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주문조회 | 이용학교/기관/기업 | 고객센터

Best 패션/ 시사잡지 | Best 헤어샵/ 카페잡지 | Best 초등생/ 중학생잡지


        

 
[분야] 상세검색   
패션 / 뷰티   
여성 / 리빙   
요리 / 건강   
아동 / 교육   
독서 / 논술   
남성 / 스포츠   
시사 / 경제   
여행 / 취미   
과학 / 수학   
영어 / 어학   
미술 / 디자인   
건축 / 인테리어   
문화 / 예술   
컴퓨터 / 산업   
교양 / 종교   
 
원클릭 연장
  • 아크테릭스
  • 매거진F 18호 커피
대량구독지원
해외신문

[우편] 아트인컬처 Art in Culture



발행사 :   에이엠아트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문화/예술, 미술/디자인,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당월 2~5일에 발행됩니다
정기구독가 (12개월) :  144,000 원 120,000 (17%할인↓)(배송료무료)
  
바로구매하기
장바구니 담기 관심목록 담기



 

 ※ 배송일이 공휴일과 겹칠 경우 지연되어 늦게 배송될 수 있습니다.


 - 주소지가 변경되셨을 경우 수령자가 직접 매월 20일 이전에 주소변경을 신청해 주세요.

   나이스북 고객센터 : 02) 6412-0125~9 / nice@nicebook.kr













 



    



최근호 정기발송일( 11월호) :

정간물명

  아트인컬처 Art in Culture

발행사

  에이엠아트

발행일

  당월 2~5일에 발행됩니다

배송방식

  발행사에서 직접 배송 ( 우편 )

수령예정일

  발행일기준 3~5일 소요

파손 및 분실처리

  파손은 맞교환, 분실 및 배송사고에 대해서는 재발송 처리

해외배송

  불가 (현재는 해외배송 서비스가 지원되지 않습니다)

배송누락 및 배송지변경

  고객센터로 문의 바랍니다. (☎ 02-6412-0125 / nice@nicebook.kr)

유의사항


  

 

 ※ 배송일이 공휴일과 겹칠 경우 지연되어 늦게 배송될 수 있습니다.


 - 주소지가 변경되셨을 경우 수령자가 직접 매월 20일 이전에 주소변경을 신청해 주세요.

   나이스북 고객센터 : 02) 6412-0125~9 / nice@nicebook.kr





    











SPECIAL FEATURE

슈퍼실버 인생극장

079 ❶ 박서보: 애증의 벗 / 하인두
❷ 정상화: 마산의 갯내음 맡으며 / 황인
❸ 김구림: 추한 세상의 추한 미술 / 김종목
❹ 이건용: 전위 부대의 리더, 젊은 초상 / 윤진섭

FOCUS

052 강용운展: 호남 ‘추상’의 거목 / 김주원
줄리안 오피展: 팬데믹 시티스케이프 / 김보라
황혜홀혜展: 홀하고 황하여라! / 황서미
유머랜드 주식회사展: 우리는 ‘깐부’잖아~! / 권태현
이희준展, 배헤윰展: 화가의 시노그래피 / 추성아
닉 도일展, 트레이 압델라展: 과잉 혹은 서스펜스 / 남웅
권오상展, 최하늘展: 조각의 ‘벌크업’ / 권혁규

ARTIST

110 네오 라우흐 & 로사 로이 : 경계에 핀 꽃 / 이현

NEW LOOK

116 톰 안홀트, 이건 프란츠, 다니엘 오차드

THEME SPECIAL

리움미술관 재개관

124 ❶ 크리틱 : 밝은 미래를 위한 ‘질문’ / 우정아
126 ❷ 화보 : ‘인간’으로 시대를 묻다

INTERVIEW

142 마크 글림셔 : 페이스갤러리, 아시아를 개척하다 / 임근준

ART MARKET

150 불타는 한국 미술시장 / 김복기, 김예지, 김종근, 서진수

REPORT

161 한국 비엔날레 에센스 / 편집부

ZOOM IN

170 데이비드 살레 : 콜라주, 현실의 연금술 / 조재연
172 이불: ‘자개’로 그리는 디스토피아 / 이현
174 타데우스로팍 서울 : 유럽과 아시아의 교두보 / 김해리

CRITIC

176 찬란한 ‘검은 손’ / 김종길
182 조각의 ‘물질성’ / 이설희

ETC.

051 EDITORIAL 그림 값=예술성? / 김복기
188 CREDIT
189 SUBSCRIPTION



COVER<BR> <BR> 로사 로이《조용한 시간》캔버스에 카세인 80×60cm(부분) 2021 Courtesy the Artist and Space K<BR> <BR> 바야흐로 실버 시대. 한국 미술계도 실버 작가들의 활동이 참으로 왕성하다. 근자에 박서보, 정상화, 김구림, 이건용의 개인전이 미술관과 메이저 갤러리에서 동시에 열렸다. Art는 이 슈퍼 실버 작가들의 예술과 생애의 드라마를 입체적으로 조명하는 특집을 꾸몄다. 전위 부대에서 동고동락했던 친구와 후배가, 삶의 궤적을 추적해왔던 미술평론가와 기자가 그려내는 진솔하고 따뜻한 ‘인간 극장’이다. 창작의 이면을 들춰내는 거장들의 인간론이다. 시대의 동반자들이 출연하는 아카이브도 함께 실었다. 그 설렘의 막을 올린다. 한편 미술시장이 호황을 맞고 있다. MZ세대가 새로운 키 플레이어로 등장했다. 온라인 유통도 강세. 10월에 열린 KIAF SEOUL 2021이 펜데믹 상황 속에서도 큰 성공을 거두었다. 한국 미술시장의 현황을 진단하고, 내일을 예견하는 전문가 좌담을 마련했다. <BR> 키아프 리뷰에 이어 MZ세대의 새로운 컬렉션과 투자 문화, 젊은 인기 작가의 부상, 옥션의 최근 동향, 온라인 마켓의 확산 등을 분석한다. 내년에 키아프는 프리즈와 공동으로 행사를 개최한다. 최근 외국 갤러리의 한국 진입도 늘어났다. 이러한 변화가 한국 미술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를 조망한다. 건강한 미술시장을 정착하기 위한 제언도 덧붙였다. 이외에도 리움미술관 재개관과 페이스갤러리 회장 마크 글림셔 인터뷰, 전국 비엔날레 리포트, ‘신라이프치히 화파’의 대표 작가 네오 라우흐 & 로사 로이 작가론도 준비했다.






KIAF HIGHLIGHT

베스트 갤러리 부스 10 × 이머징 아티스트 10

085 초이앤라거갤러리×피에르 크놉, 페이스갤러리×메리 코스,
투팜스×스탠리 휘트니, 탕컨템포러리아트×자오자오,
화이트스톤갤러리×에츠 에가미, 수프루스마거스×
로버트 엘프겐, 쾨닉갤러리×카타리나 그로세,
페레즈프로젝트×리처드 케네디, 리만머핀×톰 프리드먼,
VSF×마크 양

FOCUS

060 장우철展, 김경태展: 아, 정말 변태 같은 / 임지선
한성필展, 김옥선展: 불길한 드라마 / 이선영
김현식展: 우문현(玄)답 / 윤진섭
정희민展, 구지윤展: 서울, 이곳은 / 김정현
이환권展: 껍질의 알맹이 / 임성훈
유이치 히라코展, 이은실展: 까닭 있는 불안 / 이설희
설탕과 소금展: ‘단짠’의 사회학 / 고원석

ABROAD

114 조지아 오키프: 야생의 미학, 꽃에서 우주로 / 이현
SPECIAL FEATURE

Newest Collectors 20

133 고은주&황동현, 금혜원, 김태웅&전세은, 박기덕,
박수민, 박여은, 박혜빈, 양태오, 유민화, 이소영,
이승휘, 이영상, 임재정, 전성찬, 정리나, 정석호,
정하영, 추성아, 홍성균, binzip

ARTIST

124 서승원 : 아슴푸레한 정체성 / 심은록

IMAGE LINK

150 박가희 : 슬픈 아르카디아 / 김해리

ESSAY

156 역사를 해석하는 두 개의 창 / 임근준

FEEDBACK

168 나의 조각론 / 홍기하, 연기백, 문이삭

ETC.

059 EDITORIAL
With Art, Newest Collector / 김복기
162 KIAF SEOUL & BHAF: ‘세계’가 몰려온다 / 조재연
164 마크 디온 :‘분더카머’, 21세기 생태의 증언 / 김해리
166 강원국제트리엔날레2021:
예술, 재생과 희망으로 / 조현대
172 CREDIT
173 SUBSCRIPTION



COVER<BR> <BR> 리처드 케네디《Fallen Dol》캔버스에 아크릴릭 240×190cm(부분) 2021<BR> <BR> 제20회 한국국제아트페어(KIAF SEOUL 2021)가 개막한다. 역대급 호황을 맞은 미술시장의 열풍과 내년 한국에 상륙하는 세계적인 아트페어 프리즈까지 겹쳐, 이번 행사는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BR> 올해는 10월 13일부터 17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다. 여기에 국내외 갤러리 총 170곳이 출사표를 던졌다. Art는 이 출전 엔트리 중, 세계 미술시장을 주도하는 해외 갤러리 10곳을 특집에 초대했다. <BR> 이들이 ‘KIAF SEOUL 2021’에 자신 있게 내놓은 ‘이머징 블루칩’ 라인업을 공개한다. 동시대 마켓의 핫 트렌드를 대표하는 글로벌 아티스트이자, 아트월드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새로운 얼굴’이다. Art가 한발 먼저 소개하는 베스트 부스 하이라이트, 그 다이내믹한 지상전을 지금 이곳에 펼친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Art는 한국 미술시장의 내일을 견인할 ‘가장 새로운(the newest)’ 컬렉터도 찾아나선다. 이 기획에 국내외 유수 화랑 17곳이 동참해 ‘영 파워’ 컬렉터 20인을 추천했다. 미술의 진정한 가치를 알아보고, 저마다의 안목으로 작품을 수집하는 컬렉터다. <BR> 의사, CEO, 자영업자, 대학생, 큐레이터 등 직업군도 다채롭다. 이들의 컬렉션은 거장부터 신진 작가까지 스펙트럼이 대단히 넓다. 이 새로운 컬렉터는 누구인가? 컬렉션의 계기, 각양각색의 스토리, 대표 소장품, 비전을 취재했다. 한편, 미국 모더니즘의 대모 조지아 오키프의 프랑스 첫 회고전(9. 8~12. 6 파리 퐁피두센터)이 개최됐다. 그는 한평생 ‘삶의 순환’을 주제로 추상의 독자적 세계를 이룩했다. 화면 가득 클로즈업한 ‘꽃’은 오키프 예술혼의 정수. 오키프의 98년 생애와 예술세계를 재조명하는 초대형 전시의 대표 출품작을 화보로 싣는다. 이외에도 한국 전후 기하 추상의 선구자 서승원 작가론,






COVER

이동훈《Black Mamba》나무에 아크릴릭 35×37×65cm(부분) 2021 Courtesy the Artist

지금, 조각은 변하고 있다. 20세기 이래 현대조각은 ‘해방’과 ‘자유’를 구가했다. 존재 개념,
소재 선택, 표현 기법 등이 무한히 확장하면서 ‘기념비성’과 ‘3차원성’이라는 조각 고유의 특
권이 흔들렸다. 다른 장르와의 ‘이종 교배’가 급속도로 진행됐다. 이제는 회화, 사진, 설치, 퍼
포먼스, 영상 등과 경계를 맞물고 있다. 조각이라는 용어가 대단히 애매해진 오늘날, 그러나 조각
적 인식과 태도, 재료와 기법을 고민하는 ‘조각가’도 여전히 건재하다. Art는 질문을 던진다. 한
국 조각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동시대의 ‘조각’이란 무엇인가? 무엇이 변화했으며, 그 변화의
요체는 무엇인가? 여기, 한국 동시대조각의 최전선에 서 있는 ‘조각가’를 호명한다. 전문가 7인
이 추천위원으로 가담해 3040세대 중심의 조각가 57인을 선정했다. 이들의 작품을 3개 섹션의 화보
로 꾸며, 조각 양식의 횡단면을 분석했다. 모더레이터 김복기가 7인의 추천사와 추가 인터뷰를 정
리해 ‘조각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비평의 장을 열었다. 한편, 조각가 정재철(1959~2020) 작
고 1주기를 맞아《사랑과 평화》(7. 1~8. 29 아르코미술관)전이 열렸다. 조각을 전공한 작가는 1990
년대 해외 레지던시 참여를 계기로 행동주의 미술을 펼쳐냈다. 리서치, 기록 영상, 오브제 수집 등
으로 언어를 확장하고, 전 세계를 발로 뛰면서 ‘예술의 사회적 역할’에 질문을 던졌다. 미술평론
가 김준기는 정재철의 예술을 ‘결과 중심의 근대미술’을 탈피하고, ‘과정 중심의 동시대미
술’을 확립한 실험으로 평가한다. 이외에도 글로벌 아티스트 양혜규의 신작 한지 콜라주《황홀망》
화보, 7월호 특집 「3040+추상+회화+39인」 참여 작가 3인의 피드백, 도쿄비엔날레2020/2021(7.
10~9. 5) 현장 리포트까지!

SPECIAL FEATURE

3040 한국 조각가 57인
동시대조각의 최전선

088 ❶ 조각적 조각, 전통과 실험
강재원 권현빈 김인배 김정현 김주리 김주환 서성훈
여다함 유진식 윤정의 윤지영 이동훈 이병호 이상윤
이충현 조재영 최고은 최태훈 함진 홍기하 홍정표 황수연
❷ 혼성 조각, 장르의 경계를 넘어
곽이브 권오상 권용주 금민정 김동희 김상진 심승욱
연기백 이소정 이창원 전소정 정소영 조이솝 조혜진 한광우
❸ 내러티브 조각, 형식에서 내용으로
곽인탄 김상돈 김영봉 김채린 돈선필 문이삭 믹스앤픽스
민성홍 박보마 서해영 오은 우한나 윤가림 이은우 이의성
이지은 진기종 차슬아 최하늘 허연화
131 ❹ 지금, 조각은 변하고 있다
김복기 김종길 남웅 박춘호 안소연 임근준 정현 최태만

IMAGE LINK

144 양혜규: 황홀한 그물 / 조재연

ARTIST

150 정재철: 노마디즘, 소생의 예술 / 김준기

FOCUS

060 노은님展: 겸허한 동화 / 조은정
냉장고 환상展: 냉장고, 삶과 시대 읽기 / 이선
박대성展: 잘 익은 아취 / 최석원
부지현展: 궁극의 공간 / 고충환
길은 너무나 길고 종이는 조그맣기 때문에展:
다중 우주의 만남 / 변종필
빈우혁展, 이제展: 회화를 산책할 때 / 장승연
김길후展: 어둠 속에 넘실대는 / 최형순

FEEDBACK

140 나의 회화론
7월호 특집 「3040+추상+회화+39인」을 읽고
‘획’의 로맨티시즘 / 샌정
진정한 ‘추상회화’를 찾아서 / 최선
그 순간의 감각, 생각, 기억… / 이혜인

NEW LOOK

162 아크마노로 나일즈:
빛나는 검은 피부, 실패와 좌절 넘어 / 조현대
조지 몰튼-클락:
만화 주인공의 ‘야생 놀이터’ / 이현
다니엘 신셀:
트롱프뢰유, 진실을 지키는 수수께끼 / 조재연

ABROAD

168 도쿄비엔날레
예술, 팬데믹을 돌파하라!
/ 쿠츠나 미와, 이시가키 쿠미코

ETC.

059 EDITORIAL
혼성의 시대 / 김복기
174 박진아: 순간 포착, 일상이 반짝이는 / 조재연
176 조엘 샤피로: 포스트-미니멀리즘 조각의 거장 / 조현대
178 현남: 무지개의 밑동에 굴을 파다 / 김해리
180 CREDIT
181 SUBSCRIPTION











075 ➊ 화보
평면과 물성, 끝없는 대결
신추상, 메타-조형-실천
회화의 확산, 시간과 공간으로
표현의 경계 너머, 혼성의 숲
118 ➋ 라운드테이블
컨템퍼러리아트, 회화의 현안은?
/ 김복기, 유진상, 임근준

ARTIST

132 황재형: 현실을 꿰뚫는 신바로크주의 / 이영철

IMAGE LINK

126 요시고: 미래에서 온 바다 / 조재연

FOCUS

048 형영, 시방展: 초월의 일획 / 이동국
최병훈展, 차계남展: 숭엄한 앙상블 / 황서미
인 블룸展, 제시 호머 프렌치展:
꽃, 뿌리가 있거나 없는 / 장혜정
이불展: 검은 괴물 / 배명지
정주영展, 이형구展: 상상의 ‘몸’ / 안소연
이동기展, 이윤성展: 만화적 바니타스 / 정현
있지만 없었던展: 무명을 호명하라 / 김진주

WORLD NOW

서머 타임 베스트 전시 14

148 조나스 우드展, The Real World展, 샹탈 조페展
알리자 니센바움展, JR展, 히토 슈타이얼展
알베르토 자코메티展, The Roaring Twenties展
리차드 벨展, 쿠사마 야요이展, Another Energy展
나라 요시토모展, 라킵 쇼展, 데미안 허스트展

ESSAY

164 NFT아트, 사랑과 전쟁 / 코디 최

HOT PEOPLE

168 김정화: 서울공예박물관, 7월 개관 / 이현

ETC.

047 EDITORIAL
‘디테일’이 중요하다! / 김복기
172 안규철: 사물의 뒷모습, 세계의 진실 / 이현
스체파노비치: 자본주의에 날리는 어퍼컷! / 조재연
176 CREDIT
177 SUBSCRIPTION



COVER<BR><BR>배헤윰《스키양》캔버스에 아크릴릭, 과슈 60.5×50cm(부분) 2019 Courtesy the Artist<BR><BR>다시, 회화 특집을 꾸민다. 작년 12월호의 「회화, 변하고 있는가?」를 잇는 기획이다. 이번에는 <BR>‘추상’을 키워드로 삼았다. ‘추상’이라는 용어가 애매해진 오늘날, 그러나 ‘추상’이라는 창작 현상은 엄연히 우리 앞에 존재한다. 그 추상을 회화의 이름으로 다시 불러낸다. 컨템퍼러리아트의 지형에서 회화는 자신의 정체성을 어떻게 지키고 있는가. Art는 회화를 둘러싼 동시대적 물음을 던지고, 답하는 대형 특집을 꾸몄다. 첫째, 전문가 6인이 ‘추상’에 주목해 3040세대 중심의 회화 작가를 뽑았다. 고충환, 김용대, 안소연, 유진상, 임근준, 현시원 등이 작가 선정에 참여해줬다. <BR>이들이 총 39명의 작가를 선정했다. 편집부는 선정 작가의 작품을 형식과 내용, 재료와 기법 등에 기초해 4개의 소주제로 나눠 작품 화보를 꾸몄다. 둘째, 동시대회화 담론을 주고받는 온라인 좌담을 마련했다. 김복기, 유진상, 임근준이 컨템퍼러리아트의 흐름을 짚고, 회화의 위상을 다각적으로 조망한다. 해외의 작품 사례와 함께 한국 젊은 작가들의 회화 동향을 면밀히 추적한다. 또한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는 황재형 회고전이 열리고 있다. 노동자와 소수자를 향한 40여 년의 예술적 여정을 종합한 대형 전시다. 미술평론가 이영철은 황재형의 작품 세계를 ‘새로운 바로크주의’로 읽는다. 대칭과 절제의 형식에 담긴 박애의 마음. 황재형은 막장의 끝에서 ‘희망의 별’을 본다.<BR> <BR>SPECIAL FEATURE<BR><BR>3040+추상+회화+39인<BR>강서경 김서울 김아라 김이수 김혜선 남진우 문성식 박경률 <BR>박미나 박정혜 박종규 배헤윰 백경호 백현진 샌정 성낙희 <BR>신수혁 신현정 심우현 안상훈 우정수 유현경 윤상렬 윤종주 <BR>윤향로 이소정 이영준 이이정은 이혜인 이희준 전현선 <BR>정석우 정재철 정희민 조현선 차승언 최선 편대식 하태임






이건희 컬렉션 걸작선
피노 컬렉션 파리 개관전
20-21C 메가 컬렉터








잡지 맛보기가 없습니다.








    





일러스트 ILLUST
  


월간 디자인 Design + 교보문고 이북 샘
  


미대입시
  


월간 미술
  


퍼블릭아트 Public Art
  


    







踰좎뒪듃留ㅺ굅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