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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 뚜르드몽드 Tour de Monde




발행사 :   제이앤엘커뮤니케이션즈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국토/지리, 여행/레저,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전월 26~27일에 발행되어 28일에 발송됩니다.
10월호 정기발송일 :   2019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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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물명

  뚜르드몽드 Tour de Monde

발행사

  제이앤엘커뮤니케이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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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N T H E C O V E R
처음 호이안을 찾았던 10여 년 전을 떠올려보면 완전히 상전벽해다. 등을 파는 몇 개의 가게와 영업 중인 몇몇 카페에서 새어 나오는 빛을 제외하면 호이안의 밤은 차분했다. 그러던 호이안이 해를 거듭하며 차츰 변해갔다. 구시가지의 한쪽에서 등을 팔던 가게들은 강 건너로 옮겨갔고 그 자리를 상업적인 시설들이 대체했다. 수수하게 영업하던 로컬 카페들은 다낭이나 랑코 등 주변의 휴양지에 들어선 대형 리조트들의 거점 레스토랑으로 바뀌었다. 어선들이 정박해 있던 투본 강의 한쪽은 상업용 보트들이 대체했고, 엄청나게 늘어난 관광객들로 번지를 잘못 찾은 집배원처럼 난처해지기도 했다. 하지만 어찌 보면 호이안이 제자리를 찾은 것일 수도 있겠다. 호이안의 밤은 소수의 몇몇만이 공유하기에는 아까운 마음이 들 만큼 매혹적이니까. 작은 바람이 있다면, 감상적으로 치 닿는 마음을 방해받지 않을 만큼만, 딱 그만큼만 어수선했으면 좋겠다. 소소했던 호이안에서의 추억을 더듬어 찾아온 여행자가 당황스러워할 만큼의 변화는, 변심한 연인을 마주하는 것만큼 안타까우니까.
- 글과 사진 여병구 편집장

028
Hoi an & Nha Trang
호이안, 나트랑에서 즐기는 ‘진짜 휴식’
세상 편한 여행지가 어디냐고 묻는 다면 나는 주저하지 않고 베트남의 호이안과 냐쨩을 말할 것이다. 비행시간, 물가, 치안, 음식, 숙소, 풍경 등 여행에 필요한 인프라가 이처럼 완벽하게 갖춰진 곳이 있을까? 익숙하면서도 낯섦의 묘한 매력이 가득한 호이안에 선라이즈 프리미엄 리조트를 잡고 다낭과 올드타운을 여행하고 나트랑에서는 ‘이불밖은 위험해’라는 주문처럼 아마노이 리조트만의 특별한 세상속에서 바쁜 은둔(?)을 즐기고 왔더니…… 영원히 잊히지 않을 여행의 기억은 그리 멀리 있지 않더라.
030
Photo Essay
034
CoverStory :: Hoi an
즐거운 여행의 시선을 갖게 하는 호이안
050
Airline
하늘하늘 편안한 베트남까지의 여행은?
베트남항공
054
CoverStory :: Nha Trang
나트랑 없는 나트랑에서 건진 완벽한 휴식
066
Airline
비엣젯항공을 이용하는 당신은 하늘의 보스!

T R A V E L
068
Alps Regions
산악열차로 여행하는 알프스 마을들
082
Tahiti
천국의 문, 타히티
092
Nepal Poon Hill
울레리, 고라파니, 그리고 푼힐
104
Guam
괌의 인어 전설

F E A T U R E & C H O I C E
020
Photo essay
022
Zoom in
024
Tour de News
026
Hot Issue
골퍼들의 취향 저격, 오감만족 골프 여행

e t c
016
EDITOR’ NOTE
018
Reader’ Question
114
Reader's Essay
클류쳅스카야에서 살아남기
118
Ambrosia
이달의 문화성찬
120
What's New
NTO / AIRLINES / TRAVEL / HOTEL
/ FASHION / JEWELRY / LIVING
122
QUIZ&GIFT
독자선물 당첨자



 







O N T H E C O V E R
상트페테르부르크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자 불안감도 덩달아 커졌다. 직항이 없어 모스크바에서 환
승해 도착한 공항에서의 이미지는 생각했던 것과 다소 이질적이었다. 버스에 올라 시내로 들어서
니 상점 간판에 걸린 러시아어만 빼면 이곳은 완전한 유럽의 풍경으로 낯설 지가 않다. 준비해간 
자료에서 상트페테르부르크의 명소를 찾아 읽으며 일정의 동선을 머릿속에 그려봤다. 한 번도 경험
한 적 없는 러시아. 아무것도 모르는 것이 오히려 큰 감동이라도 될 것처럼 벌써 기대가 됐지만, 
그 불안감의 첫 번째 현실은 바로 날씨였다. 연일 쏟아지는 비 때문에 광장과 거리 명소가 제외됐
다. 대부분 실내와 실내를 차량으로 이동하는 슬픈 현실. 상트페테르부르크를 검색했을 때 화면에 
등장하는 화려하고 멋진 풍경은 다음으로 미뤄야 했다. 짧은 일정, 아쉬움이 컸던 시간, 그럼에도 
지금까지의 많은 여행과는 달랐던 첫 러시아, 흐린 날에도 화려하게 빛났던 도시 상트페테르부르크
를 즐겨주면 고맙겠다.
- 글과 사진 이두용 트래블 인플루언서

028
Saint Petersburg
상트페테르부르크의 빛나는 보석
지구에서 가장 커다란 면적의 국토를 가진 나라. 한국과 멀지 않은 거리에 있지만 아는 것보다는 
모르는 것이 더 많은 나라, 러시아다. 나의 유년 시절, 공산주의나 사회주의를 얘기하면 가장 먼
저 떠올렸던 ‘소련(Soviet Union )’. 아시아는 물론 세계의 정세와 안보에 큰 영향을 미쳤던 나
라다 보니 호기심보다는 두려움이 컸다. 1991년 공식적으로 소련이 붕괴된 날을 기억한다. 이에 앞
서 1989년 독일의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고 연이어 소련의 사회주의가 막을 내리면서 전 세계 대부
분의 나라가 변하리라 예상했다. 어릴적부터 반공 안보교육을 받았던 나로서는 내심 우리나라의 통
일도 기대했다. 하지만 변화는 어느 선에서 멈췄다. 그리고 기대는 여전히 바람으로만 남았다. 러
시아행 비행기에 올라 나의 유년기에 보고 들었던 구소련의 기억을 하나씩 떠올렸다.

030
Photo Essay
034
Saint Petersburg::History
화려함의 강렬한 여운, 상트페테르부르크
044
Saint Petersburg:: Catholic church Tour
성당과 함께 시간을 다져온 상트페테르부르크
054
Saint Petersburg:: Treasure Palace
상트페테르부르크에 또 오기 위한 주문

T R A V E L
068
Hans Christian Andersen
평생 목마른 사랑으로 살다간 ‘국가의 보물’, 안데르센
080
Pokhara
당신이 꿈꾸어왔던 그곳, ’포카라
090
Maldives
한번쯤 로빈슨 크루소처럼, ‘몰디브’
100
Wando
오늘도 완도는 여유롭다
110
Macau
인생 불꽃축제를 보러 마카오로!

F E A T U R E & C H O I C E
020
Photo essay
022
Zoom in
024
Tour de News
026
Hot Issue
중국 최남단의 아름다운 섬, 하이난

e t c
016
EDITOR’ NOTE
018
Reader’ Question
114
Reader's Essay
어느 초코홀릭의 달콤한 날들
118
Ambrosia
이달의 문화성찬
120
What's New
NTO / AIRLINES / TRAVEL / HOTEL
/ FASHION / JEWELRY / LI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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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Z&GIFT
독자선물 당첨자



 







COVER STORY
028 Austria
감동을 4배로 즐기는 법, 오스트리아
모차르트와 알프스의 나라 오스트리아. 국토의 3분의 2가 알프스산맥을 품고 있어 스위스나 이탈리아, 프랑스보다 알프스의 본고장이라고 말할 수 있다. 바다가 없는 내륙국가지만 어디를 여행하든 대자연의 웅장하고 아름다운 풍경을 만날 수 있어 부족함이 없다. 잘츠부르크와 티롤 그리고 케른텐으로 향하는 동안 그 감동의 깊이는 배를 더한다. 오스트리아를 제대로 즐기는 법은 간단하다. 
이 여정대로 편안히 따라오면 된다.

036 Austria :: Salzburg
모차르트 선율 감상하며 알프스의 세계로
046 Austria :: Tirol
알프스가 품은 보석 같은 도시
056 Austria :: Kärnten
알프스가 선물한 도로, 그리고 쉼
066 Turkish Airlines
신공항에서 새롭게 비상하다
터키 이스탄불 신공항 & 라운지

T R A V E L
068 Hans Christian Andersen
호평과 가혹한 비난을 한 몸에 받은 안데르센
084 Singapore
‘모든 것이 핫(Hot)! 싱가포르의 8월!’
094 Shifen & Jiufen
다른 세상으로 가는 통로, 스펀과 지우펀
104 Hong Kong Disneyland Resort
홍콩 디즈니랜드 픽사 워터 스트리트 파티

F E A T U R E & C H O I C E
020 Photo essay
022 Tour de News
024 Tour de News
026 Hot Issue
당신을 만족시킬 완벽한 휴양의 시작
코타키나발루 아일랜드 투어

E T C
016 EDITOR’ NOTE
018 Reader’ Question
120 What's New
NTO / AIRLINES / TRAVEL / HOTEL / FASHION / JEWELRY / LIVING
122 QUIZ & GIFT
독자선물 당첨자



 







ON THE COVER
여행을 시작하는 이들에게는 너무 호사스런 과욕이라 할지 모르겠다. 하지만, 여행을 꿈꾸는 사람
들이 가장 손꼽는 여행지가 바로 남아메리카의 파타고니아가 아닐까 생각된다. 파타고니아는 아르
헨티나와 칠레에 걸쳐있는 일명, ‘세상의 끝’. 지구 반대편까지 날아가서 세상의 끝을 만나는 순
간, 숨이 멎을 듯한 척박하고 신비스러운 땅이 보여주는 아름다운 절경은 죽기 전에 꼭 보아야 할 
여행자의 로망이기 때문일 것이다. 누구든지 세계에서 가장 편리하게 접근하기 쉬운 엘 칼라파테
의 페리토 모레노 빙하와 호수, 거대한 풍광의 진수를 보여주는 ‘불의 땅’, 토레스 델 파이네 국
립공원, 칠레의 수도 산티아고의 고풍스러움은 여행 내내 행복했다. 8일간의 긴 여정을 끝내고 돌
아가는 비행기에서 뒤돌아보니, 함께 한 일행들의 열정은 역시 파타고니아인 처럼 지치지 않는 강
인한 거인의 모습이었다. 뚜르드몽드 독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합니다.
글과 사진 안민호 

Cover Story
028 Cover Story :: Patagonia _ ‘세상의 끝’, 남미 파타고니아
036 Patagonia :: El Calafate_ 눈부신 대자연의 향연, 엘 칼라파테
042 Patagonia :: Perito Moreno Glaciar_ 빙하의 푸른 전설, 페리토 모레노 빙하
050 Patagonia :: Torres del Paine_파타고니아의 상징,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
058 Patagonia :: Chile Punta Arenas_‘불의 땅’, 칠레 푼타 아레나스
062 Patagonia :: Santiago de Chile_마지막 여정, 산티아고 데 칠레

TRAVEL 
068 Lotte Tour Cruise / 한,러,일 해상에서 펼쳐진 7일간의 ‘파티 크루즈’
082 Israel / Holy Land of the Three Great Religions of the World
심장에 박하사탕처럼 꾹! 박힌, 이스라엘
094 Hawaii / What a wonderful 'Hawaii' 하와이 매직
104 Shirakawago / Shirakawago 삶에 지친 당신을 위한 시라카와고 
ETC
016 EDITOR'S NOTE
018 READER’S Q&A 독자들의궁금증을풀어드립니다. 
118 AMBROSIA 이달의문화성찬
120 WAHT'S NEW NTO AIRLINES TRAVEL HOTEL FASHION JEWELRY LIVING
122 QUIZ&GIFT 독자선물당첨자



 







Cover Story

028 Cover Story_Easter Island :: 바다의 대서사시, 이스터 섬

030 Photo Scene
034 EasterIsland::History 'Rapa Nui’, ‘Isla de Pascua’, ‘Easter Island’
잊혀진 라파누이의 땅
038 Easter Island :: The Way to Easter Island
이스터 섬으로 떠나볼까요?
044 Easter Island :: Moai of Rapa Nui
라파누이의 모아이
070 Airline - Air TahitiNui 럭셔리 플라잇 네비게이터

TRAVEL
074 Germany
Enter a hundred years of history
비스바덴, 100년 역사 속으로 들어가다
086 Qingdao
비 내리는 오후의 칭다오
096LuangPrabang
루앙프라방에서 라오스에 빠.지.다.
106 Resort_ londoner macao
마카오에서 만나는 작은 유럽

ETC
016 EDITOR'S NOTE
018 READER’S Q&A 독자들의궁금증을풀어드립니다.
118 AMBROSIA 이달의문화성찬
120 WAHT'S NEW NTO AIRLINES TRAVEL HOTEL FASHION JEWELRY LIVING
122 QUIZ&GIFT 독자선물당첨자



 







 

Cover Story
030 Antartica
지구 최고의 보석, 남극
모든 여행자의 로망은 남극으로의 여행 일거다. 여행은 미지의 땅을 밟아보고 그 속까지 들여다보고 싶음이다. 남미 대륙의 끝자락, 남극에 가장 까운 도시, 푼타 아레나스에서 남극의 여행은 시작된다. 수많은 세월을 지나온 만년설과 빙하의 깊은 품속에까지 안겨 지구 반대편을 날아가 보낸 장엄한 풍광과의 대화는 지구 최고의 보석임을 보여주는 환상의 연속이었다.
032 Antartica :: Scene
066 Antartica :: Information

T R A V E L
070 Romeo & Juliet
로미오 앤 줄리엣, 단 5일만의 짧은 사랑…마지막 이야기
084 Osaka
끝없는 매력의 도시, 오사카
094 Australia
보다 특별한 곳으로의 초대, ‘호주’
104 Malaysia
말레이시아, 내려놓고 쉬게 하소서!

F E A T U R E & C H O I C E
020 Photo essay
022 Tour de News
024 Tour de News
026 Hot Issue
말레이시아 페낭 ‘한달살기 핫플레이스 여행지’

e t c
016 EDITOR’ NOTE
018 Reader’ Question
114 Reader's Essay
장미향기가 인도해준 이스탄불의 소피아 성당
118 Ambrosia
이달의 문화성찬
120 What's New
NTO / AIRLINES / TRAVEL / HOTEL / FASHION / JEWELRY / LIVING
122 QUIZ&GIFT
독자선물 당첨자 



 








페루 아마존으로 떠나는 이색 여름 휴가   2019년 08월

페루 아마존으로 떠나는 이색 여름 휴가

페루관광청이 여름 방학 시즌을 맞아 이국적이고 이색적인 경험을 선사할 페루 아마존 여행을 추천한다. 페루 북부 아마조나스 지역은 ‘지구의 허파’라 불리는 아마존 정글 지대로 다양한 종류의 동식물을 관찰할 수 있어 신비로운 여행지로 주목 받고 있다.
아마존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파카야 사미리아 국립 생태 공원’

아마존 청정 자연 그 자체를 느끼고 싶다면, 파카야 사미리아 국립 생태 공원(PacayaSamiria National Reserve)을 추천한다. 파카야 사미리아 국립공원은 60%이상이 열대 우림인 이키토스(Iquitos)에 위치한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아마존 보호지역이다. 하늘을 그대로 비추는 맑은 강물과 천혜의 자연이 만들어 낸 다채로운 빛깔의 경관은 보기만해도 힐링을 선사한다.

또한, 큰 부리 새, 핑크 돌고래, 피라냐 등 아마존에만 서식하는 이국적인 야생 동물을 만날 수 있다. 파카야 사미리아 국립공원을 즐기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정글 내 롯지에서 지내며 시간을 보내는 것이다. 방문객들은 아마존 열대 우림 산책,조류 관찰,피라냐 낚시 등 아마존에서만 가능한 특별한 모험을 경험할 수 있다. 

페루 북부 이키토스에 위치한 ‘이키토스 트리하우스(Treehouse Lodge Resort)는 동화 속에 나올법한 캐노피 트리 하우스로 지면에서 약 30m 위에 지어진 친환경 호텔이다. 24시간 운영되는 캐노피바에서는 밤 하늘을 수놓은 별들을 감상하며 로맨틱한 밤을 보낼 수 있다.

아마존의 풍경을 여유롭게 감상하고 싶다면 아름다운 테라스를 가지고 있는 독채형 ‘파카야 사미리아 아마존 롯지(PacayaSamiria Amazon Lodge)’를 추천한다. 아마존 강의 상징인 핑크 돌고래를 만날 수 있는 에코 롯지로, 8개의 방갈로로 이루어져 아마존의 주요 원천인 마라뇬 강(marañón river)을 조망할 수 있다.
아마존을 럭셔리하게 즐길 수 있는 크루즈 여행

아마존을 좀 더 럭셔리하게 즐기고 싶다면 크루즈 여행을 추천한다. 그중에서도 아마존의 활엽수로 만들어진 아쿠아 익스페디션즈(Aqua expedition) 사의 ‘아리아 아마존(Aria Amazon)’과 정글 익스피리언스(Jungle Experience) 사의 ‘자피로(Zafiro)’가 가장 유명하다. 크루즈의 객실에 누워 통 유리로 된 창문을 통해 여유롭게 아마존의 풍광을 즐길 수 있으며, 소형 보트로 언제든 오지 탐험에 나설 수 있다. 육로 여행에 비해 많은 시간을 아마존 강 위에서 지낼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전문가이드와 함께 피라냐 낚시, 아마존 강 위에서의 피크닉, 핑크 돌고래와 함께하는 수영 등 다양한 체험들이 준비되어 있으며,아마존의 일출과 일몰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다.

한편, 페루에서는 잉카문명을 포함한 유서 깊은 역사적 문화유적지를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해안, 고산지대부터 아마존 정글까지 다채로운 지형을 갖추고 있어, 유적지 탐험 외에도 크루즈∙럭셔리 열차 여행을 비롯해 액티비티 등 목적에 따라 다양한 유형의 여행을 즐길 수 있어 세계인에게 사랑 받고 있다.

 

체코, ‘크루쉬노호르지 광산 지역’ & ‘클라드루비 나드 라벰의 의전 용 말 사육 및 훈련소 경관’ 유네스코 세계유산 신규 등재

체코 북서부의 크루쉬노호르지 광산 지역과 클라드루비 나드 라벰의 의전용 말 사육 및 훈련소 경관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다고 체코관광청이 밝혔다. 이번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는 지난 7월 6일 아제르바이잔의 수도 바쿠에서 열린 제 43차 세계문화유산위원회를 통해 발표되었다.

크루쉬노호르지 광산 지역은 체코 북서부 및 독일 남동부에 걸쳐져 있는 지역으로 중세시대부터 다양한 금속을 채굴해왔다. 1460년에서부터 1560년까지 유럽에서도 가장 중요한 은광이 되었으며 기술 혁신의 계기가 되었던 곳이다. 주석은 역사적으로 이 곳에서 추출되고 가공된 두 번째 금속이었고 19세기 말에는 우라늄의 세계적인 주요 생산 지역이 되었다.

오레 산맥은 광업, 선구적인 수자원 관리 시스템, 혁신적인 광물 가공 및 제련소, 광산 도시들과 함께 약 800년간의 지속적인 광업으로 12세기에서 20세기까지 깊이 있게 형성되었다. 클라드루비 나드 라벰은 라베 평원의 슈트르제드니 폴라비에 위치한 의전을 담당하는 말들을 훈련하고 사육하는 기관이 있는 곳이다.

이 지역은 평평하며 모래가 많은 토양으로 구성되어 있고 울타리가 있는 목초지 ,사육장, 숲 등이 있으며 합스부르크 왕가의 행사에 사용되었던 클라드루버라는 체코에서 가장 오래된 토착 품종의 말을 사육하고 훈련하는 목적으로 설계되었다. 왕가의 말 사육장은 1579년 설립된 후 말들을 사육하고 훈련시키는 일을 계속 해왔다.

특히 말이 수송, 농업, 군사 지원, 귀족의 대표 등에게 중요한 역할을 하던 시기에 개발되고 발전된 유럽 최고의 말 사육 기관 중 하나로 현재는 약 500마리의 말들이 있다. 체코에서 2개의 유네스코 세계 유산이 새롭게 추가됨에 따라 이로써 체코는 총 14개의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보유하게 되었다.




[출처] 뚜르드몽드 Tour de Monde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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