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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신문

[우편] 월간 탑기어(TopGear)



발행사 :   (주)프린피아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여가/취미, 스포츠/체육,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매월 23일
정기구독가 (12개월) :  120,000 원 100,000 (17%할인↓)(배송료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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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물명

  월간 탑기어(TopGear)

발행사

  (주)프린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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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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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ED WEEK 2021

069 스피드위크 2021
《탑기어》가 준비한 스피드 서커스
070 스피드위크 2021 개막식
입이 떡 벌어지는 출연자들이 벌이는 각양각색 이벤트
072 공연장 지도
스피드 서커스를 제대로 즐기기 위한 맞춤 지도
074 슈퍼카 최강자 결정전
승자만 있을 뿐 패자는 없다
083 맥라렌 720S GT3X
목줄 풀어 헤친 경주마
088 원로 배우들의 열연
현재와 과거의 공존
096 온 가족이 즐기는 짜릿함
아이도 부모도 모두 스피드를 즐기는 방법
102 맥머트리 스피어링
미래 자동차 엑스포
106 뽀얀 연기 유발자들
바퀴 달린 광대들이 펼치는 연기 쇼
113 평범함은 안녕
야생 전문가들의 오지 탐험기
120 비하인드 에피소드
화려한 서커스 무대 뒷이야기
122 최후의 다섯 대
최고의 광대를 찾아라

FEATURES

130 페라리 SF90 스트라달레 아세토 피오라노
피오라노 서킷에서 증명한 존재 가치
138 911 GT3 vs LC500 컨버터블 vs 글래디에이터
변화무쌍한 환절기에 벌어진 좌충우돌 펀 드라이빙
146 박스터 GTS 4.0 & 420i 컨버터블
가을 끝자락을 잡기 위해 함께 떠난 두 대의 컨버터블
152 타이칸 4S & 타이칸 터보 S
미션 수행을 위한 짜릿한 질주
161 현대 캐스퍼
진짜 SUV라면 거쳐야 할 관문

TRENDING

022 노 타임 투 다이
아직 끝나지 않은 007의 임무
025 폭스바겐 ID.라이프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EV
026 마르케스 브라운리: 허머 EV
전기모터 품고 부활한 허머
028 올해의 신차
2021년 등장한 신차 모음집
030 2022년 등장할 슈퍼 루키
새해가 더욱 기다려지는 이유
032 아우디 익스피리언스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긴 아우디
034 할리데이비슨 스포스터 S
결코 떠나보낼 수 없는 소중한 존재
036 아이코닉 디자인: 유럽 마지막 편
시간이 흘러도 회자되는 디자인
038 현대차 EV 개발사
현대자동차가 들려주는 전기차 이야기

DRIVES
042 리비안 R1T
인류 최초의 전기 픽업트럭
044 740Li M 스포츠 패키지 vs 파나메라 4 이그제큐티브
운전 맛집 대형 세단들의 대격돌
048 제네시스 GV60
제네시스가 GV60 했다
052 포르쉐 카이엔 쿠페 하이브리드
천재성이 만들어낸 앙상블
054 마세라티 르반떼 F 트리뷰토
경의를 표하기 위한 에디션
056 쌍용 렉스턴 칸
군림하는 제왕
058 토요타 캠리
실력파 월드 스타
060 르노삼성 SM6
선택의 기로에 서다
062 기아 EV6 GT 라인
달리는 즐거움이 깃든 전기차
064 BMW X5 M
물리법칙 무시하는 SUV
065 메르세데스-벤츠 EQA 250
가장 저렴한 삼각별 전기차
066 현대 코나 N
한국에서 온 작은 짐승
067 포르쉐 마칸 GTS
타의 추종 불허하는 또 하나의 포르쉐

RETRO
168 키메라 에보 37
진짜 전설은 따로 있다
172 우리가 잊고 있던 콘셉트카
오펠 오메가 V8.COM
173 BMW 2002tii(1973) vs BMW 128ti(2021)
BMW가 의미를 부여한 두 대
174 영타이머 복원기: 리치의 개러지
이웃의 단잠을 위한 선택
175 영타이머 복원기: 언리치의 개러지
그의 말은 100% 정답이 아니었다



날이면 날마다 오는 이벤트가 아니다. 《탑기어》스피드위크 서커스가 12월호에서 성대하게 문을 열었다. 스피드 분야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울 26대 쟁쟁한 경쟁자가 한자리에 모였다. 비행기 활주로를 질주하고 수풀을 헤치며 공도를 질주한다. 1000마력 넘는 하이퍼카부터 랠리카, 무게 440kg 초경량 스포츠카까지. 최고의 광대들이 펼친 화려한《탑기어》스피드위크 서커스 무대로 당신을 초대한다. <BR> <BR> 이름난 테스트 서킷, 그 이름을 딴 스페셜 페라리, 상상을 초월하는 최고출력 1000마력, 시공간이 반으로 접히는 SF 영화의 한 장면을 실현할 시간이다. 《탑기어》가 이탈리아로 직접 날아갔다. 페라리 공식 트랙 피오라노 서킷에서 페라리 SF90 스트라달레 아세토 피오라노를 맛보기 위해. V8 4.0L 엔진과 3개의 전기 모터가 힘을 합친 1000마력 최고출력을 마음껏 토해낼 때 감각은 감탄을 넘어 경외감이 샘솟는다.<BR> <BR> 포르쉐 타이칸 4S와 타이칸 터보 S가 나란히 달렸다. 그런데 신기하다. 달리는 타이칸 옆구리에 X자 테이프가 붙었다. 서울에서 강릉 헌화로까지 250km를 충전 없이, 휴게소도 들르지 않고 질주하는 ‘게임’을 진행하는 중이기 때문이다. 과연 두 대의 포르쉐 전기차는 무사히 강릉 헌화로까지 달릴 수 있었을까? 중간에 X자 테이프를 떼어내지는 않았을까? 《탑기어》12월호에서 게임 결과를 확인하자. <BR> <BR> 현대자동차가 캐스퍼를 출시하며 ‘엔트리 SUV’라고 당당하게 소개했다. SUV라고? SUV라면 당연히 오프로드를 달릴 줄 알아야지! 고지식한《탑기어》가 캐스퍼를 오지로 밀어 넣었다. 캐스퍼가 SUV가 맞았다면 당당히 오지를 통과했을 테고, 무늬만 SUV였다면 진창에 빠져 허우적댔을 테다. 과연 캐스퍼는 SUV가 맞을까? 우리가 내린 답을 당장 알려주고 싶지만, 《탑기어》12월호에서 더 생생하게 확인하길 바란다.






FEATURES

072 렉서스 ES 300h
달콤한맛? 매콤한맛? 당신의선택은?
080 대들보로거듭난 ES
조연으로시작해주연이되기까지
082 아우디 RS 6 아반트& BMW M5 컴페티션
두마초의아찔한동행
90 S 580 4매틱vs G 63
심각한고민에빠뜨린두삼각별 V8
98 제네시스 G80 EV
G80 EV와함께한오지에서의아침
106 페라리 296 GTB
더작게, 더강하게, 더빠르게
114 징어 21C
3D 프린팅으로탄생한하이퍼카
126 테슬라모델 3
모델 3에서한재택근무
130 폭스바겐골프&ID.3
겁없는새내기의도발
135 포드퓨마
취미부자의퓨마이용기
142 발렌티노로시
모토GP 장난꾸러기로시의파란만장일대기
150 식스휠브랜드
모터사이클만드는자동차브랜드
154 히든히어로
보이지않는곳에서활약하는영웅들

TRENDING

022 아우디그랜드스피어
아우디의미래를밝혀줄자율주행 4도어 GT
025 부가티볼라이드
부가티의새로운괴물에대한이야기
026 INTERVIEW: 샤론
전영국수영국가대표의자동차이야기
027 점점작아지고, 커지는마법
자꾸만좁아지는주차장의진실
028 마르케스브라운리: 테슬라모델 S 플래드
정신나간테슬라의새로운헤일로카
030 제네시스 GV60
실체를드러낸새로운제네시스
032 INTERVIEW: 그렉시코라
하만오토모티브어쿠스틱시스템엔지니어링이사가말하는제네시스와뱅앤올룹슨
034 아스팔트
우리가달리는도로는어떻게만들어질까?
036 특별한전동화기술
전기차를조금더특별하게만드는전동화기술들
038 아이코닉디자인: 프랑스편
시간이흘러도회자되는디자인
040 《탑기어》메모리즈
우리가보고듣고경험한일들

DRIVES

044 머스탱마하-E vsID.3vs아이오닉 5
미래를대표할 EV들의자존심건대결
052 현대캐스퍼
마음훔쳐간새로운경차
054 르노삼성 QM6 LPe
마음편해지는 SUV
056 볼보 XC60 B5
우렁각시태우고온볼보의신작
058 디펜더 110 P300
오만과편견
060 BMW X6 M
SUV로승화한 M의결실
062 랭글러아일랜더에디션
부족함을채우는특별함
064 마세라티콰트로포르테
이탈리아에서온멋쟁이
066 람보르기니우라칸 STO
혹독한훈련받은특급전사
068 미니 JCW 컨버터블
지붕쯤은없어도괜찮아
069 폴스타 2
끌리는존재

RETRO

160 대우프린스
1980년대대우로얄왕가의최종장
165 모건플러스포
오프로드세상에뛰어든모건
172 우리가잊고있던콘셉트카
이탈디자인루치올라, 1993
173 마쓰다 RX-8 (2008) vs마쓰다 MX-30 (2021)
로터리엔진품은스포츠카와전기크로스오버
174 영타이머복원기: 리치의개러지
현실세계로온게임속그차
175 영타이머복원기한국판: 언리치의개러지
피부를위한과감한결정



편한 세단을 원하는가? 짜릿한 세단을 원하는가? 무엇을 원하던 신형 렉서스 ES는 상상이상이다. 편안한 승차감과 짜릿한 주행 성능을 모두 끌어안기 위해 무게중심을 바닥으로 끌어내렸다. 그 성과가 얼마나 대단한지 살펴볼까? 고급스러운 ES 300h 이그제큐티브와 짜릿한 렉서스F의 맛을 더한 ES 300h F 스포츠 두 대를 한자리에 모았다. 이그제큐티브는 어두운 밤 도심을 미끄러지듯 누볐고, F 스포츠는 서킷 위를 맹렬히 질주했다. <BR> <BR> 평화로운 푸른 초원. 별안간 우레와 같은 소리가 울려 퍼졌고 소 떼가 화들짝 놀라 구석으로 내달렸다. 소들에겐 미안하지만 그렇게 달릴 수밖에 없었다. 힘이 절절 끓는 BMW M5와 아우디 RS 6 아반트가 만났으니까.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데 3초대 안에 돌파하는 두 독일산 고성능 차가 V8 소리를 쩌렁쩌렁 퍼뜨리며질주했다.한 치의 양보도 없는 M5와 RS 6의 적과의 동침.《탑기어》11월호에 그 짜릿한 이야기를 담았다.<BR> <BR> 선택의 기로에 놓였다. V8이 좋을까 아니면 V8이 좋을까? 무슨 소리냐고? 말 그대로다. 메르세데스-벤츠 S 580과 메르세데스-AMG G 63은 모두 V8 4.0L 트윈터보 엔진을 보닛 아래 품었다. 그러나 맛은 천차만별이다. S-클래스는 매끈한 V8 회전 질감을 뽐내지만, G-클래스는 걸걸한 V8 야성미를 내세운다. 자타공인 벤츠 마니아인 허인학 기자는 두 V8 벤츠 사이에서 무엇을 골랐을까?<BR> <BR> 한적한 캠핑을 누리고 싶은가? 그렇다면 일요일 밤이 정답이다. 모두가 월요일 아침 출근을 위해 자리를 비우니까. 내 출근 준비 어떡하려고? V2L 기능을 갖춘 전기차만 있다면 가능하지 않을까? 고전압 배터리로 어떤 전자기기든 맘껏 켤 수 있을 테니 말이다. 그래서 준비했다. 《탑기어》가 직접 제네시스 G80 전동화 모델을 타고 산속에 들어가 아침 출근 준비를 해봤다. 과연 산 속 오지 출근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을까? 《탑기어》11월호에서 확인하자.






FEATURES

082 볼보 XC60
얼리 어답터들이 열광할 볼보의 신작
090 람보르기니쿤타치
1980년대 아이콘을 현실로 옮긴 기막힌 프로젝트
100 마르첼로 간디니
이 사람이 없었다면 지금의 람보르기니도 없었다
106 BMW M2 CS
악마가 된 악동 뮤즈
114 아우디 RS 6 아반트
치타보다 빨랐던 총알 배송기
122 포드 브롱코
부활한 야생마와 달린 1800km 여행기
136 워터카팬서
보트? 자동차? 정체를 알 수 없는 특별한 이동수단
145 싱어 DLS
살아 돌아온 공랭식 911
158 전기차레스토모드
전기 충격으로 살려낸 오래된 최신 차

TRENDING

022 카를로스 곤
일본을 탈출한 위기의 카를로스 곤
027 레전드터보 3
아날로그 시대로 데려다 줄 타임머신
028 포르쉐 미션 R
1088마력짜리 무시무시하게 귀여운 꼬마 포르쉐 등장
032 일렉트릭
《탑기어》가 안내하는 자동차의 미래에 대한 모든 것
034 《탑기어》백과사전 : 최고의 차
브랜드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모델
038 전기차가 되기 위한 관문
온갖 풍파를 겪고 태어나는 전기차
040 광고제 휩쓴 현대자동차
세계인의 마음 사로잡은 현대차 광고
042 혼유사고대처법
찰나에 벌어진 참사
044 아이코닉 디자인 : 이탈리아 편
시간이 흘러도 회자되는 디자인
046 《탑기어》메모리즈
우리가 보고 듣고 경험한 일들
048 INTERVIEW : 알렉스알본
F1, DTM 드라이버의 자동차 히스토리

RETRO
164 대우 스패건
대한민국 왜건 시장 개척자
168 3 휠러
바퀴 세 개 달린 장난감
172 우리가 잊고 있던 콘셉트카
시트로엥 C3 에어, 1998
173 페라리 308 GT4 (1979)vs 페라리 로마(2021)
V8 품은 4인승 페라리의 최초와 최신
174 영타이머 복원기: 리치의개러지
튜닝 휠의 전설 TE37
175 영타이머 복원기 한국판 : 언리치의개러지
캠핑족을 위한 최고의 아이템

DRIVES
050 혼다 E vs피아트 500
꼬마 EV 대격돌
056 디펜더 90
멋쟁이 오프로드 신사
058 디펜더 110 V8
정점에 선 완벽함
059 디펜더 110 P400e
전기모터와 손잡은 디펜더
060 벤틀리플라잉스퍼
가장 실용적인 사치품
063 제네시스 G80
유럽 시장 사로잡은 부드러움
064 기아 EV6 GT-라인
전기차가 보여주는 빨간 맛
066 기아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전기모터 들고 다시 태어난 스포티지 그랜드?
068 마세라티기블리하이브리드
시대의 변화를 받아들인 마세라티
070 기아 K8 2.5
작은 데 작지 않다
072 토요타 시에나 하이브리드 AWD
MPV의 정석
074 미니 쿠퍼 JCW
콧수염 휘날리며
076 BMW M135i
언제 어디서나 뜨거운 핫해치
078 포르쉐 911 GT3 투어링
날개 잃은 천사?
079 페라리 포르토피노 M
자신감 꽉 찬 변화



신기술에 죽고 사는 이들이여, 집중하라. 새로운 볼보가 나왔다. 부분변경 신차 XC60이다. 외모가 이전과 거의 비슷해 새롭지 않다고? 실망은 이르다. 속을 보자. 볼보와 SKT가 손잡고 개발한 SKT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들어갔다. 그 큼직한 세로형 화면을 진짜 스마트폰처럼 쓸 수 있다는 얘기다. T맵은 당연히 기본. 음성인식을 활용해 인공지능 비서처럼 활용할 수도 있다. 얼리어답터가 군침을 흘릴 XC60을 만나보자.<BR> <BR> 쿤타치와 같은 1980년대 아이콘의 재창조? 아주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람보르기니가 용감하게 이 기막힌 프로젝트에 뛰어들었고, 그 찬란한 결과물이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름하야쿤타치 LPI 800-4. 지금까지도 람보르기니 전설로 남아있는 쿤타치를 과감히 현대적으로 되살렸다.《탑기어》가 원조 쿤타치를 빚어낸 디자인 천재, 마르첼로간디니를 직접 찾아가 그의 생각을 물었다.<BR> <BR> 가장 미국적인 이야기. 포드 브롱코를 타고 미국 황야를 넘어 산맥을 질주했다. 가는 곳마다 현지 주민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고, 오프로드에선 타이어 펑크가 나는 바람에 잠시 멈춰서기도 했다. 그만큼 생생한 브롱코 여행기다. 우리나라에도 곧 등장할 정통 오프로더 포드 브롱코를《탑기어》10월호에서 먼저 만나보자. <BR> <BR> 급하다 급해! 하루 만에 광주광역시에서 길이 2.5m짜리 대형 짐을 싣고 올라와야 할 일이 생겼다. 아우디 RS 6 아반트보다 더 나은 파트너가 있을까? E세그먼트 차체의 넉넉한 적재 능력과 최고출력 600마력 화끈한 성능을 갖춘 슈퍼 왜건으로 왕복 632km 당일치기 특급배송을 다녀왔다. 과연 2.5m짜리 짐을 온전히 싣고 올 수 있었을까? 자세한 이야기는 책 속에서.










FEATURES

084 리막 네베라
전기 하이퍼카 역사 새로 쓸 걸작
097 전기차 입문 가이드
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전기차에 관한 사실
104 현대 아이오닉 5
주행가능거리 한계에 도전! 결과는?
112 아우디 e-트론 GT vs BMW M5 CS
21세기 슈퍼세단 딜레마
120 포르쉐 911 터보 S vs BMW M8 컴페티션 vs 아우디 R8 V10 퍼포먼스
이열치열! 600마력대 슈퍼카 무더위 극복기
128 페라리 로마 vs 애스턴마틴 DB11 AMR vs 포르쉐 911 터보 S vs 벤틀리 컨티넨탈 GT V8
페라리 로마, 그리고 세 대의 GT 라이벌
140 벤틀리 컨티넨탈 GT
현실로 다가온 한여름 밤의 꿈
148 코스워스
고든 머레이가 선택한 엔진 제조사
156 플라산 샌드캣
방탄차가 일상에 녹아들 수 있을까?

TRENDING

022 포드 F-150 라이트닝
미국 베스트셀링 픽업트럭의 전기차 버전
025 롤스로이스 보트테일
네 바퀴 달린 호화 유람선
026 마르케스 브라운리 : 포드 머스탱 마하-E
머스탱 이름표 떼고 가치 분석
028 페라리 296 GTB
37년만에 부활한 V6 페라리가 PHEV?
030 INTERVIEW : 아담 피티
영국 국가대표 수영선수의 자동차 히스토리
031 AMX e스포츠 챔피언십
국내 최대 규모 오프라인 심레이싱 라운드 개최
032 《탑기어》백과사전 : 국내 최초 모음
대한민국 역사에 길이 남을 첫 발자국
036 아이코닉 디자 인: 독일 편
시간이 흘러도 회자되는 디자인
038 자동차 브랜드가 만든 레지던스
라이프스타일 세계로의 날갯짓
040 레트로 ⅹ 퓨처
클래식을 입은 전기차
042 분야별 전기차 추천서
모든 이를 위한 전기차 추천서
046 현대차 N 디비전
고성능 디비전의 새로운 도전자
050 《탑기어》메모리즈
우리가 보고 듣고 경험한 일들

DRIVES
054 BMW 330e 투어링 vs 푸조 508 PSE SW
하이브리드 왜건 챔피언 방어전
060 BMW M440i vs 재규어 F-타입 P380
6기통 스포츠 쿠페 라이벌전
062 애스턴마틴 DB11
실린더 8개로 증명한 브리티시 GT 매력
064 제네시스 일렉트리파이드G80
가솔린 G80보다 뛰어나다고?
066 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
상품성 뛰어나서 더 아쉬운 주행가능거리
068 현대 코나 N
껑충한 키 무색하게 화끈한 고성능
070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디지털 삼킨 럭셔리 SUV
072 제네시스 GV70 2.5T
6기통 능가하는 4기통? 과연?
074 피아트 500 아이콘 해치백
놀라 까무러칠 변화
076 BMW X7 M50i 다크 쉐도우 에디션
화장을 고치고
077 메르세데스-AMG A 35 4매틱
작고 강력한 A-클래스 세단
078 기아 K9
진중한 승차감, 화려한 최신 기술
079 랜드로버 디펜더 90 하드탑
돌아온 화물용 디펜더
080 DS 9 E-텐스
고급 세단 시장 다크호스
081 시트로엥 C5 에어크로스
시트는 과학입니다
082 메르세데스-벤츠 E 300 카브리올레
지붕과 함께 사라진 품위

RETRO
164 현대 그랜저XG
그랜저 인기몰이의 시작점
168 페라리 디노 246
유쾌하고 재미있는 V6 페라리
172 우리가 잊고 있던 콘셉트카
피아트 베투라 어배너, 1976
173 메르세데스-벤츠 S 500(2021) vs 450 SEL (1980)
41년 전 오리지널과의 맞대결
174 영타이머 복원기: 리치의 개러지
내 몸에 딱 맞는 올드카 시트 고르기
175 영타이머 복원기 한국판: 언리치의 개러지
수동변속기가 자동변속기보다 좋은 이유



마음 단단히 먹고《탑기어》 8월호를 펼쳐라. 《탑기어》가 1914마력 하이퍼카 리막 네베라를 만났다. 1000마력을 가뿐히 넘어 2000마력을 바라보는 하이퍼카의 정점. 그 강력하다는 부가티 시론을 400m 드래그에서 가볍게 제치는 그런 차다.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 시간은 단 1.85초, 최고속도는 시속 415km다. 이 차를 실제로 트랙에서 타본 느낌은 어땠을까? 제이슨 발로우는 "배 속 장기가 자리를 바꾸는 느낌이다"고 말했다.<BR> <BR> 사상 최악의 폭염이 우리나라를 덮친 8월, 우리는 600마력대 슈퍼카 트리오를 타고 도로로 나섰다. 빨갛게 달아오른 배기구와 스멀스멀 연기가 피어오르는 타이어... 이열치열 전략으로 무더위를 돌파한다. 양산형 911의 정점인 포르쉐 911 터보 S, BMW M 라인업의 플래그십 쿠페 M8, 그리고 아우디 기술의 정수 R8을 한자리에 모았다. 수평대향 6기통 트윈터보와 V형 8기통 트윈터보, 그리고 8900rpm까지 회전하는 V10 자연흡기 엔진의 포효를《탑기어》8월호에 담았다.<BR> <BR> 모두가 꿈속으로 떠나는 밤 12시, 우리는 모두의 꿈을 타고 달렸다. 아무도 없었다. 텅 비어있는 거리를 벤틀리 컨티넨탈 GT 하얀 헤드램프 불빛이 비출 뿐이다. 우리는 밤의 정적을 지켰다. 최고출력 550마력 강력한 V8 심장을 품고 있지만, 컨티넨탈 GT는 고요하게 어둠을 가로지를 줄 안다. 얼마나 편하냐고?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이다. <BR> <BR> "현대 아이오닉 5는 1회 충전으로 401km를 달릴 수 있다? 그럼 실제로 한 번 달려보자!" 서울에서 200km 거리 설악산 한계령 고개를 왕복하는 우리의 여정은 이렇게 시작됐다. 주행가능거리 한계를 가늠하기 위한 한계령 여행이다. 과연 아이오닉 5는 주행가능거리 그대로 401km를 실제로 달렸을까? 《탑기어》8월호에서 그 결과를 확인하라.<BR>






FEATURES

070 페라리 몬자 vs 맥라렌 엘바 vs 애스턴마틴 V12 스피드스터
궁상맞은 초호화 슈퍼카, 스피드스터 삼대장
084 BMW M4 vs 테슬라 모델 3
불이냐 전기냐 그것이 문제로다
092 토요타 수프라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펀드라이빙
100 포드 머스탱 쉘비 GT500 vs 알파로메오 줄리아 GTAm
극단적인 과잉의 결정체들
110 BMW X5 vs R 18 클래식 vs C 400 GT
네 바퀴, 두 바퀴로 하나의 제주를 달리다
118 포드 레인저 vs 쉐보레 콜로라도
아메리칸 픽업트럭 참맛을 찾아서
126 제네시스 G70
럭셔리와 스포츠로 완성한 퓨전 요리
132 애스턴마틴 Q 브랜치
귀하디 귀한 애스턴마틴 스페셜
146 고든 머레이의 개러지
사상 최고의 경량 자동차 컬렉션
156 미셸 햄블리 그로블러
슈튜트가르트 남쪽에서 가장 대담한 컬렉션
164 토비아스 뫼어스
미스터 AMG, 미스터 애스턴마틴이 되다

(2p)

TRENDING

022 페라리 812 컴페티치오네 & 812 컴페티치오네 A
더 빠르고 더 강력한 812 스페셜
025 아우디 A6 e-트론
PPE 플랫폼으로 개발한 첫 모델
026 마르케스 브라운리: 폴스타 2
폴스타 전기차 방향성 확인
028 전기차에 대한 고정관념 파헤치기
충전 네트워크는 자동차 제조사가 풀어야 할 숙제?
029 AMX e스포츠 챔피언십
컴퓨터를 켜고 안전벨트를 매라
030 《탑기어》백과사전: 분야별 첫 발자국
자동차 역사에 길이 남을 발자취
034 아이코닉 디자인: 미국 편
시간이 흘러도 회자되는 디자인
036 아니 벌써 가려고?
2021년 소리 없이 단종한 자동차들
038 자동차 ⅹ 가구
자동차 제조사가 만든 가구
040 현대자동차 휠핑
아이오닉 5 탄소제로 차박 도전
042 《탑기어》메모리즈
우리가 보고 듣고 경험한 일들

(3p)
DRIVES
048 아우디 Q7 vs 랜드로버 디펜더
7인승 패밀리 SUV 최강자는?
054 혼다 CR-V vs 캐딜락 XT4
성격이 완전히 다른 콤팩트 SUV 두 대
056 포르쉐 카이맨 GT4 수동변속기 vs 카이맨 GT4 PDK
듀얼클러치와 수동변속기 진검승부
058 기아 K3
합리적으로 풍요로운 자동차
060 포르쉐 타이칸 터보 S
소리 없이 강력하다
062 페라리 포르토피노 M
두 얼굴의 그란투리스모
064 메르세데스-AMG GLB 35 4매틱
욕심 지나친 SUV
065 시트로엥 C3 에어크로스
달려라 츄파춥스!
066 마세라티 콰트로포르테 트로페오
단점 가득 고급 세단
067 벤틀리 컨티넨탈 GT 스피드
코너링 실력 뛰어난 수집가의 애장품
068 재규어 XF 스포츠브레이크
소음은 아쉽지만 훌륭한 왜건

RETRO
168 현대 아반떼
모든 감각이 깨어난다
172 우리가 잊고 있던 콘셉트카
닛산 주도, 1987
175 토요타 셀리카 GT-포 (1994) vs GR 야리스 (2021)
토요타 호몰로게이션 모델 신구 대결
174 영타이머 복원기: 리치의 개러지
BMW 7시리즈 방탄차 구입기
175 영타이머 복원기 한국판: 언리치의 개러지
엔진오일 자가 교체, 과연 경제적일까?



마음 단단히 먹고《탑기어》7월호를 펼쳐라. 역대 가장 화려하지만 도무지 왜 이렇게 만들었는지 알 수 없는 스피드스터 세 대가 한자리에 모였다. 모든 걸 가진 억만장자의 새로운 소유욕을 자극하기 위한 슈퍼카. 맥라렌 엘바, 페라리 몬자 SP2, 애스턴마틴 V12 스피드스터 세 대를 합친 가격은 56억원을 훌쩍 넘는다. 그러나 비 내리는 순간 경차보다도 못한 그야말로 사치의 결정체이기도 하다.《탑기어》가 이토록 화려한 슈퍼카를 타고 스코틀랜드를 질주했다. 걸핏하면 비 내리는 그곳에서 56억원어치 슈퍼카와 무슨 일이 있었을까? 헬멧을 반드시 챙기고《탑기어》7월호에서 확인하라.<BR> <BR> 제주도의 푸른 자연을 만끽하는 방법, 두 바퀴일까? 아니면 네 바퀴일까? 《탑기어》가 제주도로 직접 떠나 BMW 패밀리를 불러 모았다. 낭만 가득한 고동이 가득한 두 바퀴 BMW R 18 클래식과 편안한 그랜드 투어러 같은 모터사이클 BMW C 400 GT, 그리고 넉넉한 공간에 여행의 여유를 잔뜩 담을 BMW X5 30d. 과연 서로 다른 두 바퀴 두 대와 네 바퀴 한 대 중 무엇이 제주도 여행에 더 알맞았을까? 《탑기어》는 당신의 예상을 넘어선 답을 내렸다.<BR> <BR> 두 대의 배다른 M3가 격돌했다. 홍코너는 정통 고성능 세단 BMW M3, 청코너엔 기름 한 방울 안 태우는 미래지향 고성능 세단 테슬라 모델 3가 등장했다. 숫자만 보면 단 3.3초 만에 시속 100km까지 가속하고 최고속도 시속 261km로 질주하는 모델 3가 M3를 압도한다. 과연 숫자대로 모델 3는 실제로도 M3를 처참하게 뭉갰을까? 그 해답을 7월호에 담았다.<BR> <BR> 드디어 국내 픽업트럭 시장이 활짝 열렸다. 《탑기어》가 어찌 가만히 있을 수 있을까. 미국 냄새 풀풀 풍기는 포드 레인저와 쉐보레 콜로라도를 척박한 대한민국 험지로 초대했다. 대지를 누비던 버펄로 같은 미국 픽업트럭은 과연 좁고 험준한 우리네 산지에서도 제 성능을 발휘할 수 있을까? 손에 땀을 쥐는 위험천만한 험지에 픽업트럭 두 대를 던져 넣었다. 결과는?<BR> <BR> 랜드로버 디펜더 오프로드 성능은 모두가 인정한다. 그렇다면, 일상을 함께할 패밀리 SUV로서는 과연 어떨까? 디펜더의 실용성을 가늠하기 위해 훌륭한 패밀리 SUV 아우디 Q7과 채점단으로 아이들을 불러 모았다. 사하라 사막을 누비던 디펜더의 거친 품이 아이들을 품기에도 알맞은지 <탑기어>가 직접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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