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주문조회 | 이용학교/기관/기업 | 고객센터

Best 패션/ 시사잡지 | Best 헤어샵/ 카페잡지 | Best 초등생/ 중학생잡지


        

 
[분야] 상세검색   
패션 / 뷰티   
여성 / 리빙   
요리 / 건강   
아동 / 교육   
독서 / 논술   
남성 / 스포츠   
시사 / 경제   
여행 / 취미   
과학 / 수학   
영어 / 어학   
미술 / 디자인   
건축 / 인테리어   
문화 / 예술   
컴퓨터 / 산업   
교양 / 종교   
 
원클릭 연장
  • 아크테릭스
  • 매거진F 18호 커피
대량구독지원
해외신문

[우편] [DH] 월간 디자인 Design




잡지샘플 보기
발행사 :   디자인하우스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미술/디자인,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전월 26일에 발행되고 27일에 발송됩니다
정기구독가 (12개월) :  180,000 원 130,000 (28%할인↓)(배송료무료)
  
바로구매하기
장바구니 담기 관심목록 담기



  •  종이 잡지 구독시 온라인 매거진 구독 가능합니다.

※ 배송일이 공휴일과 겹칠경우 지연될 수 있으며, 
   택배발송을 위한 매체포장 등의 사유로 서점진열보다 늦게 배송될 수 있습니다.

 

1. 주소지가 변경되셨을 경우 수령자가 직접 매월 10일 이전에 주소변경을 신청해 주세요.

2. 도서 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됩니다. 












 



    



최근호 정기발송일( 11월호) :

정간물명

  [DH] 월간 디자인 Design

발행사

  디자인하우스

발행일

  전월 26일에 발행되고 27일에 발송됩니다

배송방식

  발행사에서 직접 배송 ( 택배 )

수령예정일

  발행일 기준 2~6일 정도의 배송기간이 소요됩니다.

파손 및 분실처리

  파손은 맞교환, 분실 및 배송사고에 대해서는 재발송 처리

해외배송

  불가 (현재는 해외배송 서비스가 지원되지 않습니다)

배송누락 및 배송지변경

  고객센터로 문의 바랍니다. (☎ 02-6412-0125 / nice@nicebook.kr)

유의사항


  
  •  종이 잡지 구독시 온라인 매거진 구독 가능합니다.

※ 배송일이 공휴일과 겹칠경우 지연될 수 있으며, 
   택배발송을 위한 매체포장 등의 사유로 서점진열보다 늦게 배송될 수 있습니다.

 

1. 주소지가 변경되셨을 경우 수령자가 직접 매월 10일 이전에 주소변경을 신청해 주세요.

2. 도서 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됩니다. 





    












 



 







 



 









 







 



 







월간디자인(MONTHLY DESIGN) 월간 디자인 Vol. 517 / 2021.07 F&B 디자인 클럽 



 







 상세 



 








디자인으로 드러내는 로컬리티   2021년 08월

200여 개의 디자인 기업이 참가한 이번 행사에서 단연 돋보인 것은 부산의 로컬리티였다. 부산이기에 만날 수 있는 창의적인 디자이너와 로컬 브랜드들은 글로벌 디자인 산업 발전을 위한 지역 거점의 든든한 기반이 되고 있다. 부산디자인위크 기간 내내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눈길을 모은 부산의 디자인 선수들을 소개한다.

 

\'\'
월간 〈디자인〉이 4개의 부산 로컬 브랜드와 함께 구성한 부스.
월간 〈디자인〉×부산 크리에이터
월간 〈디자인〉은 이번 위크에서 부산의 크리에이터들과 손을 맞잡았다. 그래픽 디자인 스튜디오이자 서핑 브랜드 ‘그라핀’을 비롯해 로컬에서 활동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들과 창작자들이 함께 부스를 연출한 것. 이 중 아트 디렉팅을 맡은 그라핀 조성익 대표는 월간 〈디자인〉과 로컬 창작 생태계라는 두 세계의 만남을 감각적인 그래픽으로 표현했다. 지구본의 위도와 경도가 하나로 중첩되는 과정을 각 부스 상단에 순차적으로 배치하는 시각적 스토리텔링을 부여한 것. 이번 협업 부스에는 부산의 크래프트 맥주 브랜드 ‘와일드 웨이브’와 스튜디오 키미앤일이, 차와 인센스 등 릴랙스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브랜드 ‘또오기’ 등이 참여했다. 이들은 저마다 독창적인 콘셉트와 디자인을 앞세워 지역 창작 생태계의 저력을 유감 없이 발휘했다.

\'\'
다양한 패키지 디자인이 돋보이는 와일드 웨이브의 크래프트 맥주.

\'\'
릴랙스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브랜드 또오기.

\'\'
키미앤일이 스튜디오의 포스터.

\'\'
서핑의 기분을 선사하는 그라핀의 티셔츠, 굿즈.

조성익
그라핀 대표
“클라이언트 프로젝트 위주의 디자인 스튜디오는 아무래도 소비자와 직접 마주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적은데, 그런 기회를 마련해주는 부산디자인위크 같은 행사가 창작자들에게는 언제나 큰 자극이 된다. 앞으로도 부산에 디자인을 주제로 교류할 수 있는 장이 다양하게 생겨나기를 바란다.”


\'\'

\'\'

파도블
파도블Padoble은 부산의 대표적인 슈즈 편집숍이다. 에너지 넘치는 부산을 상징하는 파도pado와 신발 산업의 가능성(able)을 내포하는 이름에 걸맞게 전문 작가들의 개성 넘치는 슈즈 커스텀 작품을 선보였다. 현장에서는 이 작가들에게 커스텀 작업을 주문 의뢰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직접 커스터마이징하는 것도 가능했다. 또 손으로 직접 그림을 그리거나 패턴을 새기는 것 외에 가죽을 덧대거나 재봉해보는 체험도 할 수 있어 흥미를 더했다. 파도블의 부스는 부산 기반의 스니커즈 브랜드를 한데 모아 관람객에게 지역 디자이너들을 소개하는 플랫폼 역할도 자처한다. 이 브랜드는 초보자를 위한 커스텀 원데이 클래스와 정규 클래스,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열며 크리에이터들의 성장을 돕고 있다. padoble.com


\'\'

꼬등어
부산의 ‘시어市魚’인 고등어를 모티프로 디자인한 캐릭터 꼬등어는 발이 달린 물고기로, 전 세계 곳곳을 여행한다는 콘셉트가 돋보인다. 팬시리빙 브랜드 디자인아이비의 대표 캐릭터로 브랜드의 세계관 속에는 꼬등어뿐 아니라 새우과자 덕후 갈매기와 채식주의 고양이, 다혈질의 꽃께씨 등이 등장하며 이들은 부산 앞바다를 벗어나 함께 육지를 탐험한다. 이번 부산디자인위크에서는 캐릭터를 활용한 애니메이션, 굿즈 등을 선보였다. 부산 사투리를 적극 활용해 제품을 네이밍하고, 유쾌한 브랜딩을 통해 도시의 ‘글로컬’을 지향하는데 행사 기간 내내 캐릭터 인형이 종횡무진 전시장을 누비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ggodeungo.com


\'\'

2021 핸드메이커
부산디자인진흥원에서 지원하는 ‘청년 핸드메이커 디자인 창업 활성화 사업’에 참여한 업체들을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었던 컬렉티브 형태의 전시였다. 청년 핸드메이커 양성 사업은 로컬 기반의 핸드메이커에 대한 창업, 사업 역량 강화 등을 맞춤형으로 지원하고, 이를 통해 청년 창업 활성화, 관광 자원화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하는 사업이다. 도마나 트레이 등 다양한 나무 식기를 선보이는 ‘요고’와 문구 각인, 맞춤 제작이 가능한 각종 금속 소품숍 사이메탈 워크스튜디오, 행사장에서 각종 향수와 디퓨저의 매력적인 향기로 후각을 자극한 ‘휘게소’까지 다양한 브랜드들이 실력을 선보였다.


\'\'

동래온천장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동래온천의 시작은 신라 시대로 거슬러 올라갈 정도로 역사가 깊다. 고려 시대에는 왜관들 사이에서도 인기 관광지였다고 전해진다. 우리나라 온천 중에서도 역사가 가장 긴 동래온천은 현재 지역 재생의 중심 스폿으로 자리 잡았다. 목욕탕을 콘셉트로 한 이번 전시는 향수를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온천수를 활용한 비누와 보디 스크럽, 동래온천장 로고가 찍힌 수건 등 온천 아이덴티티를 살린 굿즈가 눈길을 끌었고, 동래 온천 테마의 복합 문화 공간 ‘시싯골 어울 행복마을’과 협업하여 지역 브랜딩에 한층 더 힘을 실었다. oncheonjang


\'\'

\'\'

\'\'

대통전수방
삼진식품의 비영리 법인 삼진이음은 2017년 부산 영도구 봉래동을 대상으로 한 도시재생사업을 적극적으로 실행해왔다. 대표적인 도시 재생 프로젝트로 ‘대통전수방’과 ‘M마켓’이 있는데, 대통전수방의 대통은 ‘크게 통한다’는 의미로, 기술과 문화를 기반으로 한 영도 지역의 자산이 널리 전수되도록 좋은 기운의 통로 역할을 하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 영도의 물양장(소형 선박이 접안하는 부두)에서 열린 로컬들의 플리마켓인 M마켓도 흥미로운 도시 재생 콘텐츠로 소개되었다. 이번 전시는 삼진이음이 도시 재생 프로젝트를 위해 힘써온 5년간의 이야기를 아카이빙함으로써 로컬 기업이 도시 재생에 끼치는 순기능에 대해 살펴볼 수 있는 기회였다. 최근 삼진이음은 지역 상인과 아티스트, 경영인이 계속해서 교류하며 도시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복합 문화 공간 아레아식스를 오픈했다. samjinium




[출처] 월간 디자인 Design (2021년 08월)
ⓒ 본 콘텐츠는 발행사에서 제공하였으며,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일러스트 ILLUST
  


미대입시
  


월간 미술
  


퍼블릭아트 Public Art
  


디자인 매거진 CA
  


    







踰좎뒪듃留ㅺ굅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