class

플러그인 기술을 갖춘 A-클래스가 폭넓은 메르세데스-벤츠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더욱 넓힌다. 동급에서는 과연 최고 자리를 차지할 수 있을까?

 

 

 

CONTENTS 2020 SEPTEMBER NO.3

 

INTERVIEW 

82 푸조 디자인 총책 길레스 비달

푸조가 다시금 미적 우수함을 자랑하는 프랑스 브랜드로 돌아올 수 있었던 비법은 무엇이었나?

 

CLASSIC & SPORTS CAR 

88 가장 흥미롭고 괴상하면서 완전히 불필요한 차

운전하는 것만큼이나 복원 과정도 까다로웠지만, 마음을 온전히 사로잡는 람보르기니 LM002의 매력은 그만한 노력을 기울일 가치가 있다

 

REBORN CLASSIC

98 어떤 클래식 카가 제대로 부활했는가. 그리고 그저 과거에 머물러 있어야 하는 클래식은 어떤 것일까? <클래식&스포츠카> 동료들이 결정한다 

 

ANALYSIS

102 어떤 콘셉트카는 특정한 부분에 흥미가 있다거나 미래를 내다보는 선견지명이 있다. 여기에 정말 적절한 사례를 모았다

 

UNDER THE SKIN

128 페라리가 SF90을 통해 보여준 하이브리드 기술의 진보

 

PLUS

112 CAR & PRICE




 








무역풍 GT   2021년 2월

장거리를 다녀오지 않았다면 파사트에 꼬리표로 붙은 GT의 의미를 놓칠 뻔했다

 

우리가 어떤 자동차의 이름을 들었을 때 떠오르는 이미지는 평범함 아니면 특별함이다. 그 두 가지 이미지에서 그래프의 길이가 짧고 길 뿐이다. 파사트라는 이름은 전자다. 사실, 대부분의 자동차가 속하는 영역이다. 그런데 이름 뒤에 GT가 붙으면 달리 보인다. 대개는 핫해치나 고성능 차에 많이 쓰이는 작명법. 평범한 세단에 붙은 GT는 이름값을 할까?

 

 

잘 알다시피 파사트는 북미형과 유럽형으로 나오는데 유럽형에 GT가 붙는다. 이번 신형 파사트 GT는 유럽형 8세대 GT의 페이스 리프트 모델이다. 파사트 CC의 유산이 남아 4도어 쿠페 느낌도 살짝 난다. 전형적인 폭스바겐 디자인은 노멀하면서 매끈하다. 폭스바겐이 어필하는 비즈니스 세단에, 비즈니스 슈트가 자연스럽게 오버랩 된다. 조금은 키 크고 군살 없는 몸매에 다림질로 빳빳하게 각 잡은 슈트는 슬림 핏이다. 

 

 

실내에 들어서면 그야말로 ‘각’이 잡혀 있다. 양쪽 도어에서부터 인스투먼트 패널까지 직선으로 운전자를 감싸고 있다. 잘 정돈된 책상 위에 각자 있어야 할 물품이 한치 오차 없이 제 자리에 놓여 있는 느낌. 함부로 손대면 안 될 것 같은 엄격한 분위기가 있다. 센터 페시아 아래 스마트폰 충전 기능의 수납공간도 경사지게 처리해 주변을 어지럽히지 않는다. 

 

 

 

 

다소 딱딱한 분위기는 시트에 앉아 스티어링 휠을 잡으면서 누그러진다. 우선 착좌감이 좋다. 세미 버킷 시트 타입으로 몸을 잘 잡아주면서도 편안하다. 페달 위치와 계기를 다루는 동선, 운전자세는 말 그대로 표준이다. 기어 레버는 그대로 수동 기어를 놓아도 다루기 좋은 위치다. D컷 스티어링 휠은 이 차의 또 다른 가능성을 암시한다. 계기판 가운데 여러 정보를 띄울 수 있는데 내비게이션 지도도 선택할 수 있다. 3세대 모듈라 인포테인머트 매트릭스라는 긴 이름의 MIB3을 탑재한 10.25인치 디지털 콕핏, 디스커버 프로 9.2인치 스크린, 애플 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 오토를 이용할 수 있는 것도 달라진 점. 디지털 기능을 강화해 스마트해졌고, 대시보드의 아날로그 시계는 사라졌다.

시승차는 2.0 TDI 프레스티지 4모션. 기본형인 프리미엄과 프레스티지의 차이는 앞 통풍시트와 뒤 열선시트, 열선 스티어링 휠, 헤드업 디스플레이, 파노라믹 선루프 등이 추가되는 것. IQ.라이트-LED 매트릭스 헤드라이트도 마찬가지다. 엔진은 직렬 4기통 2.0L 터보 190마력 한 가지. 4모션의 경우 복합연비(14.9L 대비 14.0L)와 0→시속 100km 가속(7.7초로 앞바퀴굴림의 7.9초보다 0.2초 빠르다)에서 조금 차이가 난다. 

 

 

 

바깥에서 들으면 틀림없이 디젤이라 하겠지만 실내에서는 조용하다. 그리고 출발은 부드럽다. 계기판에 표시된 주행 가능 거리 700km가 듬직하다. 이번 시승은 강릉까지 다녀올 예정이어서 주유소에 들를 일은 없겠다. 

출력이 많이 높은 건 아니지만 확실히 두툼한 토크가 안정적이고 빠른 가속을 뒷받침한다. 그런데 경쾌하다고 해야 할까. 하체는 묵직하기보다 가벼운 느낌을 준다. 그렇다고 불안한 거동은 없다. 보통 앞바퀴굴림의 특성인 경쾌함이다. 4모션이기는 해도 일상 주행에서는 대부분 앞바퀴를 굴린다. 도로환경이나 주행상황에 따라 뒷바퀴에 토크를 빠르게 보낸다. 속도를 더해가면서 스티어링 휠의 무게감도 자리를 잡는다. 

 

 

고속도로 제한속도 주변에서 확실히 안정적이고 탄탄한 움직임을 보여준다. 추월 가속이나 회복 탄성에서도 운전자에게 피로감을 주지 않는다. 7단 듀얼 클러치는 빠른 반응으로 민첩한 움직임을 돕는다. 기어 레버를 스포츠 모드로 밀고 패들 시프트를 사용하는 재미도 있다. 무엇보다 오래 앉아 있어도 편안한 시트는 중요한 장점이다. GT의 역할에 차지하는 몫이 크다. 또 하나 새로운 주행 보조 시스템 IQ.드라이브를 빼놓을 수 없겠다. 어댑티브 크루즈 컨틀로과 차선 유지 기능을 포함하는 부분 자율 주행 기능은 0~시속 210km까지 사용 범위가 넓다. 시속 200km까지 사용할 일은 없겠지만 그만큼 제한선이 없다는 것, 그리고 정차 중 멈춰선 이후에도 바로 작동할 수 있어 편리했다. 달리고 싶을 때 달리다가 언제든 버튼 하나로 잠시 차에 운전을 맡겨둘 수 있는 것이다.
 

 

이윽고 도착한 겨울바다는 푸르렀고, 바닷가에 선 파사트 GT의 뒷모습에서 부드러움을 발견한다. 큼직한 엠블럼을 눌러 쉽게 트렁크를 열면 생각보다 넓은 공간이 나오고 상단 고리를 잡아당기면 뒷좌석이 폴딩 된다. 키 낮은 세단 트렁크지만 파워 닫힘 버튼이 마음이 든다. 
 

 

커피로 유명한 강릉이지만 테이블에 앉을 수 없는 제한 조치로 카페 거리는 쓸쓸해 보였다. 갈 수 있는 곳이 줄어들면서 자동차의 공간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 사적인 공간으로서, 그리고 업무 등을 처리해야 하는 사무 공간으로서 자동차 실내의 역할은 더 커질 전망. 이런 이유로 차를 구매하는 수요도 늘어난다는 분석이다. 자동차회사가 차 실내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와 디지털화에 몰두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새삼 파사트가 독일어로 무역풍을 의미한다는 걸 상기한다. 콜럼버스가 이 바람을 타고 대서양을 횡단하며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했다던가. 우리에게는 북태평양 고기압의 하나로 익숙한 계절풍이다. 바닷가에서 이 바람을 떠올린 것은, 비즈니스 세단으로서의 기능에 더해 장거리 여행에 잘 어울리는 GT 성격이 무역풍 GT라는 이름과 어쩐지 잘 어울려서이다. 

 

 Fact File  Volkswagen The new Passat GT
가격    5390만 원 (프레스티지 4모션)
크기(길이×너비×높이)    4775×1830×1460mm 
휠베이스    2786mm 
엔진    직렬 4기통 1968cc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
최고출력    190마력/3500~4000rpm 
최대토크    40.8kg·m/1900~3300rpm 
변속기    7단 DSG
최고시속    231km
0→시속 100km 가속    7.7초
연비(복합)    14.0L/km
CO2 배출량    136g/km 
서스펜션(앞/뒤)    맥퍼슨 스트럿/멀티 링크
브레이크(앞/뒤)    모두 디스크 
타이어(앞/뒤)    모두 235/45 R18




[출처] 오토카 Autocar Korea (한국판)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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