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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 월간 옥이네



발행사 :   주식회사고래실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인문/사회, 지역/국제, 문화/예술,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당월 중순경
정기구독가 (12개월) :  120,000 원 120,000 (0%할인↓)(배송료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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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기억하고 지켜야할 농촌, 사람,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월간옥이네>가 만난 이야기를 온기 그대로 실어다 드립니다. <월간옥이네> 구독 및 후원은 농촌의 향기가 일상 깊숙이 뿌리내리는 첫 걸음입니다. 그 자리에 당신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농촌이라는 삶터
- 농가월령가를 쓴다는 마음으로 농촌의 땀, 흙, 계절을 담습니다. 지역 농촌을 지켜온 이들의 삶, 말없이 보듬어 주던 강, 산, 들녘의 이야기, 고샅과 여울까지 잊히는 것들을 낱낱이 그려갑니다.

삶을 짓는 사람들
- 이 땅에서 삶을 지어온 사람들을 기록합니다. 역사에 남은 1%가 아닌 역사를 만든 99%의 사람들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한 마을의 역사를 지닌 할머니 할아버지, 지역사회를 일구는 노동자, 지역에 자리 잡은 청년, 농사짓는 농민의 이야기를 들으러 나섭니다. 평범한 우리 이웃들에게 질문을 건넵니다.
우리네 사는 이야기
- 농촌지역의 역사와 문화, 그 모든 이야기를 비춥니다. 특별히 잘나고 대단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기록된 역사와 기록될 역사, 본래 뿌리내려 온 전통, 새롭게 싹튼 문화입니다. 평범하지만 골 깊은 우리네 살아가는 모습을 봅니다.



    



최근호 정기발송일( 09월호) :

정간물명

  월간 옥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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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회사고래실

발행일

  당월 중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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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기후위기와 지역] 더워지는 지구, 이상기후 피해는 고스란히 농촌으로
-[변하는 농작물 재배지] 40년 후, 우리는 어떤 과일을 먹게 될까
-[대안을 찾는 이야기] 아주 작은 한 걸음에서 변화가 시작된다는 것
-[현장] 파란 하늘 아래 한숨
-[기후위기 토론회] 기후재난의 연속, 우리에게 남은 시간은?

자치X자급X생태
-[생활기술 워크숍] 더 이상 ‘남’의 것이 아닌 나의 아름다운 기술을 위해
-[제철밥상] 맵싸한 풋고추의 색다른 변신
-[토종씨앗 영농일지] 어느새 수확의 계절이 돌아왔다

공간X공동체
-[청소년 기본소득] 청소년 기본소득 실험, 옥천에서 시작합니다
-[미래교육지구] 옥천 청소년, 로컬푸드?동네 시장으로 지역에 스며들다
-[댕기다] 커피의 모든 것을 만날 수 있는 셉템버나인 커피로스터

사람
-[인터뷰] 삶이라는 화폭 위에 수놓는 일상 - 프랑스자수 작가 윤혜경, 화가 김호성 씨
-[인터뷰] ‘자기만의 방’에서 빚어진 도예이야기 - 도예가 손미선 씨
-[인터뷰] 역사의 수레바퀴 속 숨은 민중의 힘을 길어 올리다 - 만화가 탁영호

문화X역사
-[문화가 있는 날] 옥천 길고양이와 동물권, 생태를 생각하는 친구들 모임
-[지용제] 온라인으로 만나는 서른세 번째 지용 이야기
-[강연IN둠벙] 사진으로 이야기를 만드는 비결 - 충청리뷰 육성준 사진부장
-[소금쟁이책방] 책 ‘절반의 실패’, ‘오늘도 나는 이혼을 꿈꾼다’

기고
-[교육의 뜰] 교육을 빼고 지역을 살릴 수 있을까 - 충북교육청 인사정책에 대한 제언
-[동화로 보는 세상] 책 ‘내 이름은 난민이 아니야’
-[옥천의 비경과 문화재를 찾아서] 삼금교 교명석을 찾습니다
-[붓잡다]



<b>■ 월간 옥이네는</b><BR> <BR> 옥천의 ‘비옥할 옥(沃)’자를 따 이름 지었습니다. 옥이네는 그 이름처럼 옥천의 비옥한 땅, 역사, 지역을 일궈온 주민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무엇보다 우리 사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편안한 동네잡지가 되고자 하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BR> <BR> 월간 옥이네는 자치와 자급, 생태를 기본 가치로 삼아 지역 공동체의 역사와 문화, 사람을 담습니다. 사소한 것을 세상 어느 것보다 소중하게 담고자 노력합니다.<BR> -농촌이라는 삶터: 농가월령가를 쓴다는 마음으로 농촌의 땀, 흙, 계절을 담습니다. 농촌을 지켜온 이들의 삶, 강?산?들녘의 이야기, 고샅과 여울까지 잊히는 것들을 낱낱이 그려갑니다. <BR> -삶을 짓는 사람들: 이 땅에서 삶을 지어온 사람들을 기록합니다. 역사에 남은 1%가 아닌 역사를 만든 99%의 사람들을 잊지 않으려 합니다. 한 마을의 역사를 지닌 할머니와 할아버지, 지역사회를 일구는 노동자, 지역에 자리 잡은 청년, 농사짓는 농민의 이야기를 들으러 나섭니다. 평범한 우리 이웃들에게 질문을 건넵니다. <BR> -우리 사는 이야기: 농촌 지역의 역사와 문화, 그 모든 이야기를 비춥니다. 특별히 잘나고 대단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기록된 역사와 기록될 역사, 본래 뿌리내려온 전통, 새롭게 싹튼 문화입니다. 평범하지만 골 깊은 우리네 살아가는 모습을 봅니다.<BR> <BR> <b>■ 월간옥이네 9월호 소개</b><BR> <BR> 아침, 저녁으로 부는 바람이 쌀쌀하게 느껴지는 걸 보니 어느새 가을이 왔나봅니다. 가을의 시작과 함께 여러분 곁으로 켬웅 날아갈 월간 옥이네 9월호 미리보기 시작합니다!<BR> <BR> 1. 코로나19로 지친 가운데 한반도에 상륙한 길고 긴 장마 전선과 연이은 가을 태풍. 입이 닳도록 이야기해온 ‘기후위기’의 결과입니다. 기후위기의 피해는 개발도상국, 사회적 약자에게 집중되기에 ‘불평등’을 그대로 보여주는 결과를 가져오는데요. 농촌 역시 기후위기가 보여주는 불평등한 결과를 가장 빨리, 많이 찾을 수 있는 공간입니다. 그동안 기후위기가 우리 농업과 농촌에 가져온 피해 현황과 함께 변화하는 농작물 재배지형을 살펴봤습니다.<BR> <BR> 2. 9월에는 지역문화활력소 고래실이 준비한 다양한 지역 문화 프로그램이 열립니다. 8월 공개될 예정이던 개별 행사는 코로나19로 한 달 정도 늦춰져 이번 달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이 시작되는데요. △여성기술자협동조합 ‘여기공’과 함께 직조 기술을 배워보는 ‘짓고잇고’를 비롯해 △미래교육지구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지역 청소년과 함께 시장 상인들을 소개하는 무크지 ‘시장사람들’ 제작 △청소년들이 로컬푸드를 활용해 요리를 만들고 팝업스토어를 열어 이를 공개하는 ‘영쉐프의 맛있는 한 그릇’ △길고양이와 동물권, 생태를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소금쟁이책방의 길고양이 강연 등이 준비돼있습니다. 알찬 문화 프로그램과 함께 깊어가는 가을을 즐겨보아요!<BR> -여기공 ‘짓고잇고’ 9월 18일 사전설명회 및 여성기술자 토크콘서트<BR> -‘시장사람들’ 제작 활동 9월 5일~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12시<BR> -‘영쉐프의 맛있는 한 그릇’ 9월 12일~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12시<BR> -‘사진과 에세이로 보는 길고양이의 삶(김하연 작가)’ 9월 15일 저녁 6시 30분<BR> -‘영화로 보는 길고양이와 길고양이를 돌보는 사람들(조은성 감독)’ 9월 23일 저녁 6시 30분<BR> *관련 활동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함께하실 수 있습니다. 문의: 043.731.8114(고래실)<BR> <BR> 3. 지역이 문화 불모지라고요? 곧잘 하는 말이죠. 하지만 지역에서 꾸준히 문화 활동을 일구고 지역 문화를 활성화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굉장히 실례되는 말일 것 같네요. 9월호에서는 자신만의 예술 철학을 바탕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재밌는 활동을 이어가는 문화예술인들을 만났습니다. 이원면 로뎀나무 갤러리의 프랑스 자수 작가 윤혜경, 화가 김호성 씨 부부를 비롯해 옥천읍 꿈꾸는 도예공방 모모의 손미선 씨, 민중만화가 탁영호 씨 이야기 속으로 함께 가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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