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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 에이비 로드 AB-Road




발행사 :   로드에이비씨미디어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국토/지리, 여행/레저,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전월 25일경
10월호 정기발송일 :   2019년 09월 25일
정기구독가 (12개월) :  78,000 원 65,000 (17%할인↓)(배송료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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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호 정기발송일( 10월호) : 2019-09-25

정간물명

  에이비 로드 AB-Road

발행사

  로드에이비씨미디어

발행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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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SPECIAL
030
8월의 섬 
5 Best Islands to travel in August
시원하게 펼쳐진 에메랄드빛 바다 위 섬 더위에 지친 여행자를 유혹하는 계절이 왔다. 화가 고갱과 배우 말런 브랜도가 말년을 보내고, 오바마 부부도 찾는 등 셀럽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타히티, TV 프로그램《윤식당》의 배경지로 소개되며 지난 2년간 주목받은 스페인의 테네리페 섬, 인도네시아의 길리&롬복 섬과 남미의 칠레 이스터 섬. 그리고 우리나라 동해 한가운데 온갖 자연의 보고를 간직한 울릉도까지. 며칠이고 몇 주고 오래도록 머물고 싶은, 눈부시게 아름답고 버라이어티한 세계의 섬 5곳을 소개한다.
 순수와 경이의 땅 타히티
 바다 위의 보석 길리트라왕안 & 롬복
 세상의 끝, 이스터 섬에 가다 이스터 섬
 세상에서 가장 평화롭고 느긋한 섬 테네리페
 신비로운 여름 섬 울릉도

ROAD
016
HOT PLACE
1년에 단 한 번 ‘울산 회야댐생태습지’

018
TASTE
여름이니까, 칵테일

020
TREND
하늘을 나는 택시 우버콥터

022
TIP
미국 국립공원, 이젠 디지털로 여행한다

목차 2
DESTINATION
024
WORLD REPORT
우리가 몰랐던 캄보디아
크메르루주의 아픈 역사를 지닌 수도 프놈펜에 5성급 호텔과 서양식 바가 들어섰고, 현지인만 주로 찾던 시아누크빌은 비치 리조트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으로 북적인다. 베트남과 태국 사이의 제3국으로만 알려졌던 나라국으로만 알려졌던 나라. 캄보디아가 달라졌다
068
DISCOVERY
헬싱키에서 포르보까지, 핀란드의 여름을 즐기는 4가지 방법
핀란드를 여행하기 좋은 계절은 단연 여름이다. 유난히 햇살이 좋고, 해가지지 않는 백야가 이어진
다. 헬싱키의 항구 옆 사우나를 즐기거나, 호숫가를 거닐거나, 증기선을 타고 근교 포르보에 다녀
오거나 청정한 자연 속에서 시간을 보내기 이보다 좋은 시기는 없다.
076
DESTINATION
중세시대 고성부터 힙플레이스까지, 체코
체코에서는 누구나 시간여행자가 된다. 타임슬립 영화 속 주인공처럼 하루에도 몇 번씩 과거와 현재를 넘나든다. 오랜 역사를 품고 있는 중세시대 유적지부터 최신유행을 달리는 힙하고 트렌디한 장소까지. 시대를 초월한 풍경이 여행자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목차 3
DESTINATION
096
KOREA SPOTLIGHT
네 개의 부산
여름이면 더 가고싶은 도시, 부산. 푸른 바다와 북적이는 번화가, 개성 넘치는 문화예술 마을에 아
기자기한 골목까지. 어딜 가나 설렘 가득한 부산이 더욱 흥미로워졌다. 지금 당장 가야 할 4개의 
부산, 4개의 즐거움.
106
PLACE
경춘선 숲길 공트럴 파크
지난 5월, 경춘선 숲길이 7년만에 이어졌다. 총 6km길이 숲길은 공원으로 변신, 공트럴파크란 별명
이 붙었다. 자연스레 카페와 레스토랑, 숍들이 자리 잡았다. 연트럴파크 부럽지 않은 공트럴파크를 찾았다.

114
DATE COURSE
시원 짜릿 달콤한 경기도 광주 드라이브 여행
사랑하는 연인과 알콩달콩 잊지 못할 데이트를 즐기고 싶다고? 갤러리와 카페, 재미있는 트릭아트
에 공원 산책까지, 경기도 광주로 시원 짜릿 달콤한 드라이브 여행을 떠나보자.

HIGHLIGHTS
084
WORLD’S BEST
뼛속까지 시원한, 세계의 아이스 호텔 8

092
INFORMATION
LCC의 진화

060
SEASON’S CHOICE
‘핫뜨거’ 세계의 여름축제

TALKING ABOUT
122
TRAVEL NEWS
여행사·항공사·관광청·호텔·리조트 뉴스

124
BRAND NEWS
패션·뷰티·리빙·자동차 뉴스

126
CULTURE NEWS
공연·영화·전시·책·앨범 뉴스

128
SELECTION
베스트 호텔 & 리조트

130
READER’S DIARY
독자 승종희의 대마도 여행기
132
READER’S PHOTO
독자가 보내온 여행 사진

134
INDEX
지난 호 보기











 

목차 1

SPECIAL
030
일주일을 한 달처럼, 치앙마이 라이프
A Rosy Week in Chiang Mai
아름다운 산과 강으로 둘러싸인 도시. 우기를 맞아 내리는 비는 낯선 여행자에게 쉬어가라 말해주
는 듯하다. 치앙마이 사람들의 말소리는 구절마다 부드럽고 평온하다. 사람들이 왜 치앙마이에 한 
달, 아니 그 이상 머무르려 하는지 충분히 이해가 되는 대목. 화려한 사원과 트랜디한 카페, 흥미
로운 쿠킹 클래스까지 지금 치앙마이에서 꼭 해야할 것들을 찾았다.
· 치앙마이 시내 명소 10
· 치앙마이 시내 맛집
· 에디터의 쿠킹클래스 체험기
· 치앙마이 시내 카페
· 도이수텝 근교 여행 Doi Suthep
· 도이인타논 근교 여행 Doi Inthanon

ROAD
016
HOT PLACE
끝나지 않은 왕의 전쟁,《왕좌의 게임》박물관

018
TASTE
바게트 위의 미식 향연, 스페인의 간식 핀초스

020
GEAR
이열치냉 신박한 쿨템 6

022
INTERVIEW
필리핀 최대 항공사, 세부퍼시픽의 이유 있는 도전


목차 2
DESTINATION
024
WORLD REPORT
지금은 나트랑에 가야 할 때
아직 나트랑의 매력을 발견하지 못했다면 이번 여름을 놓치지 말자. 반짝이는 바다와 하늘 향해시
원하게 뻗은 야자수, 해변 따라 늘어선 고급 리조트와 트랜디한 카페, 베트남을 넘어 글로벌 한 먹
거리까지. 게다가 저렴한 물가는 여행자에게 거부할 수 없는 유혹으로 다가온다. 그렇다, 지금은 
나트랑에 가야 할 때. 멈출 수 없다.

060
CITY EXPLORER
런던 언더그라운드 여행
거미줄처럼 얽혀있는 런던의 언더그라운드는 단순한 지하철이 아니다. 런던의 대표 명소들을 촘촘
히 이어주는 여행자의 발인 것. 튜브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러더너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언더
그라운드로 가기 쉬운 여행지를 꼽았다.

068
DISCOVERY
아프리카 여행의 시작, 남아프리카공화국
1488년 포르투갈 항해사가 남아프리카 케이프 반도를 발견하면서 유럽의 여러 나라들은 이 땅을 차
지하기 위해 쟁탈을 벌여왔다. 1994년 넬슨 만델라가 흑인 최초의 대통령으로 선출되며 대지는 본
래의 주인을 찾아가고 있다. 야생 동물이 머물고 있는 국립공원 역시, 이제는 사냥 대신 생태계의 
시계대로 자연스럽게 흘러간다. 모든 것은 본래의 자리를 찾아가는 법이란 걸, 남아프리카공화국 
여행을 통해 느끼게 되었다.


목차 3
DESTINATION
100
KOREA SPOTLIGHT
뜨겁고 푸르다, 여름 양양
서울에서 차로 2시간 반이면 도착하는 서퍼들의 천국, 양양이 최근 더욱 뜨거워졌다. 개성 있고 흥
미로운 카페나 레스토랑, 펍이 가득 들어선 것. 일명 양리단길로 불리는 이곳에 전국의 서퍼들이 
모이고 있다. 서퍼들이 사랑하는 양양의 대표 서핑 스폿, 서피비치와 죽도 해변에도 다녀왔다.

110
THE PLACE
다시, 압구정
유행은 돌고 도는 것일까. 90년대를 풍미했던 압구정이 다시 떠오르고 있다. 트랜디하고 개성 넘치
는 카페와 브런치 레스토랑, 샘나게 유니크한 아트북 카페까지 지금 꼭 가야할 압구정 핫플을 소개
한다.

HIGHLIGHTS
080
WORLD’S BEST
심장 주의, 세계의 워터슬라이드 10

088
INFORMATION
PP 카드, 어떻게 이용할까?

092
SEASON’S CHOICE
호텔 수영장에서 즐기는 호캉스

TALKING ABOUT
122
TRAVEL NEWS
여행사·항공사·관광청·호텔·리조트 뉴스

124
BRAND NEWS
패션·뷰티·리빙·자동차 뉴스

126
CULTURE NEWS
공연·영화·전시·책·앨범 뉴스

128
SELECTION
베스트 호텔 & 리조트

130
READER’S DIARY
독자 정한나의 에티오피아 여행기

132
READER’S PHOTO
독자가 보내온 여행 사진

134
INDEX
지난 호 보기 



 







SPECIAL
028
독일 작센주의 마법같은 도시, 드레스덴 & 라이프치히
DRESDEN · LEIPZIG
엘베 강의 물줄기를 따라 크고 작은 도시들이 오밀조밀 모여 있는 독일 동부의 작센 주. 창문을 한
껏 열고 한 폭의 그림처럼 펼쳐진 강변도로를 달렸다. 한때 부유한 왕국이던 작센의 위엄이 느껴지
는 화려한 건축물과 중세 시대로 돌아간 듯한 구시가지의 고풍스러운 풍경, 파스텔 톤 물감을 풀어
놓은 듯한 정원이 마치 꿈처럼 차례로 스쳐갔다. 작센 주에서 만난 마법 같은 순간들.
· 드레스덴 Dresden
· 엘베 강 Elbe River
· 라이프치히 Leipzig
· 마이센 Meissen
· 작센 주 소도시 13

ROAD
016
NEWS
롯데면세점, 호주에 빠지다

018
INTERVIEW
골드코스트에서 즐기는 빌리즈 로드쇼 테마파크

020
INTERVIEW
인바운드 여행 플랫폼, 프리보


DESTINATION
022
WORLD REPORT
열대우림 품은 원시의 강, 아마존
아마존 강은 브라질 북부를 중심으로 페루, 에콰도르, 볼리비아 등 남미의 9개 국에 걸쳐 흐른다.
열대우림을 품은 원시의 강, 아마존을 제대로 보고 싶다면 리버 크루즈가 제격. 수영, 카누, 낚시
등의 액티비티는 물론, 원주민 체험도 즐길 수 있다.

054
CITY LIFE
세상의 모든 즐거움, 홍콩에서 보내는 바캉스
에어컨 빵빵한 몰에서 쇼핑을 하고, 눈과 입이 즐거운 미식을 즐기며 도심 속 인피티니 풀에서 망
중한을 즐겨볼 것. 흥겨운 비트에 몸을 맡기고, 백만불짜리 야경을 배경 삼아 칵테일을 마시다 보
면, 홍콩이 왜 바캉스를 즐기기 가장 좋은 곳인지 알게 될 것이다.

062
CITY EXPLORER
두근두근 탐나는 4개 거리, 20개 스폿
숍이나 카페, 갤러리나 공방 등 탐스럽게 근사한 곳들이 유독 모여 있는 거리가 있다. 캐나다 퀘벡
의 프티 샹플랭, 호주 멜버른의 브런스윅, 핀란드 헬싱키의 칼리오, 그리고 두바이의 알세르칼 애
비뉴가 그곳. 다소 낯선 이름의 이들 거리에서 찾았다. 어느 것 하나 쉽게 넘길 수 없는, 귀하고
또 탐나는 20개 핫 스폿.

072
DISCOVERY
뉴잉글랜드의 세 도시, 보스턴 · 뉴포트 · 프로비던스
영국에서 온 이주민들이 주로 살던 곳. 미 동부의 매사추세츠와 로드 아일랜드, 뉴햄프셔, 메인,
버몬트, 코네티컷 6개주를 묶어 뉴잉글랜드라고 부른다. 이중 매사추세츠 주의 보스턴, 그리고 로
드아일랜드 주의 프로비던스과 뉴포트를 찾았다. 미국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미래를 만나기에 이
보다 완벽한 도시는 없었다.


DESTINATION
102
KOREA SPOTLIGHT
서산, 인생샷 여행지 8
새하얀 물안개가 피어오르는 새벽녁의 용유지, 5월말 왕벚꽃이 소담스레 피는 왕벚꽃의 개심사, 작
은 골목이 통째로 야외 갤러리가 된 활성동. 이들의 공통점은 전문 사진가가 아니더라도 근사한 사
진을 찍을 수 있다는 것이다. 서산으로 인생샷 여행을 떠나보자.

110
THE PLACE
뷰가 다했다! 눈이 시원해지는 전망 카페
수많은 카페 중에 마음을 홀리는 곳은 따로 있다. 바라만 봐도 힐링되는 전망 카페에서 제대로 눈
호강하고 왔다.

HIGHLIGHTS
082
WORLD’S BEST
여행이 일상이 되는 곳, 파머스마켓 12

090
INFORMATION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어디까지 알고 있나?

094
SEASON’S CHOICE
2019, 물 만난 뮤직 페스티벌

TALKING ABOUT
120
TRAVEL NEWS
여행사·항공사·관광청·호텔·리조트 뉴스

122
BRAND NEWS
패션·뷰티·리빙·자동차 뉴스

124
CULTURE NEWS
공연·영화·전시·책·앨범 뉴스

126
SELECTION
베스트 호텔 & 리조트

130
READER’S DIARY
독자 이민성의 하와이 여행기

132
READER’S PHOTO
독자가 보내온 여행 사진

134
INDEX
지난 호 보기



 







 



 








[ 더위 킬러 오버사이즈 칵테일 ]   2014년 07월



 Colorful Oversized Cocktails

 

[ 더위 킬러 오버사이즈 칵테일 ]

 

 

    시도 때도 없이 시원한 게 당기는 여름날엔 알코올이 적당히 첨가된 칵테일이 제격이다. 다채로운 색감에 달콤한 맛, 기분 좋은 향까지 고루 갖춰 더위에 몽롱해진 정신이 바짝 드는 것. 마음 놓고 벌컥벌컥 들이켤 수 있는 오버 사이즈 칵테일을 만나보자.

 

 

 

강렬한 푸른빛의 빅 칵테일 클래식 버니니 펀치

 

< 오리엔탈 스푼 강남역점의 야심작 > 

 


  

터키석처럼 파란 칵테일에 버니니를 꽂고 그 위를 열대 과일과 얼음으로 덮었다. 빨대로 한 모금 쭉 빨면 술맛이 거의 없는 푸른빛의 액체가 목을 타고 시원하게 넘어간다. 버니니에 열대 과일이 더해져 달콤하고 풍부한 향이 이국적이다. 마치 차갑고 달짝지근한 음료수 같아 끊임없이 들이켜게 되지만 두 명이 힘을 합해도 다 마시지 못할 정도로 양이 푸짐하다.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전 매장에서 판매할 예정이라고.  강남역점 2층에 위치한 카페 빈스플(Beansple)에서도 주문 가능하다.

 

오리엔탈 스푼 강남역점 주소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812-15 전화 02-567-2022 운영시간 11:30~23:00(주문 마감 22:00) 연중 무휴 가격 클래식 버니니 펀치・블러쉬 버니니 펀치・코로나 펀치 각 1만 1000원 홈페이지 www.orientalspoon.com

 

 

 

 

부드러운 삼색 거품

 

<프렌치 맥주 칵테일 베리비어・프렌치 민트 파나셰 ・칼루아 비어>

 

 


 

   

    프랑스 사람들이 즐겨 찾는 맥주 칵테일을 프렌치 비스트로 루틴(Bistro Routine)에서 큰 사이즈로 맛볼 수 있다. 가장 인기 있는 프렌치 민트 파나셰는 파스텔 민트색 거품만큼이나 상큼한 맛. 서걱서걱하게 갈린 민트가 숨어 있는 부드러운 거품의 맛에 한 번 반하고, 너무 달지도 시지도 않은 레몬에이드 같은 음료의 맛에 두 번 반한다. 오묘한 보랏빛의 베리비어는 부드러운 거품을 넘긴 후 블루베리 과육을 씹는 재미까지 있다. 주스같이 보여도 에일 맥주의 씁쓸한 끝 맛은 살아 있다. 일반 맥주와 가장 비슷하게 생긴 칼루아 비어는 에스프레소, 바닐라, 캐러멜이 첨가된 칵테일로 은은한 커피향과 진한 라테처럼 묵직한 뒷맛이 특징.

 

비스트로 루틴 주소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682-12 전화 02-790-6686

운영시간 11:30~23:00(주문 마감 22:00), 평일 브레이크 타임 15:00~17:00

2층 단체 예약 가능 가격 프렌치 민트 파나셰•베리비어•칼루아 비어 각 1만 4000원,

비스트로 차돌박이 샐러드 1만 6000원

 

 

 

마가리타와 사이다의 달달한 조화

 

< 보니타 세뇨리타・골드 디거>

 

 


 

   

    바토스에서 판매하는 골드 디거와 보니타 세뇨리타는 과실주인 사이다(Cider)를 꽂는 넉넉한 양의 2인용 칵테일. 헌터스 골드(Hunter's Gold)를 사용하는 골드 디거는 언뜻 보면 마치 레몬 셔벗 같지만 의외로 달달한 사과맛이 난다. 보니타 세뇨리타는 노란 마가리타 슬러시와 붉은 영국산 프리미엄 사이다 브런티스(Bruntys)가 섞이며 만들어내는 그러데이션이 인상적. 여름철 입맛을 자극할 새콤달콤한 맛을 섞이는 정도에 따라 단계별로 즐길 수 있다. 아는 사람들만 마시던 히든 메뉴가 고객들의 강력한 요구로 6월 16일에 정식 출시됐다.

 

바토스 이태원점 주소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동 181-8 전화 02-797-8226

 운영시간 일~목요일 11:30~23:00(주문 마감 22:00), 금•토요일 11:30~24:00(주문 마감 23:00), 당일 예약 불가 가격 골드 디거•보니타 세뇨리타 각 1만 7400원

홈페이지 www.vatoskorea.com



[출처] 에이비 로드 AB-Road (2014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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