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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 뚜르드몽드 Tour de Mon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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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사 :   제이앤엘커뮤니케이션즈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국토/지리, 여행/레저,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전월 26~27일에 발행되어 28일에 발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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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THE COVER
멕시코라는 이름에서 풍기는 거칠어 보이는 이미지와 불안감의 선입견은 멕시코시티의 과달루페 성당을 방문하면서 한 순간에 사라졌다. 고요와 열정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이 도시는 태양빛을 먹고 자라난 선명한 빛깔이 뿜어내는 정열로 활기차고, 무구한 세월을 가득 머금은 빛바랜 아스텍 문명과 과달루페 성모의 향기로 경건해 진다. 서로 다른 문명이 한데 어우러져 특유의 매력을 발산하는 나라, 여기는 멕시코이다.
- 글 전준호 기자, 편집부 사진 뚜르드몽드 포토

목차 1

022
The Fabulous Empire of the Sun
파란만장, 멕시코시티

036
Love of Life
그대 없이는

050
Introduction to Mexican Fiesta
데킬라의 뜨거운 열정을 담은 도시

058
The Piquant Mexican Flavor
강렬한 태양빛을 닮은 멕시코

목차 2

T R A V E L
062
White Winter Dreaming
알프스 산골의 하얀 판타지

070
Repose & Expedition
완벽한 휴가를 즐기는 방법

078
BEAUJALAIS
론 주의 와인 명산지 보졸레

086
HOLY FINNISH SAUNA
피니시 사우나의 모든 것

094
INVITATION FROM FINLAND
꿈으로의 초대

102
POWER SHOT
휴대폰 하나로 떠나는 세상 여행

목차 3

e t c
012
Photo essay
014
PREVIEW
2021년 신규 몰디브 호텔 & 리조트 5선
016
Tour de News
100
LANDSCAPE POET
106
QUIZ & GIFT
독자선물 당첨자



새로운 여행지 소개를 주로 하는 여행전문지






O N T H E C O V E R
보이는 것에 반응하고, 보이는 것을 믿을 수밖에 없는 사람들에게 실존하지 않는 인간의 역사는 먼 얘기이다. 그래서 명맥을 이어오는 조상의 유물은 더욱 진기하고, 오늘날의 사람들도 놀랄 만큼 거대한 규모에 역사적인 가치와 높은 예술성까지 겸비한 이집트의 유적을 보기 위해 각국의 사람들이 몰려든다. 거대한 조각품과 화려한 벽화. 크기조차 가늠하기 힘든 거대한 규모의 건축물들이 모여 있는 사후 세계와 신들의 나라. 이집트의 룩소르의 여행은 독특한 매력을 선사한다.
- 글과 사진 전준호 기자

022 Egypt Luxor
룩소르에서 조우한 역사의 얼굴

032 Egypt :: NILE CRUISE
나일 크루즈 일지

T R A V E L
040 HEMINGWAY
노란 햇살이 내려앉은, 헤밍웨이의 도시

050 CHIANG RAI
반짝이는 미소를 지닌 그네들의 삶, 태국 치앙라이

060 CHIANG RAI
매콤새콤 독특한 태국의 맛에 반하다

068 MONT-SAINT-MICHEL
바다 한 가운데의 기적, 몽셀미셀

076 FRANCE
파리, 그 달콤한 지뢰밭을 뛰놀다

084 WINERY
호주 와인의 절정! 빅토리아로 떠나는 와이너리 투어

092 POHANG
묵은 시름 털고 볼 것 먹을 것 천지, 포항

e t c
014 Photo essay
018 Tour de News
020 Hot Issue
킴튼 말라이 방콕, 고급 칵테일 바 미즈 지거 오픈!
터키문화관광부, 1월 1일에 만나는 터키식 크리스마스 소개
100 CELLPHON SHOOTING TRAVEL
휴대폰 하나로 떠나는 세상 여행
114 QUIZ & GIFT
독자선물 당첨자







O N T H E C O V E R
골드코스트가 더 매력적인 건 반전이 있기 때문이다. 지명을 잊게 하는 빽빽한 숲이 그렇다. 번화한 골드코스트 도심에서 차로 한 시간만 달리면 묘한 기운이 감도는 원시의 열대우림으로 들어갈 수 있다. 같은 도시 이름을 쓰는데, 근처에 바다와 대도시가 있었나 싶을 만큼 사방이 끝도 없는 숲으로 이어진 곳이 나타난다. 바로 탬버린 산(Tamborine Mountain)이다. 대도심과 대자연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골드코스트는 그 이름만큼이나 쾌나 가치 있는 여행지이다.글과 사진 이두용 트래블 인플루언서

026 A Fantastic Collaboration Between Nature and The City
자연과 도시의 환상적인 콜라보, ‘골드코스트

028 photo Story

030 Surfers Paradise of Gold Coast
서퍼들의 천국, 골드코스트

042 Into the Primeval Forest that Forgets the Sea
바다를 잊게 하는 원시림 속으로

T R A V E L
058 Fryderyk Franciszek Chopin
쇼팽의 진짜 얼굴을 향한 독주곡

072 The Swiss Sun and Moon and Stars
해, 달, 별 스위스 로컬들의 은밀한 여행지

082 Cubas True Dream Che Guevara
쿠바의 진정한 꿈 체 게바라
092 Traditional Town of Nobility
영주, 옛 선비가 되는 정취에 빠지다

100 CELLPHON SHOOTING TRAVEL
휴대폰 하나로 떠나는 세상 여행

106 Elegant Orchid
우아한 아름다움을 지닌 다양한 난의 세계로.....

F E A T U R E & C H O I C E
020 Photo essay
022 Tour de News

e t c
016 EDITOR’ NOTE
018 Reader’ Question
110 Ambrosia
이달의 문화성찬
112 Whats New
NTO / AIRLINES / TRAVEL / HOTEL/ FASHION / JEWELRY / LIVING
114 QUIZ & GI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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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N T H E C O V E R
아직 많이 다루지 않은 북부 이탈리아의 아르코, 베로나 그리고 밀라노까지 다녀오면서 북부 이탈리아로의 여행은 그저 아름다운 경치를 보러 가는 여행이 아니라 꿈 같은 여행임을 느낄 수 있었다. 이는 세 지역이 갖고 있는 독특한 역사와 풍경이 동화처럼 어우러져 있기 때문이다. 이런 꿈같은 여행이 언제까지 꿈으로만 남아 있어야 할까? 코로나19가 어서 빨리 종식되기를 간절히 바랄 뿐이다.
글 이두용 트래블 인플루언서

026 Northern Italy
북부 이탈리아로의 꿈 같은 여행

028 Northern Italy :: ARCO
작고 생소하지만, 세계적인 명소 아르코

036 Northern Italy :: VERONA
로미오와 줄리엣을 만나다

044 Northern Italy :: MILANO
이탈리아 패션의 감각적인 심장, 밀라노

T R A V E L
056 JOHN KEATS
물 위에 쓴 그 이름, 존 키츠

074 SWITZERLAND
건강한 여름을 즐기는 스위스 힐링 여행지

086 NICE
지중해의 보석, 니스

096 CELLPHON SHOOTING TRAVEL
휴대폰 하나로 떠나는 세상 여행

102 MADRID
화려함에 감추어진 플라멩코의 슬픔을 보다

F E A T U R E & C H O I C E
020 Photo essay
022 Yachting Life
코로나로부터의 탈출, 올 여름 요트 바캉스!

e t c
016 EDITOR’ NOTE
018 Reader’ Question
110 Ambrosia
이달의 문화성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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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N T H E C O V E R 

세상의 문이 닫힌 여행의 암흑이라 불릴 만한 세상이다. 하지만 점점 굳게 닫힌 빗장이 열릴 전망
이다. 싱가포르에서의여행이 더는 사람들에게 추억이 아닌 현실이 되는 날이 어서 오기를 바랄 뿐
이다. 단, 깨끗하고 청렴함의 상징인 싱가포르처럼 모든 것이 준비됐을 때 말이다.
글 이두용 트래블 인플루언서

028 Singapore :: PowerStory
작지만 전혀 작지 않은 저력

032 Singapore :: Protect Nature
싱가포르가 깨끗한 이유

034 Singapore :: Real Trip
싱가포르 여행의 진짜배기

042 Singapore :: Unreal Forest
비현실적인 숲으로의 초대

052 Singapore :: City Power
밤과 낮이 다른 볼거리

T R A V E L
060 HAMLET
진정한 복수를 이해하는 햄릿으로의 여행

074 INTERLAKEN FIRST
인터라켄 휘르스트에서 즐긴 하늘 여행

084 CZECH
Moravia, 새로운 연인을 꿈꾸다

094 CELLPHON SHOOTING TRAVEL
휴대폰 하나로 떠나는 세상 여행

100 JEJU ISLAND
다시 제주의 여름, 숲으로

F E A T U R E & C H O I C E
020 Photo essay
022 Zoom In
터키에서 즐기는, 터키 스타일 여름나기
024 BEACH DRINK
휴양지에서 어울리는 칵테일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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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N T H E C O V E R 

‘ISSUE 300’
6월호 표지를 본 독자님들의 표정이 벌써부터 상상이 갑니다. 맞습니다. 기존과는 사뭇 다르지요?
여행잡지로는 국내 최초로 300호 발행을 자축하는 의미에서 특별한 표지를 선택해봤습니다. 그리고
300호 발행이 갖는 의미를 업계 관계자 및 독자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었습니다. 하필 300호를
맞는 시기가 이런 어려운 시기인지 내심 안타깝기는 하지만 그래도 300호를 발행할 수 있는 것만으
로도 기쁘게 생각합니다. 뚜르드몽드의 300호가 사회적 거리두기로 여행을 떠나지 못해 답답한 사
람들에게 기분 좋은 대리만족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글 여병구 편집장

028 Bangkok
흐르는 강물 따라 슬로우 시티, ‘방콕’

032 Bangkok :: Interesting History
함락된 적 없는 천사의 도시

040 Bangkok :: Khaosan Road
세계 배낭여행자들의 베이스캠프

046 Bangkok :: Chao Phraya
방콕이 품은 사통팔달의 젖줄

052 Bangkok :: Spirit of Religion
형형색색 아름다운 새벽 사원

T R A V E L
064 Doha
페르시아만의 마법램프, 도하

082 Philippines
흥미진진한 역사 속을 달리다,
‘인트라무로스’

088 MALTA
유럽의《드림 아일랜드》몰타 II

098 South India
세상의 끝, 남인도

108 Tong yeong
통영, 統營, Tong yeong

F E A T U R E & C H O I C E
020 World Tourism Partners
ISSUE 300 TOURDEMONDE Anniversary
022 Photo essay
024 Tour de News
026 Hot Issue
“바다만 있는 줄 알았지?”
대자연의 감동 키나발루 산 정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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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아마존으로 떠나는 이색 여름 휴가   2019년 08월

페루 아마존으로 떠나는 이색 여름 휴가

페루관광청이 여름 방학 시즌을 맞아 이국적이고 이색적인 경험을 선사할 페루 아마존 여행을 추천한다. 페루 북부 아마조나스 지역은 ‘지구의 허파’라 불리는 아마존 정글 지대로 다양한 종류의 동식물을 관찰할 수 있어 신비로운 여행지로 주목 받고 있다.
아마존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파카야 사미리아 국립 생태 공원’

아마존 청정 자연 그 자체를 느끼고 싶다면, 파카야 사미리아 국립 생태 공원(PacayaSamiria National Reserve)을 추천한다. 파카야 사미리아 국립공원은 60%이상이 열대 우림인 이키토스(Iquitos)에 위치한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아마존 보호지역이다. 하늘을 그대로 비추는 맑은 강물과 천혜의 자연이 만들어 낸 다채로운 빛깔의 경관은 보기만해도 힐링을 선사한다.

또한, 큰 부리 새, 핑크 돌고래, 피라냐 등 아마존에만 서식하는 이국적인 야생 동물을 만날 수 있다. 파카야 사미리아 국립공원을 즐기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정글 내 롯지에서 지내며 시간을 보내는 것이다. 방문객들은 아마존 열대 우림 산책,조류 관찰,피라냐 낚시 등 아마존에서만 가능한 특별한 모험을 경험할 수 있다. 

페루 북부 이키토스에 위치한 ‘이키토스 트리하우스(Treehouse Lodge Resort)는 동화 속에 나올법한 캐노피 트리 하우스로 지면에서 약 30m 위에 지어진 친환경 호텔이다. 24시간 운영되는 캐노피바에서는 밤 하늘을 수놓은 별들을 감상하며 로맨틱한 밤을 보낼 수 있다.

아마존의 풍경을 여유롭게 감상하고 싶다면 아름다운 테라스를 가지고 있는 독채형 ‘파카야 사미리아 아마존 롯지(PacayaSamiria Amazon Lodge)’를 추천한다. 아마존 강의 상징인 핑크 돌고래를 만날 수 있는 에코 롯지로, 8개의 방갈로로 이루어져 아마존의 주요 원천인 마라뇬 강(marañón river)을 조망할 수 있다.
아마존을 럭셔리하게 즐길 수 있는 크루즈 여행

아마존을 좀 더 럭셔리하게 즐기고 싶다면 크루즈 여행을 추천한다. 그중에서도 아마존의 활엽수로 만들어진 아쿠아 익스페디션즈(Aqua expedition) 사의 ‘아리아 아마존(Aria Amazon)’과 정글 익스피리언스(Jungle Experience) 사의 ‘자피로(Zafiro)’가 가장 유명하다. 크루즈의 객실에 누워 통 유리로 된 창문을 통해 여유롭게 아마존의 풍광을 즐길 수 있으며, 소형 보트로 언제든 오지 탐험에 나설 수 있다. 육로 여행에 비해 많은 시간을 아마존 강 위에서 지낼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전문가이드와 함께 피라냐 낚시, 아마존 강 위에서의 피크닉, 핑크 돌고래와 함께하는 수영 등 다양한 체험들이 준비되어 있으며,아마존의 일출과 일몰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다.

한편, 페루에서는 잉카문명을 포함한 유서 깊은 역사적 문화유적지를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해안, 고산지대부터 아마존 정글까지 다채로운 지형을 갖추고 있어, 유적지 탐험 외에도 크루즈∙럭셔리 열차 여행을 비롯해 액티비티 등 목적에 따라 다양한 유형의 여행을 즐길 수 있어 세계인에게 사랑 받고 있다.

 

체코, ‘크루쉬노호르지 광산 지역’ & ‘클라드루비 나드 라벰의 의전 용 말 사육 및 훈련소 경관’ 유네스코 세계유산 신규 등재

체코 북서부의 크루쉬노호르지 광산 지역과 클라드루비 나드 라벰의 의전용 말 사육 및 훈련소 경관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다고 체코관광청이 밝혔다. 이번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는 지난 7월 6일 아제르바이잔의 수도 바쿠에서 열린 제 43차 세계문화유산위원회를 통해 발표되었다.

크루쉬노호르지 광산 지역은 체코 북서부 및 독일 남동부에 걸쳐져 있는 지역으로 중세시대부터 다양한 금속을 채굴해왔다. 1460년에서부터 1560년까지 유럽에서도 가장 중요한 은광이 되었으며 기술 혁신의 계기가 되었던 곳이다. 주석은 역사적으로 이 곳에서 추출되고 가공된 두 번째 금속이었고 19세기 말에는 우라늄의 세계적인 주요 생산 지역이 되었다.

오레 산맥은 광업, 선구적인 수자원 관리 시스템, 혁신적인 광물 가공 및 제련소, 광산 도시들과 함께 약 800년간의 지속적인 광업으로 12세기에서 20세기까지 깊이 있게 형성되었다. 클라드루비 나드 라벰은 라베 평원의 슈트르제드니 폴라비에 위치한 의전을 담당하는 말들을 훈련하고 사육하는 기관이 있는 곳이다.

이 지역은 평평하며 모래가 많은 토양으로 구성되어 있고 울타리가 있는 목초지 ,사육장, 숲 등이 있으며 합스부르크 왕가의 행사에 사용되었던 클라드루버라는 체코에서 가장 오래된 토착 품종의 말을 사육하고 훈련하는 목적으로 설계되었다. 왕가의 말 사육장은 1579년 설립된 후 말들을 사육하고 훈련시키는 일을 계속 해왔다.

특히 말이 수송, 농업, 군사 지원, 귀족의 대표 등에게 중요한 역할을 하던 시기에 개발되고 발전된 유럽 최고의 말 사육 기관 중 하나로 현재는 약 500마리의 말들이 있다. 체코에서 2개의 유네스코 세계 유산이 새롭게 추가됨에 따라 이로써 체코는 총 14개의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보유하게 되었다.




[출처] 뚜르드몽드 Tour de Monde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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