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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 월간 비건 Begun



발행사 :   월간비건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식품/요리, 건강/운동, 자연/자원, 환경/기후,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당월 5일~10일경
정기구독가 (12개월) :  84,000 원 70,000 (17%할인↓)(배송료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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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gan

12 농부로부터
16 사노라면
20 비건김치 특집
22 홍시 넣은 배추김치
24 알타리김치
26 배추말이 백김치
28 콜라비 나박김치
30 오미자 동치미
32 여름의 맛을 그대에개, 호주망고
34 호주망고 깍두기
36 망고 쏨담
38 망고 플라워 찹쌀떡
40 망고 파운드케이크
42 애플망고 타르트
44 강화소창《로아맘케이》
46 겨울철 건강 채식식단

begun
50 지구환경을 위한 대안생활 백서
56 비건화장품《보나쥬르》
58 김도남의 소금이야기 6
64 《스킨푸드》비건 당근라인
66 위스콘신 비건통신
72 현대차 지속가능 원데이클래스
76 비거니즘 연습
84 우리밀《전병 선물 모음》
86 독자선물
88 《vegan》과 함께하는
유기동물 가족 찾기 프로젝트



<b>제대로 된 먹거리, ‘채식’을 생각하다</b><BR> <BR> 월간《vegan》은 ‘채식의 시작이 곧 착한 지구인의 시작’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BR> 휴대가 편한 핸디북 스타일로 디자인됐으며 크게 두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BR> <BR> <b>‘잘 먹고 죽은 귀신은 때깔도 좋다?’<BR> 과연 그런가? 우리 먹거리를 이대로 두어도 괜찮은 건가?</b> <BR> 이 화두는 어제오늘의 일만은 아니다. 그래도 많은 사람은 ‘잘 먹는’ 것에 치중했고 지금도 그러하다. 특히 세상의 변화의 속도에 발맞춰 먹거리도 급변신했다. 조리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것은 좀 더 빠른 방법을 찾아야 했고, 보다 많은 사람의 입맛을 보편적으로 충족시키기 데 필요 이상의 성장 속도, 숙성 속도, 그리고 양적인 팽창을 기대하는 방법을 우선시했다. 게다가 한 끼를 먹어도, 급하게 먹어도, 영양적인 면에서 모자람이 없는 고효율성을 지키는 것도 시대가 요구해온 주문사항이었다. <BR> 이제 제법 많은 사람이 먹거리에 대해 진지하게 그리고 진정성을 갖고 쳐다보고 다시 생각하고 있다.<BR> <BR> <b>‘제대로’ 먹는 것을 생각한다</b><BR> 《vegan》은 이런 바탕에서 비롯됐다. 월간으로 발행되는《vegan》은 ‘비거니즘’을 메인 콘텐츠로 한다. 그렇다고 ‘채식 지상주의’를 표방하고 대변하는 건 아니다.<BR> ‘채식·동물보호·환경보전·착한 소비’을 키워드로 제대로 된 먹거리에 대해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바탕이 되고자 한다. ‘먹는 것’은 생활의 중요한 부분이다. 육식이냐, 채식이냐 아니면 선식이냐 등의 방식과 분류에 매달리며 이런 것이 더 값어치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먹는 것’의 소중함, 필요성이라는 본질에서 벗어난 일이다. 그런 분류와 방식에 치중하는 것은 결국 자신이 추종하는 이념에 종속되는 것과 같다. 단지 제대로 먹는 것, 개중에 이런 생활, 이런 방식도 있다는 것을 과장되지 않게 진정성을 갖고, 이야기하고, 나누고 교감하는 그런 자리가 하나쯤은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BR> 그래서《vegan》이 기획됐다.<BR> <BR> 이 잡지를 발행하는 월간비건은 완벽한 채식을 대변하는 매체로서가 아니라《vegan》이 제대로 된 먹거리와 좋은 라이프스타일 대해 서로 생각하고 실천하고 교감하는 데 도움이 되는 마당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2011년 2월 창간한 월간《비건》은 국제구호개발 NGO인 굿네이버스와 비건관련 중소기업, CARE, 비글구조협회, 네이버 마음프로필, 바른 먹거리 알리기에 힘쓰는 푸드포체인지에 광고를 후원하고 있으며, 계속해서 수익금의 일부를 유기동물 후원금으로 쓰고있다.






vegan

14 농부로부터
18 사노라면
20 제대로 익은 것, 늙은호박
22 늙은호박 후무스
24 늙은호박 수프
26 늙은호박 도넛
28 늙은호박 맑은탕
30 늙은호박 범벅
32 항산화 물질의 보고, 석류
34 석류 카레
36 석류 초콜릿
38 석류 케이크
40 석류 쿠키
42 석류 브라우니
44 강화소창《로아맘케이》
46 불면증에 좋은 채식식단

begun
50 지구환경을 위한 대안생활 백서
54 비건화장품《보나쥬르》
56 김도남의 소금이야기 5
60 《Green Bliss》펭귄캠페인
62 캄보디아 코로나 이야기 2
68 비건 강아지사료《브이플래닛》
70 위스콘신 비건통신
76 길고양이 안내서
78 비거니즘 연습
84 우리밀《말랑 꿀버터 오란다》
86 독자선물
88 《vegan》과 함께하는
유기동물 가족 찾기 프로젝트



<b>제대로 된 먹거리, ‘채식’을 생각하다</b><BR> <BR> 월간《vegan》은 ‘채식의 시작이 곧 착한 지구인의 시작’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BR> 휴대가 편한 핸디북 스타일로 디자인됐으며 크게 두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BR> <BR> <b>‘잘 먹고 죽은 귀신은 때깔도 좋다?’<BR> 과연 그런가? 우리 먹거리를 이대로 두어도 괜찮은 건가?</b> <BR> 이 화두는 어제오늘의 일만은 아니다. 그래도 많은 사람은 ‘잘 먹는’ 것에 치중했고 지금도 그러하다. 특히 세상의 변화의 속도에 발맞춰 먹거리도 급변신했다. 조리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것은 좀 더 빠른 방법을 찾아야 했고, 보다 많은 사람의 입맛을 보편적으로 충족시키기 데 필요 이상의 성장 속도, 숙성 속도, 그리고 양적인 팽창을 기대하는 방법을 우선시했다. 게다가 한 끼를 먹어도, 급하게 먹어도, 영양적인 면에서 모자람이 없는 고효율성을 지키는 것도 시대가 요구해온 주문사항이었다. <BR> 이제 제법 많은 사람이 먹거리에 대해 진지하게 그리고 진정성을 갖고 쳐다보고 다시 생각하고 있다.<BR> <BR> <b>‘제대로’ 먹는 것을 생각한다</b><BR> 《vegan》은 이런 바탕에서 비롯됐다. 월간으로 발행되는《vegan》은 ‘비거니즘’을 메인 콘텐츠로 한다. 그렇다고 ‘채식 지상주의’를 표방하고 대변하는 건 아니다.<BR> ‘채식·동물보호·환경보전·착한 소비’을 키워드로 제대로 된 먹거리에 대해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바탕이 되고자 한다. ‘먹는 것’은 생활의 중요한 부분이다. 육식이냐, 채식이냐 아니면 선식이냐 등의 방식과 분류에 매달리며 이런 것이 더 값어치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먹는 것’의 소중함, 필요성이라는 본질에서 벗어난 일이다. 그런 분류와 방식에 치중하는 것은 결국 자신이 추종하는 이념에 종속되는 것과 같다. 단지 제대로 먹는 것, 개중에 이런 생활, 이런 방식도 있다는 것을 과장되지 않게 진정성을 갖고, 이야기하고, 나누고 교감하는 그런 자리가 하나쯤은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BR> 그래서《vegan》이 기획됐다.<BR> <BR> 이 잡지를 발행하는 월간비건은 완벽한 채식을 대변하는 매체로서가 아니라《vegan》이 제대로 된 먹거리와 좋은 라이프스타일 대해 서로 생각하고 실천하고 교감하는 데 도움이 되는 마당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2011년 2월 창간한 월간《비건》은 국제구호개발 NGO인 굿네이버스와 비건관련 중소기업, CARE, 비글구조협회, 네이버 마음프로필, 바른 먹거리 알리기에 힘쓰는 푸드포체인지에 광고를 후원하고 있으며, 계속해서 수익금의 일부를 유기동물 후원금으로 쓰고있다.






vegan

14 농부로부터
18 가을이라, 버섯철이로구나
20 버섯 수프
24 중화풍 버섯무침
24 고기버섯 쿼사디아
26 양송이버섯 튀김
28 버섯 알리오올리오
30 나이 들수록 가까이, 용과
32 용과 요거트볼
34 용과 후르츠볼
36 용과 타르트
38 용과 소르베 파르페
40 우리밀《사계수연소면》
42 채식연습: 채식맛국물
46 우리가 사랑하는 토마토

begun

52 비건 화장품《보나쥬르》
54 김도남의 소금이야기 4
60 《Green Bliss》펭귄캠페인
62 캄보디아 코로나 이야기
68 비건 강아지사료《브이플래닛》
70 위스콘신 비건통신
76 길고양이 안내서
78 비거니즘 연습
84 비건도자기《당신의 식탁》
86 독자선물
88 《vegan》과 함께하는
유기동물 가족 찾기 프로젝트



<b>제대로 된 먹거리, ‘채식’을 생각하다</b><BR> <BR> 월간《vegan》은 ‘채식의 시작이 곧 착한 지구인의 시작’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BR> 휴대가 편한 핸디북 스타일로 디자인됐으며 크게 두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BR> <BR> <b>‘잘 먹고 죽은 귀신은 때깔도 좋다?’<BR> 과연 그런가? 우리 먹거리를 이대로 두어도 괜찮은 건가?</b> <BR> 이 화두는 어제오늘의 일만은 아니다. 그래도 많은 사람은 ‘잘 먹는’ 것에 치중했고 지금도 그러하다. 특히 세상의 변화의 속도에 발맞춰 먹거리도 급변신했다. 조리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것은 좀 더 빠른 방법을 찾아야 했고, 보다 많은 사람의 입맛을 보편적으로 충족시키기 데 필요 이상의 성장 속도, 숙성 속도, 그리고 양적인 팽창을 기대하는 방법을 우선시했다. 게다가 한 끼를 먹어도, 급하게 먹어도, 영양적인 면에서 모자람이 없는 고효율성을 지키는 것도 시대가 요구해온 주문사항이었다. <BR> 이제 제법 많은 사람이 먹거리에 대해 진지하게 그리고 진정성을 갖고 쳐다보고 다시 생각하고 있다.<BR> <BR> <b>‘제대로’ 먹는 것을 생각한다</b><BR> 《vegan》은 이런 바탕에서 비롯됐다. 월간으로 발행되는《vegan》은 ‘비거니즘’을 메인 콘텐츠로 한다. 그렇다고 ‘채식 지상주의’를 표방하고 대변하는 건 아니다.<BR> ‘채식·동물보호·환경보전·착한 소비’을 키워드로 제대로 된 먹거리에 대해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바탕이 되고자 한다. ‘먹는 것’은 생활의 중요한 부분이다. 육식이냐, 채식이냐 아니면 선식이냐 등의 방식과 분류에 매달리며 이런 것이 더 값어치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먹는 것’의 소중함, 필요성이라는 본질에서 벗어난 일이다. 그런 분류와 방식에 치중하는 것은 결국 자신이 추종하는 이념에 종속되는 것과 같다. 단지 제대로 먹는 것, 개중에 이런 생활, 이런 방식도 있다는 것을 과장되지 않게 진정성을 갖고, 이야기하고, 나누고 교감하는 그런 자리가 하나쯤은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BR> 그래서《vegan》이 기획됐다.<BR> <BR> 이 잡지를 발행하는 월간비건은 완벽한 채식을 대변하는 매체로서가 아니라《vegan》이 제대로 된 먹거리와 좋은 라이프스타일 대해 서로 생각하고 실천하고 교감하는 데 도움이 되는 마당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2011년 2월 창간한 월간《비건》은 국제구호개발 NGO인 굿네이버스와 비건관련 중소기업, CARE, 비글구조협회, 네이버 마음프로필, 바른 먹거리 알리기에 힘쓰는 푸드포체인지에 광고를 후원하고 있으며, 계속해서 수익금의 일부를 유기동물 후원금으로 쓰고있다.






vegan

14 농부로부터
18 사노라면
20 건강하게 날씬하게 먹자
24 곤약면 냉채
26 곤약면 콩국수
28 곤약조림 초밥
30 블루베리 한천젤리
32 동부묵 무침
34 곤약면 샐러드
36 미인들이 견과류를 먹는 이유
38 견과 캘리포니아롤
40 견과 크런치
42 견과 마들렌
44 견과 비스코티
46 채식 레슨 : 체질별 다이어트

begun

552 비건 화장품《보나쥬르》
54 김도남의 소금이야기 3
60 《Green Bliss》펭귄캠페인
62 세아이 엄마의 플라스틱일기
68 위스콘신 비건통신
75 길고양이 안내서
76 비건도자기《당신의 식탁》
78 독자선물
80 《vegan》과 함께하는
유기동물 가족 찾기 프로젝트



<b>제대로 된 먹거리, ‘채식’을 생각하다</b><BR> <BR> 월간《vegan》은 ‘채식의 시작이 곧 착한 지구인의 시작’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BR> 휴대가 편한 핸디북 스타일로 디자인됐으며 크게 두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BR> <BR> <b>‘잘 먹고 죽은 귀신은 때깔도 좋다?’<BR> 과연 그런가? 우리 먹거리를 이대로 두어도 괜찮은 건가?</b> <BR> 이 화두는 어제오늘의 일만은 아니다. 그래도 많은 사람은 ‘잘 먹는’ 것에 치중했고 지금도 그러하다. 특히 세상의 변화의 속도에 발맞춰 먹거리도 급변신했다. 조리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것은 좀 더 빠른 방법을 찾아야 했고, 보다 많은 사람의 입맛을 보편적으로 충족시키기 데 필요 이상의 성장 속도, 숙성 속도, 그리고 양적인 팽창을 기대하는 방법을 우선시했다. 게다가 한 끼를 먹어도, 급하게 먹어도, 영양적인 면에서 모자람이 없는 고효율성을 지키는 것도 시대가 요구해온 주문사항이었다. <BR> 이제 제법 많은 사람이 먹거리에 대해 진지하게 그리고 진정성을 갖고 쳐다보고 다시 생각하고 있다.<BR> <BR> <b>‘제대로’ 먹는 것을 생각한다</b><BR> 《vegan》은 이런 바탕에서 비롯됐다. 월간으로 발행되는《vegan》은 ‘비거니즘’을 메인 콘텐츠로 한다. 그렇다고 ‘채식 지상주의’를 표방하고 대변하는 건 아니다.<BR> ‘채식·동물보호·환경보전·착한 소비’을 키워드로 제대로 된 먹거리에 대해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바탕이 되고자 한다. ‘먹는 것’은 생활의 중요한 부분이다. 육식이냐, 채식이냐 아니면 선식이냐 등의 방식과 분류에 매달리며 이런 것이 더 값어치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먹는 것’의 소중함, 필요성이라는 본질에서 벗어난 일이다. 그런 분류와 방식에 치중하는 것은 결국 자신이 추종하는 이념에 종속되는 것과 같다. 단지 제대로 먹는 것, 개중에 이런 생활, 이런 방식도 있다는 것을 과장되지 않게 진정성을 갖고, 이야기하고, 나누고 교감하는 그런 자리가 하나쯤은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BR> 그래서《vegan》이 기획됐다.<BR> <BR> 이 잡지를 발행하는 월간비건은 완벽한 채식을 대변하는 매체로서가 아니라《vegan》이 제대로 된 먹거리와 좋은 라이프스타일 대해 서로 생각하고 실천하고 교감하는 데 도움이 되는 마당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2011년 2월 창간한 월간《비건》은 국제구호개발 NGO인 굿네이버스와 비건관련 중소기업, CARE, 비글구조협회, 네이버 마음프로필, 바른 먹거리 알리기에 힘쓰는 푸드포체인지에 광고를 후원하고 있으며, 계속해서 수익금의 일부를 유기동물 후원금으로 쓰고있다.










vegan

12 농부로부터
16 사노라면
18 여름엔 시원한 국수!
20 중화풍 가지볶음 국수
22 토마토 국수
24 비건 메밀소바
26 바질페스토 냉파스타
28 들기름 파스타
30 채식라면
32 이너뷰티까지 책임진다, 코코넛
34 후르츠 코코넛워터 쥬스
36 망고 코코넛 빙수
38 코코넛 브라우니
40 코코넛 타르트
42 코코넛 에너지 바
44 꽃얼음, 보고 가실게요

begun

50 아유르베다 의사의 향신료 이야기
56 《우리밀》오색소면
58 소망이네 소소한 채식육아 이야기 60
64 기후위기로 아픈 펭귄들을 위한 티셔츠
66 비건 화장품《보나쥬르》
68 김도남의 소금이야기 1
74 비건 강아지사료《브이플레닛》
76 위스콘신 비건통신 31
82 채식다이어트 후기
84 에디터스픽
86 독자선물
88 《vegan》과 함께하는
유기동물 가족 찾기 프로젝트



<b>제대로 된 먹거리, ‘채식’을 생각하다</b><BR> <BR> 월간《vegan》은 ‘채식의 시작이 곧 착한 지구인의 시작’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BR> 휴대가 편한 핸디북 스타일로 디자인됐으며 크게 두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BR> <BR> <b>‘잘 먹고 죽은 귀신은 때깔도 좋다?’<BR> 과연 그런가? 우리 먹거리를 이대로 두어도 괜찮은 건가?</b> <BR> 이 화두는 어제오늘의 일만은 아니다. 그래도 많은 사람은 ‘잘 먹는’ 것에 치중했고 지금도 그러하다. 특히 세상의 변화의 속도에 발맞춰 먹거리도 급변신했다. 조리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것은 좀 더 빠른 방법을 찾아야 했고, 보다 많은 사람의 입맛을 보편적으로 충족시키기 데 필요 이상의 성장 속도, 숙성 속도, 그리고 양적인 팽창을 기대하는 방법을 우선시했다. 게다가 한 끼를 먹어도, 급하게 먹어도, 영양적인 면에서 모자람이 없는 고효율성을 지키는 것도 시대가 요구해온 주문사항이었다. <BR> 이제 제법 많은 사람이 먹거리에 대해 진지하게 그리고 진정성을 갖고 쳐다보고 다시 생각하고 있다.<BR> <BR> <b>‘제대로’ 먹는 것을 생각한다</b><BR> 《vegan》은 이런 바탕에서 비롯됐다. 월간으로 발행되는《vegan》은 ‘비거니즘’을 메인 콘텐츠로 한다. 그렇다고 ‘채식 지상주의’를 표방하고 대변하는 건 아니다.<BR> ‘채식·동물보호·환경보전·착한 소비’을 키워드로 제대로 된 먹거리에 대해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바탕이 되고자 한다. ‘먹는 것’은 생활의 중요한 부분이다. 육식이냐, 채식이냐 아니면 선식이냐 등의 방식과 분류에 매달리며 이런 것이 더 값어치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먹는 것’의 소중함, 필요성이라는 본질에서 벗어난 일이다. 그런 분류와 방식에 치중하는 것은 결국 자신이 추종하는 이념에 종속되는 것과 같다. 단지 제대로 먹는 것, 개중에 이런 생활, 이런 방식도 있다는 것을 과장되지 않게 진정성을 갖고, 이야기하고, 나누고 교감하는 그런 자리가 하나쯤은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BR> 그래서《vegan》이 기획됐다.<BR> <BR> 이 잡지를 발행하는 월간비건은 완벽한 채식을 대변하는 매체로서가 아니라《vegan》이 제대로 된 먹거리와 좋은 라이프스타일 대해 서로 생각하고 실천하고 교감하는 데 도움이 되는 마당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2011년 2월 창간한 월간《비건》은 국제구호개발 NGO인 굿네이버스와 비건관련 중소기업, CARE, 비글구조협회, 네이버 마음프로필, 바른 먹거리 알리기에 힘쓰는 푸드포체인지에 광고를 후원하고 있으며, 계속해서 수익금의 일부를 유기동물 후원금으로 쓰고있다.







잡지 맛보기가 없습니다.








    





바 앤 다이닝 Bar & Dining + 사은품
  


매거진F 컬렉션(13~18호),매거진에프 Magazine F
  


올리브매거진 Olive (사은품없음) (한국판)
  


매거진F 컬렉션(19~24호),매거진에프 Magazine F
  


월간베이커리 Bak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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